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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정담

우리 모두 웃어봐요! 우리들의 이야기로.



Comment ' 11

  • 작성자
    Lv.1 [탈퇴계정]
    작성일
    12.03.08 00:28
    No. 1

    시간이라 표기하시면 됩니다.
    설정으로 다른 표기법을 짜셔도 되구요.
    1년이 4달로 하루가 50시간일 수도 있겠지요.
    아니면 지구와 같이 자전이 같아 시간이 같을 수도 있구요.
    판타지 아닙니까.
    말그대로 환상.
    원하시는 방향을 잡아보세요.
    물론, 그 방향이 소설에 악영향을 주지 않는 한도 내에서...
    세세한 설정도 좋지만 역시 이야기는 이야기가 끌어갑니다.
    톨킨 급으로 설정을 짜는 것도 좋겠지만 그럴려면 40년의 세월이 필요하니 ㅁ-ㅁ;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 Aires
    작성일
    12.03.08 00:32
    No. 2

    그냥 현대랑 똑같이 하는 게 작가도 편하고 독자도 편합니다.
    굳이 따로 설정을 짜시겠다면야 뭐…….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콩자
    작성일
    12.03.08 00:32
    No. 3

    양산형 판타지가 쏟아질 무렵에는 시간, 화폐, 무게, 길이, 무게 등의 수치를 전부 자기 세계관에 맞춰 다시 만들어내는 것이 유행이었지만 지금은 다들 적당히 넘어가는게 대세죠.
    제 경우는 그냥 우리나라 현실단위를 그대로 써버리는데... 솔직히 그런거 복잡하게 설정할 심력으로 그냥 글을 쓰고 싶더라는;;(그리고 일단, 작가가 편해요!)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Personacon 셸a
    작성일
    12.03.08 00:35
    No. 4

    작가의 권리죠ㅋ 정해진 건 없어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9 스톤부르크
    작성일
    12.03.08 00:42
    No. 5

    딱히 정확한 시간개념 없이 '해가 떴다', '날이 밝았다', '점심 무렵' 정도로 적당히 때우는 것도 가능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창조적변화
    작성일
    12.03.08 05:32
    No. 6

    ㅎㅎㅎ 저도 이른새벽, 미명, 해가 막 떠오른, 해가 얼굴을 내민, 태양이 높게 솟은, 정오, 늦은 오후, 어두움이 깔리기 시작, 밤이 깊은, 등등등 정확한 시간은 말 안하고 그냥 그렇게 쓰고 있다는...
    제가 생각해도 현실의 시간을 쓰는게 서로서로 편할 듯...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Personacon 카페로열
    작성일
    12.03.08 09:17
    No. 7

    습작할때는 그런 세세한거 까지 신경쓰지 말고, 그냥 진도를 쭉 나가는게 좋아요. 일단 완결까지 달려보는거죠. 그리고 사건이나 복선같은거 많이 깔려고 하지말고 스토리텔링은 최대한 간단하게 하는게 좋으실 겁니다. 너무 빡빡하게 그리고 세세하고 복잡하게 하다보면 언제까지나 설정놀이나 하고 있게 된다는....저처럼...ㅋ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7 正力
    작성일
    12.03.08 09:42
    No. 8

    굳이 숫자로 시간을 나타내지 않아도 얼추 되긴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1 [탈퇴계정]
    작성일
    12.03.08 14:27
    No. 9

    설정 잡을 떄 시간개념까지 잡기도 하지만 그러면 작가도 독자도 힘듭니다.
    뭔가 와닿지 않거든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탈퇴계정]
    작성일
    12.03.08 20:48
    No. 10

    단위를 바꾸면 계산하기 귀찮아요. 그냥 현실것 그대로 씁시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5 Host
    작성일
    12.03.10 10:34
    No. 11

    갑자기 기억이 나네요. 십이국기 작가가 자신의 세계관을 상상할때 왜 의자를 의자라고 불러야 할까 고민했다더군요.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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