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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민감한 사안들을 모아두는 곳입니다.



작성자
주소야대
작성
06.07.02 11:05
조회
2,019

홍등가에 기둥서방 노릇하던 주인공 진창천이 이제는 신분이 사마창

천이라는 친왕으로 바뀌어져 무림과 정치면에서 활동하는 무대입니

다.많은 분들의 격려와 야설 비난에도 불구하고 이시간 현재 선호작

베스트 45위입니다.고무림 회원이 미성년자에서 저와 같은 60대를 비

롯하여 다양 할터이니 찬반의 많은 의견이 있는것은 당연지사이며 저

와 같은 독자층은 아무래도 외국어 이름이나 지명이 많이 사용된 퓨

전이나 환타지보다는 무협을 선호합니다.고령으로 소득이 없는 저희

들에게 무료로 이런 소설을 연재해주시는 무협 사이트가 있어서 얼마

나 고마운지 젊은분들은 못 느끼실겁니다.요즘 각 신문사 사이트에

영화나 연예란을 보면 연예인 가수 모델들의 수영복 차림이나 야한

동 영상이 많습니다.왜 이런것은 용기 없이 비평 못하고 오히려 즐

기면서 작가의 혼이 깃든 소설 작품을 비난 하십니까? 연재 못할 수

준이라면 벌써 문피아 운영진에서 중단 시켰을거라 여겨집니다.이 작

품 색사괴사는 출판되드라도 시장성이 충분하며 여러 독자님들이 이

작품을 통해 많은 대리만족을 느끼실 것입니다.

* 금강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6-07-02 17:00)


Comment ' 19

  • 작성자
    Lv.1 가나
    작성일
    06.07.02 11:14
    No. 1

    추천글이 멋지다고 느낀 것은 몇번 되지 않는데...

    굉장히 솔직 담백하신 추천입니다.

    추천글에 추천기능이 있었다면 당장 추천해드리고 싶을 정도네요.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근로청년9
    작성일
    06.07.02 11:22
    No. 2

    정9보다 못한 잠자리 묘사를 들고 나와서는 공장무협을 표방한다는 사실에 실망 했습니다. 하려면 확실하게 하던가, 아니면 안 하던가 해야 하는데 이건 뭐 끓였다가 안 먹고 사흘정도 내버려둔 다음에 또다시 끓인 3분ok 카레 같으니 다시 먹을맛이 나겠습니까? 군대에서 2년 넘게 콩나물과 두부에 쩔은 저라고 해도 식은 카레는 안 먹습니다. 그쪽 업계의 큰 손인 와룡江이나 공중S라는 신공을 보여주신 정9만큼은 기대도 안합니다. 하지만 아무리 강호의 도리가 바닥으로 떨어졌다지만, 그렇게 몰개성한 묘사를 들고 나오는 것은 예의가 아니라고 봅니다. 그러니 색사괴사를 쓰신 작가분께선 최소한의 기준인 '내 마누라는 엘프'정도의 선은 지켜주시길 바랍니다. 혹여나 자료가 부족하다던가 내공이 부족하면 푸른아이를 이용해 주세요.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허빵
    작성일
    06.07.02 11:24
    No. 3

    와룡river 무협의 향수라고나 할까요. 기연 중첩과 수많은 여인들, 무적의 주인공에 갖는 대리만족 + 농도 짙은 장면. 어릴 적의 좋은 여흥이었죠. 색사괴사를 보면서 이 재미를 찾는 분들이 꽤나 많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옜 공장무협 아직도 책방가면 널려있는데(책도 무지 쌈), 이 중에 아무거나 하나 들고 와서 적당히 등장인물 이름 바꿔가며 연재하면 만족감들을 더 채워 드릴 수 있겠다 싶네요. 단 수위조절을 잘해야 야설 취급을 안받습니다. 누구 한번 해볼 사람 없수?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4 테사
    작성일
    06.07.02 11:27
    No. 4

    그런 수영복 사진이나 동영상은 논할 가치 조차 없는 것이고, 그래도 소설 작품이라고 비판하는 거죠.

