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읽었던 글들 중에 손에 꼽는 수작이었습니다. 이 글을 기억하시는 분들이라면 가장 인상 깊었던 작품을 하나씩만 추천해 주세요!
제가 읽었던 글들 중에 손에 꼽는 수작이었습니다. 이 글을 기억하시는 분들이라면 가장 인상 깊었던 작품을 하나씩만 추천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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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록중에 완결난 것을 완독한게 40여질이 넘는데 그중에서 추려서 말씀드리자면
서인하님 소설은 장르소설이라기보다는 일반소설 같은데 그래도 이분은 사람을 빨아드리는 마력적인 글솜씨를 가지고 있어서
옆집에 대표님이 이사왔다, 일타매칭최강결정사,
오정님의 낭만재벌 김민식, 신입사원 김철수
산경님의 재벌집 막내아들, 비따비 Vis Ta Vie
영완님의 운명을 보는 회사원, 너 내가 스타로 띄워줄께
박성호님의 미래를 보는 투자자
대체역사로 가면
간절히 님의 조선 봉황이 포효하다, 백제의 이름을 잇다
풍아저씨의 타임1937, 신고구려전기
음악 연예계 쪽을 보자면
하제.님의 영광의 해일로,
롱샤인님의 작곡의 신이 되었다,
게임쪽을 살펴보자면
디다트님의 솔플의 제왕,
니콜로님의 마왕의 게임
야구쪽으로는
한유림님의 골든글러브,
묘엽님의 호프집투수
축구쪽으로는
산천님의 축구를 너무 잘함,
미에크님의 낭만이 사라진 필드
무협쪽으로는
박승호님의 산동악가, 일인전승
한중월야님의 절대검감, 나노마신
판타지쪽으로
광악님의 무한전생 시리즈
목마님의 쥐뿔도 없는 회귀, 빌어먹을 환생
현대물중에서 파워물
김현우님의 미친빌런이 정신을 되찾음,
도서관식객님의기프티드,
옆동네형님의 숨겨진 거물이 전역해버렸다,
꾸찌꾸찌님의 제약회사회장님은 절대독마
현대생활물로는 앞서 말씀드린 서인하님의 소설이 많고
서칸더브이님의 범상한 변호사의 아공간
현대 재벌물도 앞서 언급드린 소설이 있고
푸달님의 나는 이렇게 재벌이 되었다
다들 완결작이고 재미나게 보았던 거고 가끔 가다 땡기면 다시 정독하고 하여간 재미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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