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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감한 사안들을 모아두는 곳입니다.



이명박 당선자 욕할려고 했는데

작성자
Lv.31 JunKyuu
작성
08.01.03 20:41
조회
5,205

여성부 폐지 기사보고

차마 이제 욕을

못하겠어요 ㅠ

거기서 공감 제일 높은거 보세요 ㅡㅡㅋ


Comment ' 54

  • 작성자
    zxer
    작성일
    08.01.03 20:43
    No. 1

    흠... 그나마 다행이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4 삼성HDD
    작성일
    08.01.03 20:47
    No. 2

    여성부는 팽당했죠.
    이명박이 "여성부 걱정없다. 믿어달라."라고 했다가 당선되고나서는 "내가 걱정없다고 한거 아니다. 밑에서 알아서 한거다. 사기다. 모함이다. 난 모르는 일이다." 라고 발뺌하고 있는중이니..큭큭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신기후
    작성일
    08.01.03 21:16
    No. 3

    뭔 대통령이 이리 거짓말을 처하는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5 스물다섯밤
    작성일
    08.01.03 21:19
    No. 4

    이 당선자가 공약을 했건 팽을 햇건안했건간에
    여성부 해체는 정말 두고두고 대대손손 탁월한 선택임 ㅎ
    건강보험만 미국식으로 바꾸지 마삼 그럼 용서 해주겠삼 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8 노랑병아리
    작성일
    08.01.03 21:26
    No. 5

    여성부 폐지는 환영인데
    노동부 폐지는 먼가 좀 이상하네요..
    환경부 폐지랑..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레바르
    작성일
    08.01.03 21:28
    No. 6

    여성부가 뻘짓을 해서 그렇지 폐지가 중점은 아니죠.
    여성부가 여성의 출산과 육아, 그리고 복직에 촛점을 맞추고 남녀평등을 부르짖어야 했는데,
    이건 뻘짓만했으니 욕얻어먹을만 했습니다.
    저야 총각이지만, 기혼자들을 보면, 특히 맞벌이부부들의 경우 출산휴가도 문제가 많고, 애키우는 비용도 만만찮죠. 그래서 거의 장모님이나 시어머님이 키워주시죠, 복직도 어렵습니다. 몇몇 직종을 제외하고는
    출산하고 복직하면 책상이 없어져 있는 현실에서, 그런 문제는 외면하고
    뻘짓만 했으니, 남성들 입장에서야 여성부폐지에 감정적으로 찬성할 수 밖에 없죠.
    하지만 그 남성들 대다수 결혼을 한다는 사실을 생각한다면 여성부 폐지는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손실입니다.
    물론 저도 감정적으로는 여성부 욕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alien9
    작성일
    08.01.03 21:54
    No. 7

    원래 육아관련 일은 보건복지부에서 맡았는데...여성부가 생기면서 그쪽으로 옮겨갔죠...문제는 이 인간들이 아무것도...진짜로 아무것도 안하고 뻘짓하는 바람에...더욱 악화되었죠...그리고 애초에 예산사용처조차 밝히지 않는 유일한 부처인 여성부에 대해선...변명의 여지조차 없습니다...예산 어디에다 썼냐...라고 국회의원이 물어보자 여성부 장관님왈...좋은일에 썼어요...라고 대답했다는(국정감사떄)...여성부 관련해선 이명박을 욕할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오히려 잘하는 짓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alien9
    작성일
    08.01.03 22:03
    No. 8

    제일기억에 남는게...국정감사땐가...여성부 국장인가가 나와서 여성의 사회진출의 촉진을 위해 남자들의 군복무 기간을 5년으로 늘려야 한다고 주장했던거...난 처음에는 무슨 코미디인줄 알았습니다.(정말로...)

