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평란이라 쓰고 홍보창이라 읽는다
팩트로 얘기했을 때
조언해주는 사람이 별로 없는데 거기만 둘러보는 건 시간낭비라 할 수 있죠
저는 취향에 맞는 장르가 거의 없던지라 안 들르는 편이었습니다
취향에 안 맞는 장르를 억지로 비평하기도 좀 그렇기도 하고요
이번에 7일부터는 비평 시작해볼까 생각 중입니다
문피아는 작가 편의 주의라서 독자들이 뭐라 떠들든 상관 안하는것 같아요
사람들 사이에 숨어서 댓글로 찔끔찔끔 건드는게 일반인의 한계인 거에여.
그런 사람들에게 제대로 해봐라 하고 판을 차려주면,
눈도 안 마주치고 도망가버리는 거에여.
옛날 비평란이 좋았죠... 진짜 까놓고 하고싶은말 쓰고, 대신 그 글에 찬성 반대가 있어서 다른 독자들이 공감하는 비평인지 공감하지 못하는지 나오고... 지금은 비평란이 아니라 비평요청란이 되어버려서 들어가지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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