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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민감한 사안들을 모아두는 곳입니다.



Comment ' 67

  • 작성자
    Lv.72 유세이
    작성일
    06.06.26 14:21
    No. 1

    그 소설 뭔지 알겠습니다. 어이없는 전개에 질려서 초반 조금 보다가 때려치웠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infel·X
    작성일
    06.06.26 14:23
    No. 2

    문제는 그런 사람이 한 둘이 아니라는 거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Ave Mari..
    작성일
    06.06.26 14:25
    No. 3

    그 작품이 이계깽판물 이전에 비판 아닌 비난을 하셨다는 점에서 잘못하셨다고 보는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나가레보시
    작성일
    06.06.26 14:26
    No. 4

    흠... 그런데 뭐... 떠난다 이런 글정도는 써도 되는거 아닌가요??

    인터넷에 연재를 한다는게 작가가 독자의 반응을 본다고 할까?

    좀더 독자에게 다가가려고 하는 이유도 있을텐데...

    식상해서 떠난다 이런말도 하나의 반응이니까...

    그리고 마루터기님에게 쪽지 날리신분도 뭐...멀티닉인지 아님 독자신지

    모르겠지만 자기가 맘에드는 작품 비평했다고 비평한사람 뭐라고하면...

    작품이 발전이 있겠습니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근로청년9
    작성일
    06.06.26 14:36
    No. 5

    저의 어이쿠고양이는 그렇지 않습니다. 낄낄 ;D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3 로드뱀피
    작성일
    06.06.26 14:39
    No. 6

    단순히 이계물도 식상한데, 이계 깽판물이라니! 그야말로 양산형이로군요. 전개에 거침이 없으니, 비교적(!) 쓰기가 쉽거든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 은색
    작성일
    06.06.26 14:44
    No. 7

    주인공에 자신을 동화 시킨다라 ;

    어떻게보면 좋지만

    어떻게보면 또 좋은것만은 아니네요 = ㅅ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Ave Mari..
    작성일
    06.06.26 14:46
    No. 8

    저게 비평인가요? 단순히 작가 기분 나쁘게 하는걸로 밖에 안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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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1 조폭병아리
    작성일
    06.06.26 14:48
    No. 9

    근로청년님! 내오는 버리신겁니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 하다하리
    작성일
    06.06.26 14:51
    No. 10

    전혀 비평으로는 보이지 않는데..
    이계 깽판물이 싫으시면 안보시면 되시지..
    그걸가지고 깽판물이라 실망해서 떠난다라..;;
    그걸 좋아하는 사람은 안타깝다니..참으로 우습군요
    그건 마치 순수문학만 보는 분들이 장르문학 왜 읽는지 모르겠다
    한심하다 와 마찬가지인 소리로 들리는데요...
    남은 먼저 탓하기 전에 자기 자신부터 한번 돌아보시길..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infel·X
    작성일
    06.06.26 14:53
    No. 11

    비평으로는 보이지 않지만 무릇 글쓰겠다고 마음 먹은 사람은 저정도는 감수해야죠?
    자기들이 언제나 칭찬받고 언제나 사랑 받는다는 건 순전히 망상이니까요.

    쩝, 요즘 글쓰는 사람들은 너무 온실속 화초 처럼 글 쓰는 것 같네요.

    욕 몇 번 얻어먹었다고 공지로

    '어느 개념 없는 놈이 제글 욕하네요. 짜증나서 글접어염!'

    라고 적어놓고 나몰라라 튀는 사람이 있지 않나.........

    욕도 얻어먹어보고 비난이던 비평이던 일단은 받아보고.
    그래야지 부족한 점을 알고 발전을 하는데.
    어린 독자들은 죄다 칭찬일색에다가 비평을 한답시면 개때로 들러 붙어서 뭐라고 하니.