    성인용으로 하기엔 성묘사가 좀 딸려서 아직 제재가 없는 걸까요?
    근데 굉장히 느그러우신 어르신이시네요. 애들이 보라고 추천하시다니.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8 프렌지B
    작성일
    06.07.02 12:12
    No. 5

    재미있음 그만이지뭐...그리고 애들 땜에 어른들이 볼 재미를 자제해야할 어떠한 이유도 없다고 봅니다..어찌됐는 애들은 가라~~ㅋㅋ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4 민가닌
    작성일
    06.07.02 12:18
    No. 6

    색사괴사에 야한부분이 나온다는 것은 소설을 읽고 있는
    저도 잘모르던 부분이었네요.

    따끔한 일침 감사드립니다...-ㅅ-

    그리고 딴지지만
    연예란 수영복 이런거보면

    많은 사람들이 비판합니다. 대부분이 성형의혹 걸레라느니
    이런거죠-ㅅ- 그곳에서 정상적인 비판을 한다는 것 자체가
    우스운 일아니겠습니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진실된작품
    작성일
    06.07.02 13:07
    No. 7

    옛날 고무협 향기도 느끼면서 재미있게 보고있습니다.ㅎㅎ

    그런데 근로청년님 말씀의 비수가 쿡.!컥!

    그래도 추천하는 글인데 응원해주시지...정 못마땅하시면 비평란이나 딴데 쓰시던가..ㅠ.ㅠ 추천하는 글인데 리플로 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근로청년9
    작성일
    06.07.02 13:28
    No. 8

    진실된작품님 전 못마땅해서 저런 글을 쓴 것이 아닙니다.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7 공손무진
    작성일
    06.07.02 13:40
    No. 9

    매번 느끼는 거지만 세상 참 별의별 사람 다 있군요.
    자기가 잼 없으면 남들도 다 그럴꺼라 생각하나?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 Nothing
    작성일
    06.07.02 14:10
    No. 10

    유치하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7 프람
    작성일
    06.07.02 14:13
    No. 11

    무슨 일때문이였는지는 모르겠으나 여기에 올라갈 글 같지는 안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5 로드뱀피
    작성일
    06.07.02 14:18
    No. 12

    암만 벗고 나오고 야시시하게 입고 나오며 굉장히 쉬워보이는 연예인들도, 은밀한, 공개되지 않아야 할 자신들의 치부나 사생활에 대해서는 엄청난 보안을 유지합니다. 참 제가 좋아하는 백 누님을 이런데 거론하는게 죄스럽지만, 그 보안이 유지되지 못한 백 누님이 몇년 전 어떤 모습으로 망가졌는지 모르는건 아니시겠죠? 일명 완젼 대형 스캔들로 사회적으로 매장당하셨었죠.

    연예인을 예로 들으셨길래 저도 연예인을 예로 들었습니다. 색사괴사는 말이죠, 글의 본문에 얼레벌레 들어가있는 것도 아니고, 가장 첫머리에 "근친상간을 했다, 동기들을 겁탈했다, 쟤 맘에 안들어서 미약 쓰고 강간했다." 이렇게 나옵니다. - _ -.

    글의 가장 첫머리에 나오기 때문에 누구나 집중해서 보게 되고 맙니다.

    이렇게 비윤리적인 내용이 강하게 어필되는 소설이 버젓이 공개되어 연재된다는 사실이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리고, "왜 이런것은 용기 없이 비평 못하고 오히려 즐기면서 작가의 혼이 깃든 소설 작품을 비난 하십니까?" 라니요. - _ -. 그런 주장을 가지고 "50보 100보" 라고 합니다. 혹은 "겨묻은 X가, 똥묻은 X 나무란다"는 속담도 상통할지 모르겠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복학생
    작성일
    06.07.02 15:11
    No. 13

    도덕성 운운하시는 분들은 무협에서 가장 중요코드가 되는
    살인에 대해서 먼저 도덕성을 물었으면 합니다
    성적으로 문란하면 도덕성이고
    도살과 복수, 강호에서 힘이 있으면 버릇없음..
    이런 건 도덕성 운운할 문제가 아닌가요?
    별 내용도 아닌 걸 가지고 불붙는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1 천지패황
    작성일
    06.07.02 15:49
    No. 14

    수위논란 에 휘말릴만한 글도 아니구만 수위니 어쩌니 하는것같네요
    문피아서 그거보다 더한 글 몇십개 있는데도 비난글은 안나오더군요
    중간에 은근슬쩍 들어간 19금 묘사가 많은데도 유독색사괴사를
    걸고넘어지는건 시작부터 그렇게 나와서 그런거지 실제 내용에서는
    그렇게 심한 글을 쓰지도 않았고요.

