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보다 보면.. 정말 보기 싫은 게 있어여..
'돈이 복사가 된다고?'
'너는 다 계획이 있구나?'
이런 밈이여..
작가님은...
‘와! 독자들이 재밌어하겠다. ㅋㅋㅋ’ 하실 수 있지만..
독자는 그거, 열 번 넘어 스무 번째 보고 또 보는 거에여..
작가님은 처음 쓰는 거지만!
독자는 “또 이거야?” 하고 보는 거라고여..
지겹고 질리고 지긋지긋하져.
순간적으로 짜증이 나고.. 몰입도 깨지고..
여세를 몰아서.. “하차 가즈아!!!”
저런 밈은 처음 나왔던 시기에 같이 써야 신선하고 호응도 있는 거지이..
초반에 그걸로 뽑아먹을 작가님들이 다 뽑아 먹고.
한참 지나서 사골육수 다 빠진.. 뼈다귀를 내어주시면..
독자는 시선을 어디에 둬야 할지 모르는 거에여..
“다 계획이 있군요!”
“복사가 된다구..!?”
“가즈아!!!”
'....ㅜㅠ'







Comment '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