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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정담

우리 모두 웃어봐요! 우리들의 이야기로.



Comment ' 15

  • 작성자
    Lv.52 카스D
    작성일
    06.01.11 21:58
    No. 1

    밑에분이 가르쳐주실.....(전 이과)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소울[疎鬱]
    작성일
    06.01.11 22:01
    No. 2

    ...이과라...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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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1 poker fa..
    작성일
    06.01.11 22:02
    No. 3

    글쎄요.. 교보문고 같은데 가면 정리된 책이 많습니다
    가령 상황추론문제나 장문형문제 각각 어떻게 공략해야 하는지 나와있죠..
    5개를 배워서 어쩌시려구요.. 기껏해야 4개를 반영하는데
    정치는 어려운 것 같지만 의외로 쉽습니다..
    한국지리나 사회문화는 지원자가 많아서 오히려 표준점수 획득에 안 좋을 수도 있구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poker fa..
    작성일
    06.01.11 22:04
    No. 4

    국사 근현대사는 묶어서 공부하니 편하구 정치 (한국지리, 사회문화 중 택1)이 제일 좋을 것 같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배추용가리
    작성일
    06.01.11 22:06
    No. 5

    저희학교는 사문,세계사,세계지리,윤리배우니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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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1 白露
    작성일
    06.01.11 22:17
    No. 6

    국사는 서울대 안갈거면 안하는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5 극성무진
    작성일
    06.01.11 22:18
    No. 7

    영어는 약해서......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5 기면증
    작성일
    06.01.11 22:22
    No. 8

    영어는 이번 7차에 나온 단어가 모두 정리된 책이 있다고 언뜻 들었는데, 7차건 6차건 외국어는 결국에는 단어싸움입니다. 모르는 단어, 그리고 안 들리는 어휘. 단어를 모르면 문제가 안 풀립니다. 우선 6월까지는 적어도 단어만 겁나게 외우세요. 그리고 - 35문제 듣기문제는 어디껀지 대충 짐작이 가는데 그책 열심히 풀면 듣기 잘 될 겁니다. 듣기에 하루 시간을 많이 투자하는것도 비효율이니 점심먹고 쉬는시간 정도만해도 충분할 겁니다. 점심시간에 한번씩이라도 꼭 들으시고, 우선은 책 끝까지 간다는 생각으로 35번까지 가시는걸 목표로 두라고 충고하고 싶습니다. 복습보다!! 다 끝내고 다시 돌린다는 마음으로요. 하루에 하나씩 한다고 하면 35일, 아니 적어도 40일에 이 책 끝까지 간다! 는 심정이라면 이해가 가실런지.. 복습은 그때가서 다시 처음부터 돌리는걸로 하세요. 외국어는 단어와 듣기싸움입니다. 학교 모의고사나 기타 시험을 빼고는 그책으로만 공부하셔도 됩니다. 2권이상의 듣기책은 정말 비추합니다. 적어도 한권 3번은 돌리고 다른 책 보세요. 3번 돌리시면 그때가서 연락주세요. ...형님으로 모시겠습니다. (=_=);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5 기면증
    작성일
    06.01.11 22:27
    No. 9

    국사는 정말 저 위에분 말대로 S대 갈 사람 아니면 포기해라 라는 말이 나돌고 있습니다. 근현대사도 국사를 선택한 분들의 7~80%가 선택하지 않을까요? 그분들도 이왕이면 비슷한 단원을 공부하는게 효율적일 테니까요. 비슷한 예로 한지를 선택하신 분들은 함께 세지, 경지를 선택하시는 경우가 많다고 들었습니다. 지리쪽은 표점이 잘나오기로 알려져 있습니다. 세계사라던가 그쪽도 괜찮다고 들었지만, 너무 포괄적이라 선뜻 손이 안 가지요. 한지 사문 정치 국사 근현 5가지 중에 고르라면, 전 국사 근현에서 손떼고, 한지와 다른 지리과목 1,2개 개인적으로 손대거나, 사문 정치를 더하겠습니다. 학교에서 안 가르친다고 시험 못 보는거 아닙니다. EBS만 보아도 강의는 충분하고, 결과는 자신의 노력에 달려 있으니까요. 10주 완성.. 뭐, 이런건 평이 괜찮다고 들었지만, 파이널은 평이 많이 갈리니까 오르비, 기타 사이트의 조언들 참고해서 가장 자신에게 맞는 사탐과목 고르시기 바랍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5 기면증
    작성일
    06.01.11 22:35
    No. 10

    언어는 자신이 90 이상 나오면, 하루에 1시간 공부하세요. 이번 수능 대충 어떻게 돌아가는지 보셨으니 아실테지만, 혹시 이번 초 물언어 풀어보시고 90이하 나오셨으면 님의 언어 실력에 커다란 문제가 있는 겁니다. 지문 읽기의 문제점으로 인해 시간관리가 안 되거나, 어희가 딸리거나, 그 부분은 저도 어찌할 도리가 없네요. 개인적인 부분이므로 스스로 노력하고 많은 지문과 문제를 접하며 어휘를 기르셔야 합니다. 만약 90점 이상의 점수라면 더 이상 올리기도 어렵고, 기껏해서 올려놔바야 국가에서 수능언어 쉽게 나오면 2등급이 96~7점에서 갈리니 미칩니다. (제가 99점 맞았는데 1등급 맞고도 미치겠더군요. 아무리 잘해봐야 쉽게 나오면 말짱 황이니..그렇다고 안 할수도 없고.. =_=;; ) 언어 문제집에서 가장 논리적인건 기출뿐인데다, 평이 좋고, 논리적이며 질이 높은 언어 문제집은 좋은거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이니. 우선은 기출만 죽어라 파세요. 그러면서 학교나 학원등에서 푸는 문제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5 기면증
    작성일
    06.01.11 22:36
    No. 11

    수학은.... 저도 잘 못합니다.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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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15 예린이
    작성일
    06.01.11 22:58
    No. 12

    근데 근현은 3학년때 선택하는 학교가 많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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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71 붉은줄표범
    작성일
    06.01.11 23:00
    No. 13

    영어듣기 참 인간 승리였다는...
    모의고사때는 듣기에서 다섯개 정도씩 틀렸는데 수능때는 일점짜리 두개만 틀렸다는 .. 그것때문에 평소 나보다 영어점수 높던 놈도 나보다 영어점수 낮아서 좌절시키고 ㅎㅎ
    듣기는 그냥 시도때도 없이 듣기만 하면 되겠다는.. 무한 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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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찢어진나비
    작성일
    06.01.12 01:39
    No. 14

    덜덜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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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낭만담
    작성일
    06.01.12 09:27
    No. 15

    TV에 방송대학 편성표를 이용, 원어민의 발음을 듣는다.
    아리랑 TV를 하루 2시간 이상 본다. 정도?
    왠만한 단어나 문법을 마스터 하셧다면, 어느정도 대화내용이나
    문장의 핵심정도는 간파,

    찬성: 0 | 반대: 0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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