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게임 얘기는 아니고 서양권 게임 얘기입니다
한국 게임은 20년대 와서야 정신 차렸죠 뭐
한국은 종합적으로 노력은 했는데 흥행력이 많이 부족했습니다
서양권은 90년대 00년대 도트 감성을 지나서
10년대 쯤에는 그래픽이 좋은 게임들이 많이 나오죠
GTA, 와일드헌트, 리그오브레전드, 마인크래프트,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 더 라스트 오브 어스 등
특징은 다 재밌다는겁니다
이때 쯤부터 높은 그래픽에 대해서 많이 집착을 했던 것 같습니다
영화같은 게임, 오픈월드같이 개쩌는 게임에만 개발이 집중이 되는거죠
2020년에 와서 사이버펑크2077를 시작으로 서양권 게임계는 비판이 쏟아지게 됩니다
그리고 슬슬 인디게임들로 게이머들은 눈이 돌려지게 되죠
대표적으로 블리자드가 전성기를 끝내고 암흑기를 시작하게 됩니다
저는 종합적으로 봤을 때 2세대 개발자 양성 부족이라고 보여집니다
운영도 제대로 못하면서 님폰없이라는 희대의 망언을 내놓기도 하구요
(신작은 없고 모바일 게임이나 만들겠다 > 유저 니즈 파악 못함)
사내환경은 썩었다는게 이후 드러납니다
지금은 과도한 pc주의로 캐릭터성을 끌어올린 한국 게임들이 오히려 해외에서 주목받기도 하죠
스텔라 블레이드나 더 퍼스트 디센던트 등이 있고
중국 게임이나 일본 게임이 갓겜들을 많이 내놔서 더 비교가 되는 것도 있네요
중국이랑 일본에서 내놓는 게임들을 보면 운영진이 진심이라는게 느껴집니다
업데이트도 해주고 개발하는 것도 효율적이죠, 굿즈도 많이 팔고
pc주의 얘기는 안 꺼내도 서양게임이 왜 망했는지는 설명이 됩니다
gta 시리즈도 리마스터가 망했으니까 뭐 ㅋㅋ
gta6은 잘 나올지 지켜봐야겠구요
게임은 어때야 하는가
키덜트, 레트로 감성이 새로 나오면서 인디게임이 흥하는 것 같기도 하네요
계속 해도 질리지 않는게 게임성이 좋다라고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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