    뜨뜻미지근하다 그래서 싫다 그러는분은 애로 소설 보고싶으면
    애로사이트 들가서 노시던지요.

    그리고 위에분 말대로 살인하는거는 왜 용납하는지요?
    무협이니까??? 현실에서 살인자는 무슨취급을 받죠?
    그런 심각한걸 무시하고 무협소설 잼나게 보시면서 이런걸로
    테클거는건 보기가 좀 그렇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이정한/탈퇴
    작성일
    06.07.02 16:13
    No. 15

    근로청년님, 매우 비신사적입니다.
    색사괴사가 문제가 되는 것은 소설의 작품성이 아니라, 望激風郞님의 지적처럼 이곳이 19금을 포함한 내용을 연재할 적합한 장소냐 아니야의 문제입니다.
    한데도 근로청년님은 색사괴사의 수준을 놓고 매우 교묘하고도 지능적인 방법으로 조롱하고 있습니다. 근로청년님도 정규란에 글을 연재하고 있는 작가로 알고 있는데, 타 작가의 글을 서푼 글재주로 그렇게 난도질 할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는지요?
    지난 번 게시물에서도 정구, 내마누라는 엘프를 거론하시는 것을 보았는데, 다른 작가와 다른 작품을 거론할 때는 신중해야 하는 겁니다.
    푸르나를 이용해, 야동을 다운 받아 자료로 삼으라니요?
    님은 지금 한 사람의 인격을 마치 장난치듯, 너무나 쉽게 모욕하고 있습니다. 님은 날카로운 비유였다고 자화자찬하실지 모르겠습니다만. 매우 비열한 방법입니다.

    색사괴사를 연재하고 있는 북경대인님께도 한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이곳은 청소년들이 아무 제한없이 출입하는 곳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걱정을 하는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작가님께서는 스스로 수위를 조절하시어 애초에 이런 문제가 야기 되는 일이 없도록 했어야 합니다.
    북경대인님께서는근로청년같은 동료작가들까지 선뜻 동조하지 못하는 것에 대해 곰곰히 생각해 보셔야 할 것입니다.
    작금의 무협, 혹은 장르시장이 지금의 위치를 가지게 된 것도 독자들을 포함한 많은 작가들의 공이 있기 때문입니다. 북경대인님은 그 동료들의 얼굴이 부끄럽지 않도록 양심적이고 자발적인 필터링을 호소합니다.
    건필하십시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Juin
    작성일
    06.07.02 16:53
    No. 16

    이제 살인도 자제해야 겠네요.
    살인이나 xx나 거기서 거기 조낸 안 좋음
    여기는 청소년이 많이 와서요 ㅇㅇ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 Nothing
    작성일
    06.07.02 18:18
    No. 17

    가장 큰 문제는 현재 사회에서 살인은 그나마 판결이 칼같이 날아오지만 성범죄의 경우에는 그렇지 못하다는 점이죠. 솔직히 저정도로 수위가 심한데 저걸 보는 청소년들이 무슨생각을 할지 두렵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삼초필패
    작성일
    06.07.03 03:19
    No. 18

    여기서 윤리 따지고 도덕 따지고 법따지면~^^

    이세상에서 장르문학은 없어저버려야지 안그런가?ㅋㅋㅋㅋ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 물군
    작성일
    06.07.20 10:28
    No. 19

    돌겠다... 머리에 뭐 들었는지 모를 인간들 되게 많네...

    소설이라고 모든게 다 허용되고 다 표현할 수 있는건줄 아나.

    생각이라는거 좀 하면서 살죠.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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