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피아에서도 그분은 유명했지만 이번에는 타 사이트에서 연재하였기에
어쩌다가 타사이트까지 찾아가서 보게 되었다
천마 !!!
만마앙복의 천마 가 나온다
글로는 천마가 지금까지 있어온 천마중에서 가장 뛰어나고 무력도 뛰어나고 카리스마도 뛰어나고 결단력도 높다고 나온다
근데 실제 행동은 천마가 자신 휘하의 팔대마존의 눈치나 보고 있고 자신 직속의 무력부대의 비리를 조사하기 위하여 조사관을 파견하였는데도 불구하고 조사관이 참살당하는 사태까지 벌어진다 물론 꼬리자르기 위하여 조사관을 참살한 놈은 자결했다고 나오고 결국 주인공이 조사관으로 파견되는 것으로 나오는데
순간 이장면까지 보는 순간 아 이거 뭐지 천마 놈이 왜 이리 찌질하지 ???
이런 생각이 확 들더라
글로는 천하제일 무력에 카리스마 쩔고 그런데 자신위하의 직속 무력부대조차 제대로 통솔하지 못하는 찌질한 넘이 천마 맞어 (?) 하는 생각이 들더라
그전에 자신 휘하의 부하인 팔대마존의 눈치까지 보는 듯한 상황이 전개 되고 정말 황당하더라
한마디로 확 깨더라
소설 자체의 몰입감이 깨지더라
웬만하면 그냥 저냥 넘어가고 글 자체도 재미있네 하면서 넘어가면 될텐데 장르소설을 넘 오래 읽다보니 몰입감 깨는 황당한 개연성 없는 상황 설정에 정말 황당해지더라
물론 작가는 주인공이 해결하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하여 이런 상황을 만들었겠지만, 천하제일이니 온갖 카리스마로 개떵폼을 다 잡아놓은 천마가 실제로는 자기휘하의 팔대마존의 눈치나 보고 천마직속의 무력부대 조차 제대로 통제를 못해서 부패와 투서가 일어나게 만들고 아 뭐지 뭐지 이놈 천마 맞어 하는 생각이 들게 하더라
이래서 적당히 장르소설을 읽었어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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