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글은 안쓰는게 맞지요. 한참 진행중인 소설에서 자기가 맘에 안든다고 그렇게 써버리면 계속 읽던 독자들도 그거 보면 기분 더러워져요. 어차피 인기 없으면 구매수 떨어질텐데, 뭐하러 그렇게 똥을 뿌리고 나가는 건지 모르겠어요.
음식이나 물건처럼 완제품을 사서 평가를 내리는 것과 지금 진행하고 있고, 계속 읽고 있는 독자가 있는 글에다 하차 타령하는 글은 너무 악의적이고, 인격도 없어 보여요. 그런글이 많아 질수록 잘 읽던 독자들도 기분 더러워지고 들어가기 싫어지거든요. 그에 대한 보상은?? 작가도 망해라, 읽던 독자도 기분 더러워져봐라 이런 심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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