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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정담

우리 모두 웃어봐요! 우리들의 이야기로.



Comment ' 7

  • 작성자
    Lv.46 군림동네
    작성일
    02.10.23 23:08
    No. 1

    옛날....어릴 적부터....친하게 지낸 두 친구가 있었다....

    이 둘은.....인(仁) 과 고(高) 였다.....

    둘은...서로..막역지우..로써...열심히...글과...무예를.......

    갈고 닦았다......

    그러던....그 둘은.....무과에 ..응시.......

    당당히.....무관으로서...등용이 되게 이르렀다.....

    그러던..그 들이...북쪽 변방에 배치된 어느날,

    몽고족이...침입을 하기 이르렀다.....

    몽고족의..병력은....절대적으로....우세했고,

    그들이...지키는....성은...함락 위기에 놓이게 되었다.....

    이 때,몽고 장수가...성의....태수인...인(仁)가를..나오라 했다....

    그러면...인가의 목만 가지고 돌아가겠다고 했다...

    이 때,인이...막 고민을..하고 있을 찰나,

    고씨가....적에게 돌진해....처참한 죽음을 맞이 했다...

    이것을...본 인씨는........

    아..! 나의 믿음직한 친구가..나를 막아 주었구나..

    \"붕신새기(朋信塞己)\"

    이 고사성어...는....미래에.......

    시키지도 않은 짓을..혼자서..할 때, 하는..용어로...사용되고 있다고 한다.

    朋:벗 붕 信:믿을 신
    塞:막을 새 己:자기 기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곤륜일괴
    작성일
    02.10.23 23:16
    No. 2

    尊裸才未淹多
    沒有意思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98 녹목목목
    작성일
    02.10.24 01:21
    No. 3

    정말 잼있슴다. 강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草客
    작성일
    02.10.24 16:45
    No. 4

    이건....고전(古傳: 해묵은 이야기)이군요.

    당(唐)나라 시인이 색목인을 만났읍니다...
    시인 이름은.... 作.家.未.像.

    래수토란(來手討亂) 객잔에서 함께 식사를 하던 이 색목인(色目人)은
    위의 고전을 열중해 듣다보니 미처 잼(Jam)을 바르지 못하고 맨빵을 먹고
    말았읍니다.
    가까스로 빵을 삼킨 그는 스스로 화가나서 이렇게 외쳤읍니다.

    \"니좋나? 난 잼이엄다! (尼尊裸難才未淹多 )\"

    후일 이 일화가 구전되면서 尼자와 難자가 생략되어

    존나재미엄다(尊裸才未淹多)만 전해지게 되었읍니다.

    尊裸才未淹多 (존나재미엄다): 너무 재미있어서 하던 일을 제대로 못하여
    오히려 방해가 되었을 때 사용하는 표현... 약간 얼굴을 붉히며 눈썹을 치켜
    올리면 의사전달에 매우 도움이 됨.

    ---> 곤륜일괴님.... 맞죠?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1 일호
    작성일
    03.02.27 06:58
    No. 5

    나 혼자 캠패인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반전무인
    작성일
    05.11.09 14:39
    No. 6

    훌렁한 고사성어가 많이 있구만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冥王
    작성일
    06.07.22 22:56
    No. 7

    聖地巡例 中

    찬성: 0 | 반대: 0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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