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바

커뮤니티


강호정담 2025년 12월 31일 종료되는 게시판입니다.



작성자
Lv.75 고지라가
작성
25.10.22 20:13
조회
228


윤씨가 중국이나 북한 같은 독재국가를 만들려고 오래전부터 치밀하게 준비했던 건 사실이잖아여.

문제는 이걸 전 세계 언론이 두고 보겠는가.. 독재국가가 된다는 건 민주주의 진영을 이탈한다는 건데, 이런 음모를 일으키며 세계 언론과 미국의 반응을 무시한다는 건 말이 안 되거든여.


그래서


정권 초기 때부터 엄청난 규모의 해외원조를 기획한 거져.

‘나라 곳간 헐어서 돈 좀 돌릴게. 좀 봐줘.’




동해 유전 시추를 수주하게 된 미국회사 ‘엑트지오’

딱 봐도 페이퍼컴퍼니져.

전문 시추회사가 가능성이 없다고 평가한 곳을, 비정상적인(사무실도 없는 1인 회사, 세금 체납, 실적 없음, 자체 홍보한 프로젝트들에서도 엑트지오의 활동이 과장되어 있고 실제로는 1개 자문 역활에 불과) 해외 회사가 국책사업 대상으로 선정되가지고 5000억을 타먹는다는게 말이 되나여.

엄청나게 무능하거나, 돈세탁인 거에여.




윤씨가 해외에 어떻게 돈을 뿌렸는지 살펴보아요.




아프리카에 공적개발원조(ODA) 100억달러 + 수출금융 140억 달러 지원

(13조5000억) + (19조원)


캄보디아 도로 및 산업 발전 지원금 30억 달러 지원

(4조 500억)


우크라이나 인도적 재건 비용 23억 달러 지원 (무상지원 3억 달러+차관원조20억 달러)

(3조 1,050억 )


태평양 도서국 ODA (태평양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위한 공적개발원조) 4천만 달러

(540억)


ASEAN-한국 협력기금 연간 기여액을 4,800만 달러로 증액

(648억)


세계은행(World Bank)의 IDA 지원금 증액 (저소득국가 지원) 1억 달러

(1,350억)


2023년 ODA 지원. (전 세계 개발도상국의 보건·교육·기후 대응 같은 무상원조 / 예시: 베트남 호찌민시 수질 개선 사업) 38억 달러 (집행 완료)

(5조 1,300억)


2024년 ODA 지원. 48억 달러 확정 (집행 중)

(6조 5,000억)


2025년 ODA 지원. 48억 달러 (집행예정)

(6조 5,000억)


라오스 EDCF 대출 및 지원 (라오스 내 제방 건설 비용) 5억 달러 지원

(6,750억)


우즈베키스탄 EDCF 지원 (한국산 고속철도 6개 구매를 조건) 2억 달러 지원

(2,700억)


필리핀 EDCF 대출 및 지원 (라구나 호수 순환도로 건설 비용/ 한국 기업참여 조건) 20억 달러 지원

(2조 7,000억)


베트남 EDCF 및 무상지원 (인프라·교통·기후변화 지원) 40억달러 지원

(5조 4,000억)






나라에 돈 없다면서여..............

없다면서....


2년 더 있었으면 몇 조원의 리스트가 더 추가됐을까여..

엑트지오때의 선구안을 보면.. 허공에 뿌린 돈인 거에여..







Comment ' 18

  • 작성자
    Lv.83 크라카차차
    작성일
    25.10.22 23:47
    No. 1

    고지라가 요즘 헛소리 자주하는거보니 많이 힘든가보네...

    찬성: 13 | 반대: 3

  • 작성자
    Lv.19 HI에나
    작성일
    25.10.23 05:30
    No. 2

    뭔 소설을 여기다 쓰시는지

    찬성: 7 | 반대: 4

  • 작성자
    Lv.19 다랑어밥
    작성일
    25.10.23 11:33
    No. 3

    오래전부터 치밀하게 준비했으면 똥계엄 한방에 탄핵됐겠음? ㅋㅋㅋㅋ 좀 제발 현생을 살아라 제발...

    찬성: 6 | 반대: 5

  • 작성자
    Lv.99 sunwh196..
    작성일
    25.10.23 12:29
    No. 4

    끝도 없고 지속적으로 부정적인 글 퍼트리는 걸 보면 중국 댓글 부대같음

    찬성: 9 | 반대: 5

  • 작성자
    Lv.52 까까사먹자
    작성일
    25.10.23 13:04
    No. 5

    소설보다가 윤씨 성이 나오면 쌍욕부터 나오는데 이거 PTSD인가요?