    그러니 대부분은 제자리 걸음이지. 나 원.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kerin
    작성일
    06.06.26 14:55
    No. 12

    이곳이 토론장이나 잡담란이었던가... 하는 생각부터 드는군요 저는...
    먼치킨이계물이 중요한지 안한지는 모르겠지만, 각 게시판에 맞는 글을 올바른 곳에 적는것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클레오
    작성일
    06.06.26 14:56
    No. 13

    제가 생각해도 마루터기님이 글을 경솔하게 쓰신거 같네요.
    마루터기님이 보는 관점이랑 다른 분들이 보는 관점은 틀릴수도 있는데.
    글을 그렇게 적어 놓으면 다른 사람들이 볼때 기분이 안좋겠지요.
    마루터기님이 보기 싫으시면 그냥 조용히 안보시면 되는데 굳이 그런글까지 적어 놨을 이유가 있었는지 모르겠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3 로드뱀피
    작성일
    06.06.26 14:57
    No. 14

    욕먹는게 싫다면, 혼자써서 혼자보는 수 밖에 없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1 평소에가끔
    작성일
    06.06.26 15:00
    No. 15

    그 쪽지 보내신분은 삶이 권태로웠나 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0 에코맨
    작성일
    06.06.26 15:01
    No. 16

    이계진입 깽판물 만큼이나 수준낮은..
    비난글이네요..!!
    이왕이면..
    너무 뻔한 스토리는 피해줬으면 좋겠다..
    필요이상으로 다른분꺼 따라하는건 작가님 실력향상에 도움이 안되는거 같다..
    작가님이 스스로의 작품에 애정이 없는거 같으시다..좀더 신경쓰면 좋겠다..
    작가님..자신을 위해서.. 좀 더 수양하기전에는 출판을 피하셔야 겠다..
    등등..
    이왕이면.. 똑같은 내용이라도 이렇게 돌려서 해야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1 北岳
    작성일
    06.06.26 15:20
    No. 17

    쩝 제가보기에는 애초에 '떠난다'라고 쓰신게 잘못하신것 같은데요

    의미가 없다면 그냥 선작삭제하면 될걸 가지고 뭐가 이상하다라는 말한마디도 아니고 무턱대고 이거 재미없으니 떠난다~ 하면 그걸 재밌게 보던 뒤의 독자는 기가 막힙니다.

    "'재미없으니 떠난다~'? 뭐야 그럼 보는나는 바보냐?"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저도 전에 하나 그런경우가 있었습니다.
    뭐 개인의 취향이니 만큼 이사람좀 매너 없구나...이러고 그냥 지나쳤지만 말입니다.

    결론적으로 감정적으로 마루터기님께 쪽지를 보낸 그분도 그리 정당하지는 않지만 마루터기님께서도 그닦 잘했다고 말씀드리기는 힘들것 같네요

    뭐 이렇게 쓴것도 그냥 피상적인 마루터기님의 진술만으로 쓴거니까
    아닐수도 있겠지요 그저 마루터기님 말씀에서 걸리는게 있어 한번 써봤습니다.

    마음에 안드시면 쪽지보내주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허빵
    작성일
    06.06.26 15:21
    No. 18

    먼저 그 글을 자주 읽는 독자와 작가의 기분을 상하게 하는 댓글을 쓰실 때는 최대한 말투에 주의 하셔야 합니다.
    "님들아 이게 재밌나연?"
    "내용이 머 이리 허덥해염?"
    같은 단순한 비난어조는 이계깽판할렘국어파괴 글에 단련된 초고수들의 심기를 조금도 상하게 할 수 없거든요.

    그런 의미에서 정중하면서도 짧은,
    "이계깽판물이라 실망하고 떠납니다. 다른 분들은 (이계깽판물같은 저급한 수준의) 글 재밌게 보세요"
    마루터기님의 댓글은 아주 탁월한 선택이셨습니다.
    아무리 단련된 사람들이라도 발끈 하게 만드는 이 댓글이야 말로.
    비평이 왜 필요한가? 에 대해서 확실히 말해 주거든요.
    아무쪼록. 이계깽판물 좋아하시는 분들은 더욱더 단련이 필요할 때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5 루시펠13
    작성일
    06.06.26 15:22
    No. 19

    흔히 이계진입 깽판물 이라 불리는 소설들이 있습니다만,

    님이 보신 그 어떤 소설이 님에게 그렇게 보였다고 해서 "이계진입 깽판물이라서 안보겠다." 라고 리플 남긴것이 "비판" 이라고 불러줄수 있는것은 아닙니다.

