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이전 작품들 봐보면
주인공이 갑자기 돈이 생긴다거나
아니면 뭐 특수능력 같은걸로 돈을 번 후에
신문물 사업이나 스타트업에 경영으로 참여하는게 특징이더라구요
플랙스는 짧게 나오는 것 같고
돈버는 소설은 고증 문제나 어벙한 캐릭터 문제로 많이 까였던걸로 기억합니다
지금도 여전히 돈버는 소설이 나오는데 분위기가 제가 말한거랑 비슷할까요
25년 이전 작품들 봐보면
주인공이 갑자기 돈이 생긴다거나
아니면 뭐 특수능력 같은걸로 돈을 번 후에
신문물 사업이나 스타트업에 경영으로 참여하는게 특징이더라구요
플랙스는 짧게 나오는 것 같고
돈버는 소설은 고증 문제나 어벙한 캐릭터 문제로 많이 까였던걸로 기억합니다
지금도 여전히 돈버는 소설이 나오는데 분위기가 제가 말한거랑 비슷할까요
돈버는 소설 대부분 코인딸깍이라 예전 경영물이 낫긴함
경영물은 재벌집 막내아들 보면 뚝딱이지
플렉스해봐야 가족들한테 차사주고 집사주고...뭐 돈이 많아본적이 없으니 돈을 어떻게 쓰는게 플렉스인지 모르는 작가들이 대부분이라... 다들 착하게 살아서 그런지 플렉스도 나를 위해가 아닌 기부나 재단 만들어서 남을위한 플렉스가 자주나옴....목표도 뚜렸하게 없는거같고...
기부하는거 괜찮아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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