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은.. 문피아 독자들이 만드는 베스트니 뭐 어쩔 수 없어 보입니다. 작가들 힘으로 어떻게 되는 단계는 지난거 같음.
2번은 저도 동감. 연중 공지도 하고 며칠이라도 공지 볼 시간은 주고 작품란을 닫았으면 해요... 타플랫폼으로 가는 경우는 공지를 못하게 되어있나? 이건 문피아 규정에 비슷한 걸 본거 같기도 하고? 제대로 안알아봐서 모르겠네요.
문피아뿐 아니라 다른곳도 마찬가지임...취향이 대중적이지 않으면 피곤해짐...남들 다 재밌다고 난리인데 난 별로인경우가 많아져서 볼게 줄어듬...마이너할수록 글 접을 확률이 높아서 조마조마하며 볼때가 있음 그리고 연중 문제는 문피아뿐만 아니라 대기업도 별다른 방법이 없음...월급주고 연재시키는곳이면 강제로 쓰게 할테지만 그게 아니면 뭐 작가 사정이라는데 어쩌겠어? 이런 문제는 10년 15년전에도 있던일임...묵향 비뢰도 군림천하 아직도 완결 못내고 있음...연중은 별 방도가없음 작가 머리에서 나오는거라...
나이를 먹어가는 것도 한이유일듯.
그나마 문피아가 타 사이트보단 연령대가 덜 차이 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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