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인이 과거로 간다는 설정은
웹소설에선 흔하디 흔한 설정이었지만
사극 드라마에선 아녔죠
그런데 폭군의 셰프는 나름 재밌게 나온 것 같네요
근데 여주인공이 너무 호들갑 떠는게 흠이긴하지만 그래도 유쾌하니까 넘어갈만한 것 같고
현대인이 과거로 간다는 설정은
웹소설에선 흔하디 흔한 설정이었지만
사극 드라마에선 아녔죠
그런데 폭군의 셰프는 나름 재밌게 나온 것 같네요
근데 여주인공이 너무 호들갑 떠는게 흠이긴하지만 그래도 유쾌하니까 넘어갈만한 것 같고
보보경심이후로 거진 10년전에 유행했던 포맷이라
인현왕후의남자, 옥탑방왕세자, 닥터진...
트웰브가 워낙 형편 없어서 그렇게 느껴지는 건 아닐까요..
요즘 저도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특히, 실감 나고 기발하게 풍부한 맛을 극적으로 표현한 화면 구성과, 재치 있고 유쾌한 대사로 인해 보는 이로 하여금 즐거움과 함께 두근두근 설레임을 느끼게 하더군요^^
트웰브...ㅋㅋ 기대하고 1편봤는데 왜이리 유치하지? 나만 그렇게 느끼는게 아니었나봄...대사도 액션도 뭔가...노인네한테 동석이 말놓고 애취급하는거 설정상 알겠는데 너무 보기 뷸편했음 연출이 그지같다는걸 느낌...좀 감동을 주려면 노인들 어린시절 회상장면과 교차편집해서 보여주면 좀 덜 어색했을텐데 대화도 유치하고...
그렇게 드라마화의 가능성을 보여준 웹소설 '폭군의 셰프'.....
일본산 '노부나가의 셰프'를 표절했다며 대놓고 욕을 얻어먹고 있져.
제목까지 비슷하게 가져가는 국제적 파쿠리.
우리가 또 일본을 베낀거에여.
일본의 영향을 안 받을 순 없겠죠
길드에서 추방당하는 추방물 장르도 일본에서 만들어진 장르니까요
중국이 '진시황의 셰프' 같은걸 만들면
한국 악플러들 댓글이 볼만할 거 같아여..
흥미진진하져.
의사가 과거로가고 과거에서 현대로오고...이젠 흔한 타임슬립작품들...요리사가 과거로 가는것도 너무 흔한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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