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좀 읽다가 말았었어여..
100년전 미쿡 백인들은 아무렇지 않게 흑인을 죽여도(털사 인종학살 등) 큰 처벌을 받지 않았져. 백인여자가 흑인남자랑 결혼하겠다고 하면 '부끄러운줄 알라!' 라는 소리를 들었고여. 그렇다면.. 미국인들이 칭챙총이나 인디언은 대우했을까여..? 심심하면 차이나타운과 일본인 거주지로 몰려가 총격과 방화를 일삼았어도 미국인은 큰 처벌을 받지 않았져..이것이 당시 미국의 사회 분위기에여..
근데 검은머리 쥔공이.. 100년 전으로 가서.. 잘 나가는 스토리라니..
미국에서 흑인과 동양인은 '불가천촉민'이에여..
마치 조선시대에 노비와 같은 존재져.
한국으로 치며 오랑캐 노비가 조선에 와서 병조판서가 된다는 전개인데..
으으.. 으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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