크게 3가지로 마무리 지음
1. 두 개 이상의 가능성을 제시한다. 야구물이면 초반에 주인공이 국내 또는 메이저로 갈지를 제시하며 끝내고 독자들의 반응을 본다. 소설을 읽는 동안은 다들 감정적이라 솔직하게 댓을 적으니 비교적 쉽게 연독률을 지킬 수 있다. 다른 하나는 두가지 다 매력적인 방향으로 보이게 해서 선택하지 않은 가능성에 대해 여운을 가지게 한다.
2. 고구마 플래그 아니면 고구마 보여주고 끝낸다. 위기가 없는 소설은 현장감이 없기에 독자가 떨어져나갈 수 있다. 그러니 고구마를 넣어서 독자를 단도리 한다. 전자는 다음화까지는 보게 하고 후자는 독자에게 경각심과 캐릭터에 대한 호감 그리고 입체감을 가지게 할 수 있다.
3. 여러 가능성 제시 없이 그냥 작가가 머리가 좋거나 문장력이 좋아서 밀어 붙인다. 보통 이런 마무리를 보게 돼면 특히 다음화를 원하게 되고 완결해도 작가의 필명을 기억 할 수도 있음. 글고 성공만 하면 독자는 작가를 인정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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