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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정담

우리 모두 웃어봐요! 우리들의 이야기로.



작성자
Lv.67 대추토마토
작성
19.05.27 11:03
조회
228

전 게임을 참 많이 좋아합니다.

체력이 거뜬할 땐 내리 이틀도 하나를 붙잡고 멈추지 않았죠.

온라인 게임에서 랭커 자리를 유지하기 위해 생리활동을 위한 시간을 제외하고 모두 게임에 투자해 본 적 있었으며, 초창기 웹게임이 성행할 때는 알람을 맞춰두고 삼십 분 단위로 토막잠을 자본 적도 있습니다.

인생을 파괴하는 행위였으며, 교정의 대상이었고, 니코틴중독에 버금가는 고난을 겪은 뒤에야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었죠.

게임 중독을 질병이라 명시하는 건 그럴만한 이유가 충분히 있다고 봅니다.


인생이 게임에 달려 있고, 게임 화면을 눈앞에 두고 멍하니 바라만 보는 한 시간은 조금도 아깝지 않으나, 게임 화면 앞에 앉지 못하는 일분일초는 피가 마르는 것처럼 아깝고 짜증이 나며 그렇게 만든 사람에게 화가 나기까지 합니다.


중독의 증상과 조금도 다르지 않아요.


위의 것들이 모두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것으로,

일상에서의 탈출, 현실 도피를 들 수 있습니다.

오히려 게임은 접근성이 좋고 그 유해성을 입증하기 어려운만큼 중독 단계를 더 엄격하게 구분해요.


술 마시는 놈은 전부 개라는 인식이 만연했지만, 주류회사는 커지고 또 생겨납니다.

도박 중독자는 사람도 아니라는 인식은 여전하지만, 카Z노가 올라가고 있죠.

마약중독자는 인생을 망치는 길이라 하지만 연간 수십 명, 때로는 백여 명 이상 검거되는 뉴스를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습니다.


모두 국내에서만 해도 말이죠.



게임 중독은 심각한 문제로 발전할 여지가 분명 존재합니다.

쾌락에 젖어 스스로를 망치고 타인에게까지 해를 끼치게 되는 것은 제 상식선에 있어선 분명 정신병이 맞습니다.


게임은 성역이 아닙니다.

패키지 게임의 시대에는 여가 활동의 하나로 인식할 수 있었지만, 온라인 게임의 시대에는 그것이 직장이 되고, 사회가 되고, 생활이 되었으며, 떠날 수 없는 갖가지 이유들이 생겼습니다.

게임회사는 투자금 이상을 뽑아내기 위해, 보다 적은 투자와 보다 많은 수익으로 단기간에 막대한 소득을 뽑아내기 위해 어떻게든 더 자극적으로, 어떻게든 반짝할 때 소비자를 끌어들여 수익을 올린 뒤 폐기하기까지 보다 중독적이고 유해한 아이템을 추구하고 만들어냅니다.

캐치프레이즈 자체가 ‘중독’입니다.


게임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하루에 한 번 이상 반드시 접속하게 하기 위해 출석이벤트를 만들고, 보다 많은 시간을 접속하게 하기 위해 레이드 컨텐츠를 만들고, 숙련도 시스템을 만들고, 생산 시스템을 만들어왔습니다.


국내 게임업계가 정치적 논리로 칼을 맞게 된다는 게 우려되고 걱정되는 생각엔 동의합니다만, 칼을 맞아도 싼 기업은 분명 있습니다.


게임 산업이 벌어들이는 막대한 경제적 가치에 비해 그들이 지는 책임은 없다고 해도 무방하며, 규제에 관해 우는 소리만 낼 뿐입니다.

보다 게이머들을 끌어들이기 위한 자극적이고 치명적인 컨텐츠를 위해서라도 그 컨텐츠의 부작용으로 유발되는 질병에 대한 보호장치는 필요하다고도 생각합니다.


물론 단순 접속시간, 취미 등을 억압하는 방향과 뒤로 챙기기 위한 세금 부과 등으로 그 피해가 소비자에게 직접적으로 다가올 미래가 보이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분명 우리나라에선 질병 치료의 명목이었다 할지라도 피해는 게이머가 받고 이득은 윗대가리들이 취할 것이 뻔하다고 여겨지긴 하지만, 이는 국가와 사회에 대한 불신인 것이지 게임에 대한 무한한 신뢰에서 나와서는 안 된다고 생각해요.



게임은 일부에게 충분히 유해하며, 그것은 병적인 수준에 접어들게 하기 위해 끊임없이 유도하고 또 창조해냅니다.

