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검은사막 하는데.ㅋㅋㅋ
그래픽으로만 따지면 고트.
비오면 옷이 젖는거까지 표현하고 사냥하다보면 옷이 해지는것도 디테일함.
쌀먹충이 없어 인기가 없는 게임.
분탕들도 다 빠져서 이젠 거의 아재들 놀이터 같은 느낌.
요즘은 3단변신하는 말도 나와서 말만 타고 다녀도 잼있음.
군함타고 낚시하다 지나가는 무역선들 포격도 좀 해주고.
새벽이면 전챗에 올라오는 아재개그도 잼있던데.
매해마다 2번씩 열리는 현실 연회도 있고.
대부분 호텔에서 진행하는데 가보면 나름 잼있음.
재희야! 내가 홍보도 다 해준다. 억 ㅋㅋㅋㅋ
망치10개만 부탁한다아!!
업데이트하는게 많은가보네요
현직 게임업계 그래픽 아티스트입니다.
윗분들은 투자한만큼 게임에 대한 정확한 지표를 원하는데 게임의 재미라는게 정확한 퍼센트지로 정립할 수 없기 때문에 감각적으로 한 눈에 파악 가능한 그래픽으로 승부하다보니 그렇게 발전되었습니다. 또한 유저들의 눈이 높아진 것과 게임업계가 고여가는 것도 한 몫 합니다.
한국의 현 시점에서는 p의 거짓이나 스텔라 블레이드가 그래픽으로선 최대치로 보여지네요
한국은 게임 인력이 적은게 큰 단점으로 작용하는 것 같습니다
앞서 말했던 게임들이 나왔던 것처럼 양질의 게임 퀄리티를 낼 수 있다는게 아예 불가능한건 아닌 것 같구요
ALTF4처럼 인디게임으로도 어느정도 퀄리티가 존재하는 게임도 만들 수 있는 것 같구요
인방에서 화제가 되서 흥행하기도 했었죠
배틀그라운드도 퀄리티가 있었던 것 같고
중요한건 재미가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서 말했던 게임들은 다 계속 할만하고 옆에서 봐도 인방으로 봐도 재밌죠
게임하는 동안은 게임에만 집중하게되는 몰입력이라고 해야되려나요
개발을 어떻게 할지 스케쥴을 제대로 짜놓는 것도 중요하다고 보여지네요
게임은 개발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버려도 되는 설정같은 걸 잘 구별해야겠죠
게임사 인터뷰들을 보면 부득이하게 버린 요소들이 있긴하더라구요
어느정도 타협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드네요
여전히 비추만 박히고 반박은 없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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