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업이아니고 전문성도 없이 취미로 글쓰기 시작했지만,
맞춤법부터 스토리구상까지 진짜 엄청 힘든취미였네요.
처음 떠오르는것들로만해도 200화는 나오겠다 생각했는데
막상 써보니 50화쯤에 끝날스토리였다는걸 느끼고 벽을 느낍니다.
소설내용도 내용이지만, 글자수 채운다고 억지로 늘리면 내용이 루즈해지고,
그렇다고 흐름을 빠르게하면 글자수가 한참 부족하고, 제소설을 읽어보면 재미가없는것같고... 참 취미생활하다 현타를 느끼네요
물론 업이아니고 전문성도 없이 취미로 글쓰기 시작했지만,
맞춤법부터 스토리구상까지 진짜 엄청 힘든취미였네요.
처음 떠오르는것들로만해도 200화는 나오겠다 생각했는데
막상 써보니 50화쯤에 끝날스토리였다는걸 느끼고 벽을 느낍니다.
소설내용도 내용이지만, 글자수 채운다고 억지로 늘리면 내용이 루즈해지고,
그렇다고 흐름을 빠르게하면 글자수가 한참 부족하고, 제소설을 읽어보면 재미가없는것같고... 참 취미생활하다 현타를 느끼네요
재능의 영역이다보니 많이 써봐야죠.. 물론 저도 베스트는 못가본 심해 작가? 취미작가이긴합니다만 ㅎㅎ
그냥 단편적으로만 얘기하면
스토리를 30편 이상 쓰고 생각하는 것도 대단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개연성이 좀 망가져도 볼만하면 보는거죠
개연성 고증 이런거 다 따져가며 정성들여 쓰면 일주일에 한편정도 써도 빠르다고 할듯...그 분야 종사자가 아니면 디테일까지 챙기기엔 주5회 연재가 빡셈...그걸 해내는 작가님은 진짜 재능의 영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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