이건 명백한 사실입니다.


게임회사가 망했다는 이유로 각종 규제와 심의를 예로 드는데, 전 그 의견에 조금도 동의하지 못합니다.

단지 파이가 큰 온라인 시장으로 눈을 돌린 것뿐이죠.

쉽고, 편하고, 직관적으로 돈을 벌 수 있는 일들로.




전 지난주에 토탈워 삼국을 구입했고, 아직까지 주중 여섯 시간 이상을 게임에 시간을 투자하는 여가의 상당시간을 게임에 쓰는 사람입니다.

게임은 개인에게 충분히 치명적일 수 있으며, 게임의 제작 목적은 얼마나 더 치명적일까를 궁리하며 만들어집니다.

이 점을 절대 간과해서는 안 됩니다.


일상에 젖어들듯 스며들어 보다 많은 시간과 재화의 창출만을 목적으로 하는 게임.

생각보다 더 유해할 수 있습니다.


방송에서 소주의 달달함을 설파하지만 반대로 알콜중독자가 정신병원에 감금될 사유이기도 한 것처럼.


결국 개인의 자제력에 딸린 문제는 보호할 필요가 있습니다.

인간적인 삶을 방해하고, 저해하며, 박탈할 수 있는 문제에 대한 보호는 당연한 것이기도 하니까요.


이 모든 것이 개인의 문제이기만 하다면, 왜 마약이 단 한번 접했다는 것만으로 범죄자가 되겠습니까.


이야기와 판타지, 게임을 좋아하며 평생을 함께하리라 생각되지만, 게임은 충분히 유해합니다.



덧- 카Z노가 금칙어라 써둔 글이 한 번에 날아갈 뻔했네요.

등록 전 임시저장을 누르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Comment ' 20

  • 작성자
    Lv.59 풍운고월
    작성일
    19.05.27 11:17
    No. 1

    모든 컨텐츠가 있는 오락거리는 참여자에게 즐거움을 안겨주는 면과 과몰입시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는데, 논점은 질병으로 분류할 정도의 심각한 정신적 신체적 손상이 발생하는가 여부와 자력으로 탈출할 수 있는가 여부라고 생각합니다.

    대추토마토님의 의견은 그러니까 유해성이 심각할 수 있으니 마약등과 같은 질병분류가 가능하다는 의견 같군요. 이 정도에 관한 인식차이에서 의견은 갈리는거 같습니다.

    찬성: 1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67 대추토마토
    작성일
    19.05.27 11:34
    No. 2

    예. 심각하다고 단언할 수 있는 정신적, 신체적 손상을 동반하며 자력탈출이 매우 힘듭니다.
    적어도 십이년 피운 담배를 끊는 것보다 힘듭니다.
    그 정도의 단계를 게임 중독이라 말하기에 질병 분류 발표에 동의하는 입장이구요.

    찬성: 3 | 반대: 4

  • 작성자
    Lv.40 어푸
    작성일
    19.05.27 11:24
    No. 3

    그래서 이번에 만들어진 게임중독이라고 규정하는 범위가 어떻게 된겁니까?
    게임이 다른 흥미보다 우선리면 게임 중독이라는데 이게 말이나 되는겁니까?
    음악아 취미면 음악이 다른 흥미보다 우선하고 소설이 취미면 서설이 다른 흥미보다 우선하겠죠. 근데 게임은 다른흥미보다 우선이면 중독이다?
    이게 진짜로 게임중독을 우려해서 만든 기준일까요?
    의사들 제약회사들 사업철학이 이겁니다.
    '병이 없으면 만들고 환자가 적으면 질병의 정의를 늘려라'
    콜레스테롤 정상수차 10을 낮추면 병원에서 관리받아야할 환자 천만명이 늘어납니다.
    진정한 창조경제죠.

    찬성: 4 | 반대: 2

  • 답글
    작성자
    Lv.63 지나가는2
    작성일
    19.05.27 11:37
    No. 4

    "게임이 다른 흥미보다 우선리면 게임 중독이라는데 이게 말이나 되는겁니까?"

    이건 사실이 아니고요.
    ~~~~~~~~~~~~~~~~~~~~~~~~

    그래서 이번에 만들어진 게임중독이라고 규정하는 범위가 어떻게 된겁니까?

    이건 아랫글에 달린 댓글로 답변드립니다.

    "게임을 일상생활보다 우선시 하고, 게임에 몰입해 부정적인 결과가 발생해도 이를 멈추지 못하는 생활이 12개월 이상 지속될때, 그것을 게임중독이라고 보고 질병으로 규정한다는 것입니다."