    비판은 매도를 전제로 하는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비판에 꼭 필요한것은 '애정'입니다.)

    님은 제가 보기엔 비난 "즉, 이런 양산형 못 읽겠다."라는 비난을 남기신것입니다.

    그렇습니다.

    판에 밖힌 구성, 변화없는 등장인물군, 복선없는 진행 등등의 참으로 부족한 글일지라도 "비난"을 할 바에는 그냥 조용히 접으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님은 그러한 글이라도 독자가 있을수 있단 것을 받아들이지 못하신겁니다.
    즉, 님의 비난에 대한 다른 어떤이-그것이 멀티닉의 누구이건 아니건 문제가 아닙니다-의 지적은 님이 비판이 아닌 비난을 써 놓으신 이상 님이 감당해야할 문제가 아닙니까?

    님 스스로 인터넷에 글을 올렸으면 그에 따른 비판을 감수해야 한다고 하셨으면서도 님은 반대로 님의 쪽글에 대한 어떠한 반론도 안됀다라고 하는 조금은 이해못할 일을 윗 글을 읽는 이들에게 전달하고 있는겁니다.
    (인터넷에 글을 올리면 비판-제가 보기엔 비난이지만 일단 비판으로 통일하지요- 도 감수해야 하는건가요? 아님 비판은 나 외의 다른 사람에게만 필요한 건가요?)

    위에도 다른 분들이 적어놓았지만 님은 일단 '비판은 애정을 전제로 한다는 것'과 '타인을 비판하기 위해서는 자신 역시 그 잣대로 대어야 한다.'는 말을 드리고 싶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코드명000
    작성일
    06.06.26 15:27
    No. 20

    ?????님이 좋은 글을 남겨주셨네요
    확실히 어떤 글이라도 그글을 좋아하는 독자들은 있게 마련입니다.
    자신의 취향이 아니면 그냥 읽지 않으면 되는것입니다.
    발단이 누구였는가 생각해 보세요 굳이 바난이 되는글을 남겨놓고 떠날필요는 없다고 생각되는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망상정원
    작성일
    06.06.26 15:29
    No. 21

    제가 보기엔 그쪽지보낸분도 과했지만 일단 댓글단 님에게 먼저 잘못이 있군요. 그런건 쪽지로 날리시는건가요 정 남기시고싶다면.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6 천생연
    작성일
    06.06.26 15:37
    No. 22

    정말 의미모를 글이군요.. 이런글을 왜올리셧느지 이해가안갑니다만
    한마디 해드리고싶군요.제가볼떈 님부터 잘못입니다.이계깽판물이라
    떠나간다니요.비판이아니라 완전 글을 부정하는군요 비난 그이상도 이하도아니네요. 그렇게 남기신거보면 내취향이 전혀아니니 딴사람들도
    읽지 마라 하는 취지로 남기신건지 아니면 작가분보고 이딴글 가따버리라고 쓰신건지 아무리 이상한글이라도 그만한 노력이있는거 아니겠습니까? 물론 쪽지보낸님도 상당히 안조으신건 사실입니다만 그렇게 글을
    쓴 의미를 모르겟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맥스
    작성일
    06.06.26 15:38
    No. 23

    ???님의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댓글에 취향이 아니라서 그만두고 갑니다라고 정도로만 하시지;; 같은 소재도 어떻게 쓰느냐 , 작가님에 따라 재미가 잇을수도 있고 사람의 취향마다 다를수 있자나요. 상대적인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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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1 조폭병아리
    작성일
    06.06.26 15:45
    No. 24

    인터넷 습작글은 부드럽게 포용하고
    돈받는 출판물은 강렬하게 비판해야
    이세상 장르문학 발전하게 될것이오
    비평이 무서워서 칭찬만을 듣다가는
    발전이 없어지는 장르계가 될것이오
    하지만 무조건적 비난하면 대략난감
    깽판물 이라해도 필력이면 만사해결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 제로커멘드
    작성일
    06.06.26 15:50
    No. 25

