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로는 우울하고 실체를 알 수 없는, 막연한 욕구불만을 느낄 때가 있지 않나요?
그럴 때 저는 바둑을 뒀는데 시간을 너무 잡아 먹어서 다른 걸 찾아봤어요.
그래서 결론은 자전거를 타거나 음악을 듣게 됐어요.
음악은 K-Pop, 발라드, 트로트, 락, Pop 등을 가리지 않고 들으면 기분도 나아지고, 특히 막연한 욕구 불만이 다소 해소 되더군요.
때로는 우울하고 실체를 알 수 없는, 막연한 욕구불만을 느낄 때가 있지 않나요?
그럴 때 저는 바둑을 뒀는데 시간을 너무 잡아 먹어서 다른 걸 찾아봤어요.
그래서 결론은 자전거를 타거나 음악을 듣게 됐어요.
음악은 K-Pop, 발라드, 트로트, 락, Pop 등을 가리지 않고 들으면 기분도 나아지고, 특히 막연한 욕구 불만이 다소 해소 되더군요.
친구들이랑 통화를 한다던가 쇼핑을 합니다. 아니면 같이 친구들이랑 놀고 영화 보고 그래요.
맛있는걸 먹거나 사람들이랑 대화하기?
사람은 사회성 동물이니 친구 있으면 뭔 대화를 해도 재밌죠
관심사가 같은 사람들끼리 모여도 될 것 같기도 하고요
관심사가 같고 좋은 사람들을 만나는 건 축복일 것 같아요.
아무도 없는 곳에서 혼자 소리지르고 욕합니다 남들이 봤을땐 미친거처럼 보일수도 있는데 효과는 좋은편입니다 스트레스도 없고
장소를 잘 선택해야겠네요 ㅎㅎ
제가 처음 추구했던 게 '커피'였어요. 더치도 내려보고 드립도 해보고, 이런저런 머신도 사서 해보고요. 그러다 보니 불면증과 역류성식도염이 오더라고요.
그래서 가루 녹차로 넘어갔는데, 불면증이 더 심해졌어요.ㅎㅎ 가루 녹차는 불면증에 최악이더라고요. 카페인이 많아서요.
그 다음에 택한 것이 '초콜릿'이었어요. 온갖 초콜릿을 다 구해보고, 생초콜릿을 사서 직접 만들어 먹어보기도 하고요. 그러다 보니 살이 잔뜩 찌더라고요. 급속도로.....
그 다음에 택한 게 '코인 야구장'이었어요. 운동도 되고 정신적인 환기도 되는데, 이게 의외로 힘들더라고요. 온종일 앉아 일하다 보니, 스트레스 풀릴 때까지 배팅할 만큼의 체력이 안 되기도 했고, 집 근처 야구장이 없어져서 포기.
그리고 택한 게 청소예요. 우울하거나 답답할 때, 의외로 정신을 환기하는 방법으로 의사들도 추천하는 것이 '청소'더라고요. 방 하나 혹은 한 구역을 정해두고 구석구석 치우는데, 하고 나면 뿌듯하기도 하고 머릿속도 맑아지는 느낌.
초콜렛은 장점이 많은데 단점도 있죠. 특히 이빨과 칼로리....^^
내가 재밌게, 혹은 인상 깊게, 감동적 이게 봤던 영상을 다른 사람들이 리액션 하는 걸 찾아봅니다. 뭔가 내가 그때 느꼈던 감정을 다른 이들도 똑같이 공감하는 걸 보면 마음이 편해진다고 해야하나...
충분히 자면 우울감은 줄어들음.(10시간이상)
초코과자를 먹는거에여..
전 노래를 듣습니다. 가사가 시에 가깝다보니 위로가 많이 되더군요.
저와 비슷하군요.^^요.
세X를 하십시오.
당신은 수컷입니다.
ㄱ이 빠진 건가요? ㅋㅋ
분명 한 삼년 전까지 왕성히 시청을 했는데 요즘은 아래에 별 반응이 없어서 하드 공간이 거의 줄어들지를 않습니다 ( . . ) 뭐든지 때가 있나 봐요.
욕구불만은 모르겠고 멘탈 강화는 햇빛 받으며 산책하는게 최고인거 같습니다
햇빛, 산책! 중요한 포인트네요.
나이에 따라 현재 본인 상황에 따라 조금씩 달라진거 같아요
시간이 많은 젊은 시절엔 친구들도 만나고 했고 애니도 보고 웹툰도 보고 미드 일드 영드도 한드 영화도 돌아가며 재밋는거 찾아가며 보고 게임도 하고 뭐 그랬는데 수입이 없거나 적으니. 요즘은 나이가 드니 친구들도 각자 시간이 없고 해서 자주는 못만나고 주로 취미 카페들 위스키, 음감, 낚시 등을 주로 들락날락 하거나 벌어들인 수입으로 소비를 하고 새로운 기기나 상품을 산다거나, 이헤폰으로 음악감상 한다거나 폰으로 아무생각 없이 릴스만 주구장창 내려본다거나 가끔 술땡기면 위스키바나 일반 바가서 바텐이랑 한잔, 아니면 자차를 끌고 어디 여행을 가서 맛집 탐방, 경치구경, 낚시도 종종
뭐 그런거 같네요. 그냥 단순히 취미 생활 나열한듯 싶네요ㅋ
우울할 틈이 없으실 듯해요.ㅎㅎ
바쁘게 움직이거나 어디에 몰두해있으면 좀 덜하고
하는거 없이 빈둥대다가 뭔가 본인의 처지가 컨디션이 안좋아지거나 하면 급 우울해지긴 할때가 있죠 자주는 아니더라도. 그럼 여기저기 연락돌려보고 약속을 잡던지 음감을 하던지 바를 가던지 드라이브를 가던지 하는데 완전히 해소 안될때도 있어요. 그럴땐 그냥 시간을 흘려보내면 컨디션이 회복되더라구요. 그러다 다시 누군갈 만나던지 어디 몰두할게 생기던지 하게되고 인생은 그거에 반복인거 같습니다. 그 텀이 길거나 짧거나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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