    찬성: 1 | 반대: 2

  • 답글
    작성자
    Lv.40 어푸
    작성일
    19.05.27 11:44
    No. 5

    increasing priority given to gamin to the extent that gaming takes precedence over other life interests and daily activities

    원문입니다. 사실 맞습니다.

    찬성: 4 | 반대: 2

  • 답글
    작성자
    Lv.63 지나가는2
    작성일
    19.05.27 11:46
    No. 6

    다른 "취미"와 "일상 활동"에 지장을 줄 정도로 게임이 우선시 된다면 중독 맞습니다. 이건 게임이 아닌 그 어떤 다른 것도 마찬가집니다.

    찬성: 3 | 반대: 4

  • 답글
    작성자
    Lv.40 어푸
    작성일
    19.05.27 11:56
    No. 7

    우선시 한다 지장을 준다 같은 빈약하고 추상적인 단어가 기준인게 더 큰 문제죠.
    지장을 주면 문제가 맞죠. 그 지장을 주는 기준이 뭔지 엄밀히 해야지 지장 주는게 기준이라면 이게 코에 걸면 코걸이고 귀에 걸면 귀걸이인 꼴입니다.
    이번에 who에서 등재한 목적이 연구목적이랍니다. 연구도 안된건데 일단 등재하고 보는거죠.

    찬성: 3 | 반대: 3

  • 작성자
    Lv.40 어푸
    작성일
    19.05.27 11:27
    No. 8

    그리고 게임의 제작 목적이 얼마나 치명적인지를 목적으로 한다?
    단어 선택 참 오묘하십니다. 몰입 잘되고 재밌으라고 하는거죠.
    음악은 듣기 좋게 만드는거고 소설은 재밌게 만들고 옷은 남들 보가 멋있게 만들죠. 이것들도 치명적이라 하시려고요?
    걔네들 목적은 돈 버는게 목적이지 사람들 인생 망치려고 게임 만드는거 아닙니다.

    찬성: 3 | 반대: 3

  • 답글
    작성자
    Lv.67 대추토마토
    작성일
    19.05.27 11:35
    No. 9

    bsy2368님의 댓글에는 답변하지 않겠습니다.
    문제를 정확히 다시 확인하셨으면 합니다.
    윗 댓글을 보니 댓글을 달 이유가 없다고 생각되거든요.

    찬성: 3 | 반대: 5

  • 작성자
    Lv.63 지나가는2
    작성일
    19.05.27 11:45
    No. 10

    게임 산업은 반드시 육성해야 할 중요한 산업입니다.

    하지만 게임 중독 역시 점점 대두되는 부작용이고, 이에 대한 대처 방안도 논의가 필요한 거고요.

    이번 WHO에서 게임중독을 질병으로 정의했다 하여 게임 자체를 탄압하고 과도하게 규제하는 것을 경계해야 하듯, 게임중독 논의와 대처를 무조건 게임 산업의 탄압이라고 매도하는 것도 주의해야 합니다.

    찬성: 2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67 대추토마토
    작성일
    19.05.27 12:10
    No. 11

    예. 이겁니다.
    게임을 한다는 이유만으로 수많은 부정적 낙인을 찍어온 것은 사실입니다.
    해서 게임중독이라는 말, 질병이라는 말이 나온 것만으로 다시 예전의 부정적 프레임을 생각하며 경기를 일으키는 것이 이해되지 않는 바는 아니나, 결국 시기가 언제가 되었건 일어날 일입니다.

    이번 발표 이전 논의 단계에 있을 지난주 방송토론들만 봐도 그렇습니다.
    논의 자체의 심각성과 문제점을 조금도 인식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자기 입장에서만 하는 발언들.
    너무나도 한심했죠.
    패널이라는 사람들의 배경지식과 이해도, 감정이 앞서는 말들을 보며 정확히 이런 식으로 인터넷에 일이 번질 것을 예상했어요.

    인터넷에 양산되는 기사들도 매한가집니다.
    정확히 중독의 범위가 어떻게 되는지, 거기까지 가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위험하며 또 이미 중독되고 난 이후 헤어나오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또, 그렇게 되지 않기 위해 무엇이 필요하며, 어떠한 것을 경계해야하는지 등에 대한 이야기는 하나도 존재하지 않은 채, 게임중독은 질병이라는 헤드라인에만 급급할 뿐이고 인터넷 반응 또한 그렇죠.


    결국 규제와 법안을 만드는 국회의원들이나, 깊은 고민 없이 여론을 만들고 움직일 언론이 지금과 하나도 다르지 않을 테니 이 여파가 짐작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게임 중독은 심각한 정신적 질환으로 봐야 하며, 게임을 만든다는 것은 이것에 책임을 질 필요가 있습니다.