    맨위에 머신건님 대단하군요. 저 내용보고 무슨 소설인줄 알정도면
    왠만한 이계깽판물은 다 꿰고 계신듯...
    위에서 설명한 내용가지고 생각나는 이계깽판물이 적어도 3~4개는
    떠오르느 어느 소설인지 알수가 있어야지. ㅡㅡ;;
    고자신공은 조금 특이하지만... 비유인가요? 아님 정말 고자신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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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54 大元
    작성일
    06.06.26 15:52
    No. 26

    제가 보기에도 글 쓰신 분의 사고관념이 의심되는 글이군요. ㅡ..ㅡ;;
    비판과 비난은 종이 한 장 차이 같지만 엄연히 다른 것입니다. 이계깽판물이라 하더라도 이계깽판물이라는 단어 자체가 비난성을 띈 단어이니 조금 돌려 말하셨으면 될 것을...
    그리고 윗분들 몇몇 말씀처럼 이런 글을 왜 올리셨는지 이해가 안 간다는... 결국은 자신의 우월성을 드러내놓고 싶은 작은 발악으로 밖에는 보이지 않는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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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고선지
    작성일
    06.06.26 15:59
    No. 27

    저도 뭔지 대략 짐작이 가는데..
    제가보기엔 마루터기님이 좀 말을
    심하게 하신듯... 뭐 쪽지날린 님도 잘하신건 아니지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2 5년간
    작성일
    06.06.26 16:21
    No. 28

    어쨋든 정담행.....게시판 규칙을 지켜시길..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쏘위
    작성일
    06.06.26 16:23
    No. 29

    글쓴분이 잘못한것같은데요?
    당연히 글쓰는입장에서나 또 다른독자들입장에선 충분히 기분나쁠수있는 댓글인데요-_-
    굳이 그런 댓글을 남길필요가..

    이계깽판물이라 실망하고 떠나간다. 다른 사람들은 재미있게 봐라.

    이계깽판물이라도 작가가 고심해서 쓰는 글인데..
    위에님들처럼 글을 아예 부정하시니 글쓰는입장에선 얼마나 힘빠지시겠어요?

    취향에따라 이계깽판물이 재밌는 독자분들도 있고 또 작가분들도 있습니다.
    그걸가지고 뭐라고하시면 할말이없죠 정말-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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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70 게쁘리
    작성일
    06.06.26 16:45
    No. 30

    시간을 들여 보던 작품이 자신의 시간을 갉아먹을 때의 허탈함이라는 이루말할 수 없지요.
    그러나 인터넷에서 오픈되어있는 무료의 글을 보고 그 글의 작가를 평하려면 유료의 글보다 더 신중해야 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폭식마초
    작성일
    06.06.26 16:51
    No. 31

    비평을 할려면 자기가 지금 무슨소리 하는지를 똑바로 알고
    하심이 신상에 좋습니다 안그러면
    다굴맞기 십상이거든요 :D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3 殺人探偵
    작성일
    06.06.26 16:52
    No. 32

    고자신공에다 드래곤과 친구 먹는다는 내용이라면 아마도 F월드의 '달천 이계 정복기'일 겁니다. 당일베스트에 들어 있어서 한번 봤다가... 허허허.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2 5년간
    작성일
    06.06.26 16:53
    No. 33

    그냥 저처럼 조용히 떠나세요...굳이 한소리 더 해줄 필요는 없는겁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1 새매
    작성일
    06.06.26 16:54
    No. 34

    언제나 생각하는 것이지만 이곳 분들은 참으로 성인군자들 같습니다. 아, 나쁜 뜻은 아니고요, 한마디 말에 상처받을 제독자와 작가의 여린마음을 그렇게들 생각해주시니 사회생활도 다들 잘 해내시겠다는 생각이... 저같은 사람은 개인적으로 욕먹을 만하면 욕을 먹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기때문에 가끔씩 쓴소리도 합니다만 그걸 나쁘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좋은말로 하는 충고도 한계가 있지요. 비평과 비난이 다르다고들 말하시는데 그게 남을 비난하지 못할 이유가 되진 않습니다. 비난받을건 비난받아야지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폭식마초
    작성일
    06.06.26 16:55
    No. 35

