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바


강호정담

우리 모두 웃어봐요! 우리들의 이야기로.



Comment ' 20

  • 작성자
    Lv.37 트수
    작성일
    24.05.31 20:07
    No. 1

    다른 관점으론 그저 테러범으로 볼 수도 있죠

    찬성: 0 | 반대: 8

  • 답글
    작성자
    Lv.22 [탈퇴계정]
    작성일
    24.05.31 20:49
    No. 2

    답이 없네... 좋아하시는 일본 라이트 노벨이나 보러가세요.

    찬성: 5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11 일만자
    작성일
    24.05.31 20:51
    No. 3

    적국의 요인 암살은 현대에도 자주 이뤄지는 형태의 작전이고, 국제법상 처벌 대상이 아닙니다.
    그것에 대해 문제 삼으면, 오바마도 빈 라덴을 제거했다는 이유로 처벌 대상이 됩니다.

    임시정부나 대한의군을 국가정부로 볼 수 있느냐에 대해서 이견이 있을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대한민국이 임시정부의 법통을 계승했다는 점에서 부정하기만은 힘들죠.

    이토 히로부미가 민간인이냐는 것도 쟁점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토가 공무를 수행하기 위해 하얼빈으로 이동했다는 점에서 정부 요인으로 보는 견해가 더 많습니다.
    사상자가 전원 공무원이라는 것도 중요한 점이겠죠.

    그래서 다수 국가의 법학자들은 안중근의 행위를 테러가 아닌 교전으로 판단합니다.

    찬성: 2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7 트수
    작성일
    24.05.31 21:25
    No. 4

    그냥 테러범으로 볼 수 있다 했을 뿐인데 처벌이야기는 왜 나옴..? 잡설이 긴거같은데 이건

    찬성: 1 | 반대: 7

  • 답글
    작성자
    Lv.11 일만자
    작성일
    24.05.31 21:26
    No. 5

    테러범으로 볼 수 없으니, 처벌 대상이 아니라는 거죠.

    찬성: 4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7 트수
    작성일
    24.05.31 22:17
    No. 6

    테러범으로 볼 수 없기는 왜없음? 분명 다른 관점으로 라고 했는데 국제법이니 뭐니 법학자니 뭐니 하는데
    테러범으로도 볼 수 있는부분인데 왜 그것만 말하고서 볼 수 없다가 나옴 ㅋㅋ 그리고 처벌여부도 애초에 언급한적이 없는데

    찬성: 0 | 반대: 7

  • 답글
    작성자
    Lv.22 [탈퇴계정]
    작성일
    24.05.31 23:17
    No. 7

    왜 테러범으로 볼 수 있는지에 대한 근거나 논리적 전개도 없이 그냥 우기기만 하고 있네. 그리고 적절한 이유를 통해 왜 테러범이 아닌지에 대한 설명을 하는 글에는 말꼬리 트집이나 잡고. ㅉㅉ

    찬성: 4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11 일만자
    작성일
    24.06.01 01:50
    No. 8

    하얼빈 의거를 테러로 보시는 분들이 많아서, 그동안 국내외 학자들이 연구를 많이 해놨거든요.
    국내든 일본이든 여전히 테러라고 주장하시는 분들도 있어요.
    그런데 친일 극우 역사관을 가진 뉴라이트 정도가 아니면 국내엔 거의 없다고 보시면 돼요.

    찬성: 2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7 트수
    작성일
    24.06.01 07:10
    No. 9

    직접 말했네요 테러로 보는 사람도 많다고
    그거면 충분한거였음 그게 관점중 하나인거고

    찬성: 0 | 반대: 4

  • 답글
    작성자
    Lv.37 트수
    작성일
    24.06.01 07:15
    No. 10

    넌 좀 나가있어라 적절한 이유로 왜 테러범이 아닌지에 대한 설명을 바랬냐 내가 ㅋㅋ 그렇게따지면 북한도 유엔가입국이니 엄연히 대한민국법상 나라가 아님에도 국제적으로 인정되었기에 "국가"라고 생각하는거겠네 넌?

