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금년도. 기준. 춘추가 어찌. 되는지?
내 고향 무림인 이분 신인 아니세요...제가 문피아서 인지한 게 무슨 900억이 땅에 묻힌 거 발견한 서스펜스 추리물 느낌 소설 쓰신 거. 그 뒤에도 몇 개 쓰시고 최근에 몇 작품들 유료화 실패하시다가 이번에 다시 성공하신 거. 그 전작 보면 뒷심이 초큼 부족한 느낌이 들긴한데 점점 나아짐. 일반 소설 작가 느낌으로 묘사가 뛰어나서 기억하고 있음.
마도서 이분은 못보던 분이긴 함. 잼나게 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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