    정확히 보기싫으면 보지말아러
    볼사람들은 본다
    너 싫다고 다른사람 안보나?
    꼬우면 보지말라..
    이겁니다..
    어짜피 볼사람은 보는거고
    안보는 사람은 안보는겁니다
    어떤 사람이 모 소설 1편을 보고 아 재미없다 하면 안보는거고
    재미있으면 보는겁니다..
    -_-그래서
    그 책을 본 사람이 다른사람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아 이책 엄청 재미없어 보지마..
    근데 그렇게 말해준 친구의견을 듣고 나서
    책방에서 살펴보았습니다 하지만 내가 보기엔 좋았습니다
    그러면 안보는 겁니까 보는겁니까?
    확실히 체계를 잡고 비판을 하심이 좋을것으로 사려되네요
    :D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0 핸드레이크
    작성일
    06.06.26 16:59
    No. 36

    음....신기하게도 진짜 허접한 작품에도 독자는 있다는....;ㅁ;
    뭐....취향이겠죠....
    역시 댓글을 달때는 우회적인 표현을.....ㅎ_ㅎ
    너무 직설적이면 발끈하는 사람이 많습니다......그래서 이런 일이 생기는 거구요......그러니까......우회적인 표현을....ㅎ_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4 맛탕씨
    작성일
    06.06.26 17:12
    No. 37

    달천 그거 어디까지 갈껀지 궁금해서 보는 중인데 여전히 페이지 다운 몇번 하면 걍 패스하죠.

    과연 어떻게 끝나려나.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Ave Mari..
    작성일
    06.06.26 17:13
    No. 38

    좋은 말로 충고를 하고나서 그런 소리를 하라는겁니다. 좋은 말 조차 하지 않고서 비난만 해대니 해결이 되겠습니까? 그리고 그 사람이 욕 먹을 이유는 없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8 무한유희
    작성일
    06.06.26 17:15
    No. 39

    먼치킨도, 이계물도 다 좋은데, 문제는 개념없는 깽판물 때문이죠.

    주인공 포함 다 무뇌아화... 판타지 종족의 저그화, 주인공은 무슨 오버마인드쯤 될까요? 천편일률적으로 다 바보만들어버리는 전개

    어디 적다운 적이 보여야지. 긴장도 되고, 대립도 있고, 갈등도 있어서 흥미를 끄는데, 이건 주인공 원맨쇼 일색,

    영지는 주인공만 가면, 알아서 발전하는 자동이벤트 발생에, 군대는 땅파면 나오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2 북설
    작성일
    06.06.26 17:26
    No. 40

    글이 맘에 안 들면, 돈 주고 보는 것도 아닌데 굳이 비판하고 욕하고.. 그럴 필요가 있는지 모르겠네요.

    돈 내고 보는 소설이 그런다면 비판한다 치지만, 그것도 아닌데..

    수준이야 어떻든 자기 글을 나누고 싶어서 무상으로 글을 쓰는 사람에게는 가혹한 이야기 인게지요..

    사람마다 다 상황이 다른법인데, 자신의 수준에 맞지 않는 글이라고 연재글에 댓글같은곳에서 비난을 하는건 어떤식으로든 별로 바람직하다고는 생각되지 않는군요.

    비판/추천게시판에서 따로 글을 쓰거나 쪽지같은걸 보내는게 옳은 방법이었을꺼 같아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8 이면귀
    작성일
    06.06.26 17:30
    No. 41

    허빵님 댓글 보다 자지러졌음..
    허빵님의 센스는 정말 정말 대단해연!!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0 아포피스
    작성일
    06.06.26 17:58
    No. 42

    가끔 보면 양산형 유치 찬란한 글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보다 보다 도저히 참지 못할정도의 글들이 많조 요즘.

    고무림에도 그런글이 다수 있조 ㅎㅎ
    같은 내용이라도 필력이 좋으냐 아니냐의 따라 천지 차이더군요.
    조아라는 거의 불바다 양산형 작품들만 있고 ㅎㅎ
    참신한 글은 추천을 하지 않아도 다들 알아서 찾아 보게 되더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古喉
    작성일
    06.06.26 18:02
    No. 43

    이런글을 올리기전에 몇번 생각해보고 올리는겄도...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8 찰제리
    작성일
    06.06.26 18:09
    No. 44

    이계깽판물을 쓰던 뭘 쓰던-.