    찬성: 2 | 반대: 6

  • 작성자
    Personacon 윈드데빌改
    작성일
    19.05.27 12:11
    No. 12

    게임중독이 문제라면 그에 대한 대처가 필요한건 맞지만
    문제는 그걸 명분삼아 게임산업을 탄압하고, 이용해먹으려는 의도가 뻔히 보이는게 문제죠.
    특히 학부모들이 우리 애는 게임때문에 공부 안해!라면서 게임 규제하려는데 이용해먹으려고 하는데 진짜 X소리죠.
    걔들은 게임 못하게 하면 다른거 한다고 공부 안할 애들인데

    찬성: 5 | 반대: 3

  • 작성자
    Lv.45 가출마녀
    작성일
    19.05.27 14:37
    No. 13

    게임 때문에 인생이 망가진다면 중독입니다

    찬성: 2 | 반대: 1

  • 작성자
    Lv.35 밥통
    작성일
    19.05.27 14:54
    No. 14

    논점을 벗어난 이야기인데... 중독이냐 중독이 아니냐의 명확한 데이터도 없고 기준점 조차 모호합니다 이상황에서 치료법은 더더욱 검증이 안되어있겠지요 거기다가 세금을 부과 한다고 해도 그 세금이 정확하게 예방과 치료 목적으로 쓰인다는게 더더욱 믿음이 안갑니다 마치 주류세와 담배세처럼 전혀 엉뚱한곳에 쓰이며 혹 누군가의 호주머니로 쓰일까봐 걱정 됩니다

    그러니깐 제대로된 예방책도 없고 확실한 치료도 없으며 중독의 기준점도 개인적으로 볼때 없습니다 이상황에서 세금만 엉뚱한대로 세고 괜히 게임업계만 피보게 될까봐 저는 아직 시기상조라고 생각합니다 언젠가는 필요 하겠지만 지금은 아닌거 같습니다 논점을 많이 벗어놔서 죄송하고 그냥 하고 싶은 말이었어요...'ㅁ'....

    찬성: 2 | 반대: 1

  • 작성자
    Lv.63 지나가는2
    작성일
    19.05.27 19:14
    No. 15

    게임이 유해하다는 게 아닌데, 난독인지 일부러 이러는 건지.

    찬성: 2 | 반대: 2

  • 답글
    작성자
    Lv.73 念願客
    작성일
    19.05.27 19:59
    No. 16

    게임은 충분히 유해하다는데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피리휘리
    작성일
    19.05.27 22:01
    No. 17

    게임만을 위한 사례가 다른 일반적인.유희를 위한 사례와 다른게 하나도 없는데 게임만을.타켓으로 그사례를.들면 안부끄러울까요? 나같음 부끄러워서 가져다 쓰지.못할거 같은데....어느정도 규제는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만....중독으로 질병이라...저역시 20대때 초창기 영웅문 리니지 스타 등등 2-3년 저인못차리고 게임하러 댕기고 집에안드가고 했지만 먹고살기위해 게임을 줄였죠...30대에 폰게임때매 20분단위로 자다깨면서 게임을 돌렸구요..그런데 몸이 힘들고 돈벌어야되니 자연스레 밀려나던데요? 지금은 가끔 fps게임만 하고 딱히 게임을 할 생각은 안합니다. 유투브로 보는건 좋아하지만...물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게임에대한 개인차를 보자면 전 질병으로 분류하는건 과하다고 생각합니다.

    찬성: 1 | 반대: 1

  • 작성자
    Lv.73 부정
    작성일
    19.05.27 23:34
    No. 18

    경험에 따라 다를겁니다. 친구중에 게임중독인 애가 있는데 그거 보면 병이 맞다고 밖에 말 못하겠더라고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41 藝香(예향)
    작성일
    19.05.28 17:53
    No. 19

    한 번도 게임을 해본 적이 업는 사람입니다
    인생을 낭비할 시간에 공부나 책을 봐서 충실한 일가를 이뤘습니다
    인생 무지 짧습니다
    생산적인 일을 하거나 게임을 할 시간이 있으면 타인을 위해
    이타심을 가지고 봉사를 해야죠

    찬성: 0 | 반대: 2

  • 답글
    작성자
    Lv.73 念願客
    작성일
    19.05.28 21:19
    No. 20

    님 댓글이야말로 그렇게 봉사했다는 사람치고 이타심이라곤 조금도 존재하지 않는듯 보이는데요?

    찬성: 1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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