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혼이 들어간 이름은 걸러보네요
이혼물을 직접 몇번 보기도 했는데, 추천할만큼 재밌는 작품은 없던걸로 생각합니다
이혼 파혼은 볼 거 정말 없을 때 들여놓고 초반 찍먹하고나서 존재자체가 기억 속에서 저절로 삭제될만큼 재미없는 것들뿐이라 선호작 구석 어딘가에 방치당하고 있거나 선삭행뿐입니다. 그저 유행을 따라가기 위한 글은 재미도 감동도 없습니다. 왕따나 해고는 주인공을 어떻게 잡느냐에 따라 아주아주 가끔 보는 것도 있긴 했어요. 단지 요 2년정도 사이에는 0에 수렴합니다.
저는 착각도
코인,탑,재벌,경영, ->똑 같은 패턴.
개연성 파괴,주인공 찐따, 주변인물 중2병,NPC 대화체.
웃긴게 이런거 자주보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동기화 되어감.
제대로 된 작품 찾아도 지루함을 느끼게됨.
뇌가 패턴을 기억해서 도파민을 내보내지 않음.
뇌를 보호할 필요가..
요즘은 그냥 현판을 다 거름.. 그래서 볼만한 게 없음. 죄다 현판이라...
초반 이혼은 양념이라 그후 스토리텔링이 중요해서 별 신경쓰지 않고 봄.
재밌는 작품 찾기도 힘든데 현판을 거르면 더 찾기 힘들겠네...그냥 ott 결제해서 해외 유명 드라마 영화보세요 재밌는게 많이나옴
저도 부정적인 거는 잘 안 보고 낙관적인 웹소설에 손이 가더라고요~
요즘 천마의 딸입니다만 보고 있는데 로맨스라 볼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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