    필력 좋고 재밌으면 되는 겁니다-.

    취향 아니라면 안보면 되는거고-.

    보기엔 둘다 또라이야-.

    글 맘에 안든다고 요상한 리플달고 사라지는 것하고-.

    거기에 또 나대는 녀석하고-.

    그리고 글쓰는 놈들은 인간 아니냐-? 앙-?

    그딴 개념없는 리플 달면 기분 나쁠거 아니냐고-. 그러니까 보기 싫으면

    헛소리 지껄이지 말고 얼렁 사라져 . 니 사라진다고 뭐랄 사람 있드냐-.?

    절이 싫으면 중새끼가 떠나면 되는거야-. 어서 주워듣지도 못했나-.?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8 찰제리
    작성일
    06.06.26 18:13
    No. 45

    - .

    보기 싫으면 쳐 사라지면 될 것 갖고 -.

    왜 나대서는 싸움 만들고 여기서 투덜대는지-.

    글이 어쩌고 저쩌고-.

    꼽으면 니가 써 . 아니면 닥치고 봐. 보기 싫으면 사라져.

    얼마나 좋아.?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0 피하지마요
    작성일
    06.06.26 18:20
    No. 46

    요즘 연재물이 올라오는 곳은 마치 '온실속의 화초' 양산소 같습니다.

    '공짜'로 읽는것이니까 절대로 비난하면 안되고,
    비판해도 듣기 싫은말로 비판하면 그것도 안되고,
    따금한 충고 역시 하면 안되는 것이고,
    듣기 좋은말로 예쁘게 포장해서 찬양해줘야 하는것이고,
    무언가 잘못된점이 있어도 '작가 나름대로의 설정이니까' 하고
    이해해 주어야 하는것이고,

    누군가 이를 어겻을땐 철저한 응징을 해줘야 한다.

    인것 같습니다. 물론 좀 과장하고 비약한 표현입니다.
    실제로 저로썬 도저히 이해 하기 힘든 상황이길래
    '과연 이래야만 하는것인가? 왜 이렇게 되는것인가? 이렇게 되면
    안되는 것인가?' 라고 덧글을 달은 적이 있었는데...
    작가분 까지 나서서 깨주시더군요. 그뒤론 그 작가 처다도 안보는데...

    뭐 저도 글좀 써보고 싶어서 혼자 깨작대다 포기하고 포기하고 하지만
    적어도 공개된 곳에 글을 올린다면 독이 되는 비난도 감수할 정도의
    각오를 가지고 올려야 한다고 봅니다. 물론 첨부터 색안경 끼고 보는
    사람이야 어쩔수 없지만 기대를 가지고 보기 시작했으나 떨어져 나가는
    사람들...적응 못하고 비난만 남겨두고 떠나는 사람들 조차 자신의
    독자로 만들려는 노력을 해야 한다고 봅니다.

    아무런 생각도 없지 단지 읽기 편하니까 자신을 좋아 해 주는 독자만
    생각하고 그들만 읽어주면 된다고 생각한다면 할말 없습니다.

    좀더 많은 사람이 좀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글을 쓰자면
    어떠한 비난에도 굴하지 않고 그 비난조차 자신의 양분으로 삼아야
    좀더 많은 사람이 좀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글을 쓸수 있지 않을까요?

    물론 부분별하게 비난만 해대는 사람을 옹호하고자 하는건 아닙니다.
    다만 작가들을 너무 감싸기만 하는것 같아서 하는 말이지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8 찰제리
    작성일
    06.06.26 18:31
    No. 47

    아놔-. 글 한번 더 읽었더니 더 열 뻗치네-.

    이봐. 글 쓴 양반-. 그쪽이 그렇게나 잘났나.?

    넌 뭐든 다 알어.?

    이계깽판물 읽는 것들은 다 또라이야.?

    묵향. 다크메이지 등등 독자가 몇이나 되는지 잠깐이라도 생각해 보지 그래.?

    니 사상과 안 맞으면 다 초딩이고 어린애냐.? 대가리 숙성이 덜 됬냐.?

