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다양하게 기억나네요
좀비들을 뿅망치로 때려서 없앨 수 있다거나
축구물에서는 가상공간에서 선을 그리면 현실에선 진짜로 그렇게 가면서 골을 넣는다던가
핸드폰으로 미래를 보여주는 메세지가 날라오거나
데스노트 같은 즉사기 소설도 재밌게 봤던 것 같네요
범죄자들 잡고 한국이 정상화 되는게 재밌었달까
탑등반물에서도 다양한 능력이 있었네요
걸어다니는 요새도 있었고요
운석 떨구는게 스킬인 작품도 있었구요
20년 이전에는 위키 작성이 능력이었던 이세계 소설을 재밌게 봤었는데
연중을 했었나 암튼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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