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웅...고지라가님...
예전에 조언해주신 것 마음에 새기며 글 행복하게 쓰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본론으로 돌아와서...
지금 제목을 밝히면 너무 홍보글이 되버려서..
그 글에게도 안좋은 영향을 줄 것 같아 제목을 말 못하겠어요ㅠ
아마 그 글이 다음주에 10화가 넘어갈 것 같은데
그 때까지 글의 신선함이 지금처럼 유지된다면,
그럼 제가 작품추천란에 직접 쓰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제가 생각하는 신선함과 다르게 변질된다면...
이 강호정담 글은 삭제하겠습니다.
제가 말하는 그 글이 필력 면에서 상위권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상업적인 문법이나 트렌드에서 많이 벗어나 있지만, 그래서 더 눈길이 갑니다.
저는 이 글이 문피아 안에서 다양한 시도 중 하나로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런 글이 죽지 않아야, 문피아가 더 다양한 색깔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해서요...
참고로 (정말 진짜 맹세하고) 저는 지인도 아니고 자작 홍보도 아닙니다...
취미로 쓰는 작가는 일단 무료라도 완결까지 써보는게 중요함...반응없으면 생계에 위협이 되는 전업작가는 다시 갈아엎고 반응이 올만한 소재로 다시 연재하겠지만 이제 막 쓰는 초보나 본업 따로있고 취미생활이라면 완결까지 부지런히 써봐야 나중에가서도 장편으로 완결까지 쓸 힘이 생김...반응없다고 그냥접지말고 끝까지 써나가는 습관을 들인다 생각하고 써가며 주변 지인들에게 피드백을 받으면 나중에는 반응이 좋아도 쫄지않고 완주 가능할것임...쉽게 포기하지말고 단편이라도 마무리를 짓는 습관을 들이길...어떤 작가는 골베10위안에들고도 접음...관심이 부담스럽다면서....작가는 멘탈이 강해야 살아남는 직업인가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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