    말로 해선 안될거 같아 참고 봐줘?

    저 말처럼 도덕공부나 쳐 더하고 와라-. 그렇게 잘났으면 이딴 문제를 만들지 마.

    그쪽 잘못한건 생각도 안하나 본데-. 뭘 잘했길래 여기에다 글까지 올려?

    리플 잘못 올려서 그글 독자하고 쌈난게 자랑이냐.? 뭐가 그렇게 자랑스럽길래 이딴 글 쳐올리고 이계꺵판물 어쩌네 지껄이는 걸까-.?

    그쪽이나 잘해-. 괜히 나대다가 쌈질하고 와서 여기다 화풀지 말고-.

    그덕에 이딴 요상한 리플까지 달게 되잖아.? 그렇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폭식마초
    작성일
    06.06.26 18:43
    No. 48

    아데님 진정을..쿨럭......;;;orz아무리 화가나셔도..좀..자제가..쿨럭쿨럭
    으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4 쿠마이라
    작성일
    06.06.26 18:57
    No. 49

    장르가 어떻든 내용이 천편일률적이든 필력만 따라준다면 재미있게 진행된다고 생각합니다. 아데키르아님도 진정하시길 여기에 험한말 쓰시는것도 보기 좋지는 않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고무판..
    작성일
    06.06.26 19:32
    No. 50

    와~아데님 덕에 속이 다 시원해지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사람2
    작성일
    06.06.26 19:46
    No. 51

    어떤면에서 그런지 설명을 해주고 그런말을 하면몰라도 그냥
    이계깽판물이네. 안봐도되 이런식으로하시면 안되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김인환
    작성일
    06.06.26 19:48
    No. 52

    왜들 싸우고 그러십니까. 그냥 취향맞는 것 찾아서 보는거죠.
    저도 천편일률적 깽판물은 기피하는 편이지만.
    기분이 우울하고 답답할때 한번씩 찾아서 보기도 합니다.
    다르다고 틀린게 아닙니다. 그저 다를 뿐이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6 노란병아리
    작성일
    06.06.26 20:05
    No. 53

    자자 이런글은 핫 이슈란으로 가는거에염
    여태 핫 이슈란은 넘 썰렁했어염.
    가서 돌풍을 불러일으키는 거에염.
    그럼 영자님 수고염 (꽥,, 내가 써도 닭살이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 夢魂
    작성일
    06.06.26 20:28
    No. 54

    아데키르아님이 제일 꼴불견이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잠이와요;;
    작성일
    06.06.26 20:59
    No. 55

    마자(머가 맞는지는 몰라도)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8 린스77777
    작성일
    06.06.26 21:04
    No. 56

    허허허 여기 글보시는 분들중에 40대 넘기신 분들도 계신걸로 알고있고..

    훨씬 더 높으신분들도 알고있는데..

    이렇게 공개적인 글에 그렇게 반말로 말씀까지 하실필요가 있었을까요?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주셔야 하지 않을까요?

    정 화가 나신다면 글쓴이에게 쪽지를 보내시던가요.

    아무리 익명성이라지만 이건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가연을이
    작성일
    06.06.26 21:20
    No. 57

    헐~~ ㅋㅋ 뭘그렇게 열들 내십니까.. 각자에게 중요한게 따로 있는겁니다.. 저한데 소설은 중요하고.. 삶에 활력소가 되지요... 그정도로 만족합니다..그게 어떤 장르이던간에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연담지기
    작성일
    06.06.26 21:33
    No. 58

    카테고리 설정을 잘못했습니다.
    연재한담에서 옮겨온 글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9 공익호
    작성일
    06.06.26 22:52
    No. 59

    ㅅㄷㄴㅅ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9 공익호
    작성일
    06.06.26 22:56
    No. 60

    헉...
    위에 'ㅅㄷㄴㅅ'는 'test'라고 쓴 것입니다.
    마지막 댓글이 한시간 전에 쓴 것이고 연담SCV님의 글이길래 댓글이 막혔나하고 시험해 본 것입니다. 이 곳이 댓글 수정과 삭제가 안되는 곳이란 것을 깜박하고 시험해 보고 삭제하려고 했네요...에구;;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조폭병아리
    작성일
    06.06.26 23:16
    No. 61

