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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정담



내가 본적이 없어서 말이야

작성자
Lv.58 줄담배커피
작성
24.09.04 08:26
조회
237
양치기 마법사 라는 글의 추천글 하나가 묘하게 거슬린다

마치 그추천 글이 하멜인냥 뎃글이 쥐때처럼 강추를 남발하는게 뭔가 이상해 뭐야 이거 이런거 본적 없어 무서워 느낌이 조금 들더라 뭐 그러하다 내가 이런거 본적이 없어 말이야 나름 성공한 전독시때 추천 글에 이렇게 많은 뎃글을 안본것은 아니지만 거긴 빠/까 비율이 있었는데 이건 까가 그다지없어 그레서 더 이상해 세성이 변한것이겠지? 내가 못따라가는 무런가라면 다행이라 생각하는데 아니라면 좀 그렇다


Comment ' 5

  • 작성자
    Lv.84 크라카차차
    작성일
    24.09.04 17:16
    No. 1

    전작이 성공하면 작가 이름만으로 팬이 생김 작가의 글을 좋아하니 신작 언제 나오나 목이 빠져라 기다려서 신작 나오면 응원댓글도 달고 나름 팬인걸 어필함 글이 엉망이면 모를까 재밌으면 추천글도 올리고 댓글도 많이 달고 그럼...

  • 답글
    작성자
    Lv.58 줄담배커피
    작성일
    24.09.04 21:08
    No. 2

    오호

  • 작성자
    Lv.73 어쩌다또
    작성일
    24.09.05 02:52
    No. 3

    오히려 진짜 많은 독자가 보는 소설은 빠와 까가 공존하기도 하는데.. 팬들만 보는 소설의 경우인가 보죠

  • 작성자
    Personacon 맨닢
    작성일
    24.09.05 09:02
    No. 4

    잘 알려지지 않은 재미있는 소설 추천해줬으면 감사하다고 하는게 예의긴 하죠.
    더불어 공감을 원하신다면 남을 쥐떼로 표현하는 행위를 지양해야 합니다.

  • 작성자
    Lv.73 어쩌다또
    작성일
    24.09.08 13:59
    No. 5

    우울한 얘기일 수 있는데, 내가 이상한 걸 수 있죠. 보통은 '다르다'라고 하지만, 이상한게 뭐 어떤가요. 다들 그런데..
    의심은 갑니다. 직접적으로 말하면 조작이 아닌가 싶죠. 실제 그걸 추천글에 쓴 분도 있던데요..
    진짜 재밌어 하는 분이 없을리는 없을텐데..
    소설을 읽는 사람 중 10분의 1도 관심가지지 않는 추천란인걸 생각하면 별 의미가 있나 싶기도 하고..
    그러니까 더 안걸리는게 아닐까히는 의심 한 스푼이 더해지고..
    그러다가 결국 아, 쓸데없는 관심이구나.. 접기도 하겠지만..
    끝이 안나고 해결할 수 없는 문제에 의심을 곤두세우면 피곤해지기만 하니까.. 안보는게 답일까요..진짜 무언가 행동에 나설 게 아닌이상이요..
    음.. 문피아에 항의 전화 같은걸 해야하나.. 조작의심 가는 댓글 안잡냐고.. 잡아내는건 현실성이 있나..
    끝내 의심은 할 수 있지만 내색하지 않고 화내지 않는게 정신건강에 도움이 될거 같다는 결론을 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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