    찬성: 6 | 반대: 5

  • 답글
    작성자
    Lv.19 HI에나
    작성일
    25.10.23 13:15
    No. 6

    그건 님이 현정부를 지지해서 아님?

    찬성: 6 | 반대: 3

  • 답글
    작성자
    Lv.15 곰두마리랑
    작성일
    25.10.23 19:29
    No. 7

    님은 윤어게인? ㅋㅋㅋ

    찬성: 5 | 반대: 3

  • 답글
    작성자
    Lv.19 HI에나
    작성일
    25.10.23 22:45
    No. 8

    그걸 외치고 다니진 않음

    찬성: 2 | 반대: 2

  • 답글
    작성자
    Lv.52 까까사먹자
    작성일
    25.10.24 11:56
    No. 9

    그럼 HI에나님은 전정부가 정상적이었다고 보십니까?
    혹시 국정조사를 보신 적은 있으세요?
    온갖 부정부패와 비리들이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고 3년도 채되지 않은 기간동안 얼마나 나라를 망쳐놓았는지 결과물이 나오고 있는데요.
    명태균이 5살훈이 면전에서 모욕적인 말을 해도 5살훈이는 말도 제대로 못하고 찌그러지는 모습은 보셨나요?
    일반인이 근정전 용상에 앉는 것은 정상인가요?

    찬성: 4 | 반대: 4

  • 답글
    작성자
    Lv.19 HI에나
    작성일
    25.10.24 16:15
    No. 10

    전 지난 정권이 잘했다고 한적이 없는데요 잘했으면 칭찬받고 못했으면 욕을 먹는건 당연하지요 그건 과거 역대정부도 그렇고 현 정권도 마찬가지입니다 근데 현 정부는 지금 잘하고 있는게 맞나요?

    찬성: 4 | 반대: 1

  • 작성자
    Lv.11 귀신글
    작성일
    25.10.23 14:08
    No. 11

    정치 게시판을 찾아가던가, 관심 받고 싶어서 문피아에 올리는 거임?

    찬성: 6 | 반대: 1

  • 작성자
    Lv.99 shot9
    작성일
    25.10.23 22:38
    No. 12

    이런 멍청한 글 싸지르는 것들은 지 뇌가 비어보인다는걸 스스로는 모르는건가
    정치병자면 어디 그런놈들 모여있는데로 좀 가라

    찬성: 5 | 반대: 1

  • 작성자
    Lv.42 반도토론부
    작성일
    25.10.23 23:01
    No. 13

    윤석열 정부는 보수층이 봐도 논란이 됐을 정도로 무능하고 비소통적인 행보를 보여왔음
    (출근길 인터뷰 중단, 대파 가격 논란 등)
    애초에 대통령에 당선되기 전부터 비소통적인 면모가 부각되었음

    아세안, 라오스, 우즈베키스탄 등 지원금들은
    구글 검색을 해봐도 알수 있듯 2010년대나 90년대 때부터 시행됐던게 많음

    즉, 팩트를 체크해보면 윤석열 정부 때부터 뿌린건 아니라는 말임

    한국도 동남아 등 외국에 가서도 외화를 벌어들이고 있음
    애초에 수출로 살아야되는 국가이기도 하고

    검색해보면 지원금을 주면서 인적자원, 문화, 학술 교류를 한다고 적혀있네

    찬성: 7 | 반대: 5

  • 작성자
    Lv.83 크라카차차
    작성일
    25.10.24 19:46
    No. 14

    신고된게시물이 아직도있네...게시판 관리자 짤렸냐? 내가 관리자였으면 정치글 싹지우고 경고3번이면 글 못쓰게 막았을것임
    정병인애들 검은돛배랑 작가가 댓글삭제했다고 징징대는애들 싹다 정리해서 논란이 일어날만한글이 안올라오게 관리했다...일부러 싸움붙이려고 글 올리나?

    찬성: 6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75 고지라가
    작성일
    25.10.24 21:01
    No. 15

    사실 이거는 정치 이야기가 아니라고 생각해여..
    정부 예산 집행, ODA(공적개발원조), EDCF 차관, 해외투자 같은 행정적 행위에 대한 분석이지.. 특정 정당에 대한 지지나 반대와는 결이 조금 다른 이야기라고 생각해여.
    이 주제는 정치적일 수는 있지만, 정치는 아닌.. 공공 자금의 사용성에 대한 이야기인 거져..

