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어떤 주인공이 더 재밌나요
평범같은 건 말 그대로 평범함인데
성격도 무난하고 그냥 착하고 소시민적이라거나
직업도 어디서나 볼법한 직업에다 (재벌도 이젠 여기에 속할 것 같습니다)
능력은 성장형 뭐 이런거구요
능력치 쌓고 강해진다거나 상태창 보면서 레벨업하는게 여기에 속하죠
대체로 주인공 성격은 작가의 성격이 반영되는 것 같습니다
공감이 되는 것 같아서 스토리텔링으로 보는 것 같네요
특이한 주인공 같은 경우는
성격이나 직업이 특이한 경우라고 볼 수 있겠네요
던전 청소부, 뿅망치로 좀비 없애기, 나만의 아공간이 존재한다거나
스포츠물에서도 여러 변수를 주는 것 같은데
기억나는건 무슨 vr공간 같은데서 그림 그리면 공이 그 궤적처럼 날아간다거나
여러 스포츠 스승들이랑 같이 단련해서 장르를 짬뽕시키는 경우도 봤구요 (축구선수가 광고로 농구하는 걸 찍는다던지)
또라이짓을 하면 실력이 느는 경우도 봤네요
철학과나 심리학자 같은 경우도 마이너한 직업군이죠
개인적으로 이런 주인공들도 자신만의 행동들이나 루틴이 있어서 재미는 있더라구요
24년부터는 탑등반물 장르가 특이한 주인공들 정점을 찍습니다
나무 심고 힐링물로 가거나
운석을 날리는게 능력이라던지
나만의 이동요새가 있다던가
탱크를 타거나
드론 군단을 날려버리는 등
특이한 설정들을 많이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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