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아니라고 봅니다.
웹툰 ( 만화 ) 은 죽은 시장이고
그 죽은 시장에서 죽은 자식 불알 만지는거라 봅니다.
전 그 이유를 이현세 작가분의 천국의 신화
이 작품이 등장한 그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고 보는거지요
1998 년 이현세 작가분의 천국의 신화가 음란물 판정으로
붓을 꺾어버린 희대의 개판인 재판결과가 나왓고
( 물론 나중에는 다시 집필하기 시작했지만. )
이 사건으로 우리나라 웹툰 ( 만화 ) 의 다양성이 죽엇다고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인가 ???
웹툰을 거의 안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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