    찬성: 3 | 반대: 8

  • 작성자
    Lv.60 빌런D
    작성일
    25.10.25 01:10
    No. 16

    그냥 당신이 믿고싶은대로 믿고사시면 됩니다
    그런데 당신의 사상이나 님이 믿는걸 남에게 말하지마세요

    찬성: 4 | 반대: 2

  • 작성자
    Lv.99 Tea
    작성일
    25.10.28 15:05
    No. 17

    여기도 현실감각없는 사람이 있네.... 빨강이나 파랑이나...다 같은 놈들이고 정치인중에 일류는 사라지고 삼류들만 남아서 세금만 축내는 중이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6 사마택
    작성일
    25.10.31 21:11
    No. 18

    고지라가 자기 자랑하려고 지 가족팔이함. 자기 집 잘산다. 모친이 돈푼깨나 있다. 삼촌들이 오십대인데 아직도 모친께 용돈 타쓴다. 자기 동생도 용돈 타쓴다. 자기는 안 그런다. 몇번이나 강조하고 자기는 다르다고 잘난 척 하면서 지 가족들 흉봄. 신체건강한 대부분이 남자가 군대가는 건 당연한거고 사회인이라면 돈 버는게 당연한건데. 이걸 무슨 성전 떠난 십자군마냥 자화자찬 쯔쯔쯔 상식적으로 커뮤니티에서 지 가족 흉보면서 지 자랑하는데. 도대체 왜 그럼. 일을 해 친구야. 약 살돈 없음? 병원비 떨어졌니?

    찬성: 0 | 반대: 0


댓글쓰기
0 / 3000
회원가입

강호정담 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55673 라오스 아동성매매 가서 7살, 8살 찾는 한국인들 때문에 ... +6 Lv.75 고지라가 25.11.06 206
255672 신급가수? 어디로 사라졌나..? Lv.99 막창사이다 25.11.06 64
255671 타사이트에서 독점연재를 하는 작가들... Lv.83 크라카차차 25.11.06 176
255670 웹화면에서 최근본 글 목록 가는법 아시는분? +6 Lv.99 트와일라잇 25.11.05 77
255669 갑자기 재앙술사 현대어쩌고 이거 왜날라감? +6 Lv.7 yi***** 25.11.05 267
255668 내고향에무림인이산다, 마도서를 줍다 +2 Lv.44 제멋 25.11.05 124
255667 판타지 회빙물이 많은거 보면 현대인 천재론이 통하나봅... +4 Lv.42 반도토론부 25.11.05 87
255666 남스트리머 나오는거랑 괴담괴이물 추천 부탁드려요 +1 Lv.11 톨스토리 25.11.04 64
255665 독자가 독자가 아니네... +7 Lv.79 고기먹자 25.11.03 251
255664 대역 추천해주세요ㅠㅠ +4 Lv.56 심심히다 25.11.02 100
255663 명군 관련? 아닐수도 있고 Lv.14 올록군 25.11.02 55
255662 문피아에 건의 드려여 +5 Lv.63 뷔니 25.11.02 145
255661 요즘 돈버는 소설 분위기는 어떤가요 +4 Lv.42 반도토론부 25.11.02 135
255660 예전 슈퍼마켓에서 판 도넛... +1 Lv.83 크라카차차 25.11.02 54
255659 그리웠던 소설이여. 귀환하니다. Lv.22 pascal 25.11.02 66
255658 예전에 봤던 소설 도저히 제목 기억이 안나요!! +2 Lv.54 김세영1 25.11.01 66
255657 내가 삐딱한거임? 아니면 그냥 웹소설에 최면당한거임? +15 Lv.43 기기르저거 25.11.01 189
255656 시같은거 읊으면 스킬같은 버프 검사 판타지 제목좀요 +1 Lv.59 금솔 25.11.01 43
255655 웹소설에 밈 좀 쓰지 마세여...ㅜㅠ +3 Lv.75 고지라가 25.10.30 210
255654 하무영이 주인공인 +1 Lv.99 럽쮸 25.10.29 80
255653 지금은 ai와 현실을 구분하는 능력이 요구될 것 같네요 +6 Lv.42 반도토론부 25.10.29 140
255652 우울하거나 욕구불만으로 뭔가 땡길 때 뭐 하시나요? +20 Lv.73 장보검 25.10.28 102
255651 제목 찿아요 +1 Lv.99 닥쳐 25.10.28 50
255650 현판 제목 찾습니다 +4 Lv.55 코크제로 25.10.28 76
255649 판타지 설정에 관한 질문 +11 Lv.72 검은돛배 25.10.27 128
255648 줄타기가 너무 어려워요. +4 Personacon 水流花開 25.10.27 80
255647 평범한 주인공 vs 특이한 주인공 +6 Lv.42 반도토론부 25.10.27 87
255646 무시와 환호 +4 Lv.62 제놈 25.10.26 62
255645 소설 제목 좀.. 헤헤.. Lv.68 거울의길 25.10.26 40
255644 나쁘지 않았다. 오히려 좋았다. +7 Personacon 水流花開 25.10.26 102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
@genre @title
> @subject @ti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