    엄청난 핫이슈의 글이라도 이 곳으로 옮겨오면
    고무판 리플러들의 저주를 받게 된다는 무서운 전설이 사실이었나..
    이 곳에 올라오는 글들은 모두 조용;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배추용가리
    작성일
    06.06.27 01:31
    No. 62

    그보다 제가 예전에 좀 써봤을때는 =ㅅ= 비난이나 비판좀 해달라고 하면서 썼는데 말이죠 =ㅅ=.. 얼마전에 그 글을 보자== 열이 확뻗치면서.. 오타만없는 쓰레기 글.. ;;ㅅ;;... 작가가 비평을 원한다면 비평을 해주는것도 센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8 EHRGEIZ
    작성일
    06.06.27 09:46
    No. 63

    고개를 돌리니 여기가 바로 피안이군요.
    아무 생각없이 글을 읽으니 죄송한 말이지만 재미있습니다. 십인십색이라는 말이 있듯이 정말로 다양한 생각들을 가지고 우리는 살아가고 있다는걸 깨달았습니다.

    한마디만 더 하자면...노란병아리님, 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Juin
    작성일
    06.06.27 15:15
    No. 64

    어익후 =ㅅ=
    댓글 많이 달렸네요..

    뭐 크게 문제될 것 같지도 않은데 과민반응을 하시는 분들이 많군요. =ㅅ=
    비난 좀 받는게 뭐가 어째서..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7 나무꼬리
    작성일
    06.06.30 01:06
    No. 65

    뭐뭐 해서 이 글 접고 떠난다. 는 보기에 따라서 굉장히 눈살 찌푸려 지는거에요. 깽판물을 쓴 사람이라도 기분이 엄청 나쁘겠지요. 그런 것은 가슴속에 묻어두는게 좋지요. 괜히 최소한 작가라도 맘상할 말을 남겨두는건 그다지 좋아보이진 않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4 마루에누워
    작성일
    06.07.01 19:45
    No. 66

    매일 먹는 밥도 때로는 질고 설고 타고 등등인데 먹을때마다 이건 이래서 싫고, 저건 저래서 싫다고 하는건 스스로의 철없음을 드러낼 뿐입니다. 힘든 하루를 보내고 바쁘게 차린 저녁상과, 새벽에 천근만근의 눈꺼풀을 밀어 올리며 만든 점심의 식은 도시락을 두고 '이건 맛으로 먹는건데 인간이 먹을 게 못되' 와 '고생하여 해 주신건데 버릴순 없지. 깨끗이 비워서 기쁘게 해 드릴거야'란 두 생각은 어느게 옳고 나쁘고를 따질수 있습니까? 그렇게 옳고 그름을 따져서 누가 인정해 줍니까?
    발끈하는 반응을 보이는건 자기의 틀과 그릇이 작은걸 애써 모면하고자 하는 발버둥일 뿐입니다. 다 컷다고 자부하는 사람이 어린애가 심술나서 한대 때린다고 같이 주먹으로 덤비진 않습니다. 몇대 맞아주고 머리를 쓰다듬어 주며 '조금 더 크면 알게 될거야'라고 말해 줄 뿐입니다.
    돌부리에 채이기도 하고, 길 옆 밭에서 오이도 하나 따서먹고, 앞서거니 뒷서거니 얘기도 하고, 풍광도 보고, 때로는 비도 맞으며, 그렇게 걸어갑니다. 멈추면 지나온 걸음이 비뚤어지지 않았나 돌아보고 앞길이 많이 남았다고 느껴지면 달음박질도 하고, 그렇게 걸어 갑니다.
    去去去中知 行行行裡覺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호소
    작성일
    06.09.30 13:35
    No. 67

    댓글, 그냥 나오는 데로 욕하듯이 쓰지만 않는다면
    어떠한 글이라도 작가분들에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최소한 생각하고 썻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댓글을 씁시다.
    칭찬과 비평이 작가에게 힘이 되어 독자에게 돌아오게 해야죠
    "윈윈" 미국도 아는 것을.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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