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정부는 보수층이 봐도 논란이 됐을 정도로 무능하고 비소통적인 행보를 보여왔음
(출근길 인터뷰 중단, 대파 가격 논란 등)
애초에 대통령에 당선되기 전부터 비소통적인 면모가 부각되었음
아세안, 라오스, 우즈베키스탄 등 지원금들은
구글 검색을 해봐도 알수 있듯 2010년대나 90년대 때부터 시행됐던게 많음
즉, 팩트를 체크해보면 윤석열 정부 때부터 뿌린건 아니라는 말임
한국도 동남아 등 외국에 가서도 외화를 벌어들이고 있음
애초에 수출로 살아야되는 국가이기도 하고
검색해보면 지원금을 주면서 인적자원, 문화, 학술 교류를 한다고 적혀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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