    찬성: 0 | 반대: 4

  • 답글
    작성자
    Lv.11 일만자
    작성일
    24.06.01 07:27
    No. 11

    여전히 테러로 보는 사람들도 많아요. 맞는 말씀이세요. 탓하려고 했던 건 아니니까요.
    아쉬운 건 그렇게 보는 사람들 대부분이 왜냐고 물으면 대답은 못하세요.
    자세하게 설명을 드리면 생각을 바꾸시는 분들도 있으니까 댓글을 남겼던 것 뿐이얘요.

    찬성: 2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7 트수
    작성일
    24.06.01 07:41
    No. 12

    테러에 대한 기준이라던가 생각하는건 사람마다 국가마다 시대마다 다를수밖에 없고 그 당시 일본 관점으론 테러였으며 일본이 아니더라도 그 시절엔 거의 당연시됐던 타 국가 식민지화에서 나라가 없어진 사람이 대중장소에서 사람을 암살했는데 그에대한 당시의 다른 국가들 관점으로도 충분히 테러라고 볼 수 있죠
    좀만 알아보고 생각해도 충분히 답할 수 있어도 대답은 못하는건 못하는게 아니라 그냥 귀찮아서도 큽니다 어차피 대답해봤자 각자 생각이 다르기에 답을 정해놓고 그에 맞는 반박만 하려고 하는 생각도 크니까 어치피 소용없기에

    찬성: 0 | 반대: 4

  • 답글
    작성자
    Lv.22 [탈퇴계정]
    작성일
    24.06.01 09:40
    No. 13

    그 시절 당연시화 됐던 타국가 식민지화에서 그냥 웃고 지나간다. 남 소설 개연성 지적은 오지게 하더니 이 사람은 실제 역사를 갖다가 뇌피셜로 말을 하네 ㅋㅋ. 그러면서 남 소설 지적함?

    찬성: 3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7 트수
    작성일
    24.06.01 09:58
    No. 14

    뇌피셜은 무슨 ㅋㅋ 식민지화가 당연했던때인데
    식민지화가 당연하지않았다면 그 많은 나라들이 왜 다른 나라를 식민지로 만들겠냐 ㅋㅋ 실제 역사 뇌피셜은 무슨ㅋㅋ 넌 그냥 혼자 짖어라 ㅇㅇ 먹이안준다

    찬성: 0 | 반대: 6

  • 답글
    작성자
    Lv.22 [탈퇴계정]
    작성일
    24.06.01 10:02
    No. 15

    그걸 제국주의 침략 사례라고 하는거야. 그 역사적 사례를 침략자의 입장에서 보는게 지금 너인거고. 무슨 말인지 모름? 너는 지금 일본 제국주의에서 일어난 침략 전쟁을 옹호 하는거라는거야. 하긴 지가 하는 말이 무슨 뜻인지 알면 그런 말 지껄일 수 있겠냐?

    찬성: 3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98 念願客
    작성일
    24.06.02 00:26
    No. 16

    신고된 글이라 볼 수 없습니다.

  • 작성자
    Lv.97 네발개발
    작성일
    24.06.03 09:29
    No. 17

    역겨운 것들이 슬슬 기어나오네.
    철저히 박멸했어야 하는데 다시한번 더 기회가 오기를 바란다.

    찬성: 1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11 일만자
    작성일
    24.06.03 09:54
    No. 18

    수고하세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97 네발개발
    작성일
    24.06.03 15:22
    No. 19

    점잖게 설명한다고 들을 인간들이 아닙니다. 박멸만이 답이예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68 앙마의꽃
    작성일
    24.06.13 22:22
    No. 20

    테러라... 우선 테러라는 개념을 알고 안중근 의사가 테러리스트였다는걸 글로 올리시길~ 어디서 이상 한 글을 읽고 그 글에 동조 되어 테러란 단어를 쓰신 듯 한데요. 국아 사잔에서 먼자 단어 뜻 읽어 보시기 바립니다.

    찬성: 0 | 반대: 0


댓글쓰기
0 / 3000
회원가입 목록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
@genre @title
> @subject @ti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