    그러고 보니 국정감사떄 아무런 회계자료를 제출하지 않아 고발당했었는데...이건 어떻게 됬는지...누구 아시는분???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레바르
    작성일
    08.01.03 22:17
    No. 9

    alien9sla// 저도 감정적으로는 속 시원하다 입니다. 하지만 이성적으로 생각해 보세요. 뻘짓 했으니 폐지해야 한다는 논리는 흑백논리입니다.
    그건 가장 단순한 사고방식이죠.
    분명히 여성부의 역할이 존재하는데 폐지하는 건 결국에는 아직 미혼인 남녀에게도 커다란 악재입니다.
    폐지가 아니라 사람을 바꾸고 여성부의 방향설정을 바꾸면 되는 일입니다. 근데 가만 보면 여성부 폐지, 노동부 폐지, 환경부 폐지. 대통령 당선자는 사회복지를 몰가치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개발에 제한을 주는 부서는 다 폐지하고 있지요. 지금이 70년대식 경제개발이 통할 시대도 아니고 그걸로 성장의 원동력으로 삼는다는 것도 우스운 시대에서, 대운하에 발목 잡힐 것 같으니 환경부 폐지, 노동부의 폐지는 약화될 대로 약화된 노동권의 약화, 기업권력의 강화, 여성부의 폐지는 현재 진행되고 있는 고령화사회는 염두에도 두고 있지 않다는 말입니다.
    저래서는 대한 민국 미래 없습니다. 저 상태가 계속되면 젊은 연령층이 갈수록 사라지고 환경은 파괴되며, 근로3권은 글자만 남은 권리가 됩니다. alien9님도 현재의 모습만 보시지 마시고 미래의 모습을 염두에 두시면서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결국 헌법정신에도 어긋나고요.
    여성부에 아무리 감정이 많아도 아닌건 아닙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미시령
    작성일
    08.01.03 22:18
    No. 10

    개인적으로는 싫어하는 편인데
    등급제 폐지를 포함한
    교육부 다이어트도 대단히 마음에 들더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9 카레왕
    작성일
    08.01.03 22:31
    No. 11

    제가 제일 좋아하는 말 중에 하나가

    '파격' 입니다.

    처음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가 미덥지 않았지만

    확실히 그의 지금 행보는

    파격

    이라고 부를만 하네요.

    일단 미소를 짓고 지켜보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아반타스·X
    작성일
    08.01.03 22:34
    No. 12

    파격이 지나치다 보면.. 피격된다죠..-_-...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9 카레왕
    작성일
    08.01.03 22:37
    No. 13

    레바르님 // 좋아합니다만?

    사상적으로 다르다고 해서 비꼬는 투는 자제해 주시길.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3 세상은惡
    작성일
    08.01.03 22:45
    No. 14

    레바르님//저도.. 갠적으로 이명박 당선자의 이런 파격적인 행동 지지합니다.. 그리고.. 박정희의 쿠데타도 개인적으로 좋아하고요..
    사상적으로 다르다고.. 비꼬는 식으로 말씀하지 마십시요..
    여기는 서로 헐뜯는 곳이 아니니까요.. 정담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레바르
    작성일
    08.01.03 22:46
    No. 15

    비꼬는 투로 들렸다면 죄송합니다..^^ 그런 의도는 아니었습니다.
    삭제하지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레바르
    작성일
    08.01.03 22:49
    No. 16

    근데 좋아하시는 걸 좋아하시겠다고 말했는데 왜 비꼬는 걸로 들렸을까요?? 그게 비꼬는 투로 들린다는게 그만큼 자신의 생각에 자신이 없는 거 아닐까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9 카레왕
    작성일
    08.01.03 22:55
    No. 17

    레바르님.. 자꾸 말꼬리 잡으시는데요. 자신의 생각에 꼭 자신이 없어야만 그게 비꼬는 투로 들린답니까? 생각을 한정 짓지 마십시오. 비꼬는 의도가 아니라고 스스로 해명 하셨는데도 이런 댓글을 다신 걸로 보아 처음 단 댓글은 확실히 비꼬는 의도라고 밖에 생각되지 않는군요. ......지금 시비 거십니까? ㅎㅎ

    더이상 답변 하지 않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아반타스·X
    작성일
    08.01.03 23:00
    No. 18

    레바르님 그게 말 꼬투리 잡는거 같은데요.
    그리고 문피아에서는 XX// 등의 사용을 금지합니다.
    뒤에 '님' 자를 꼭 붙여주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레바르
    작성일
    08.01.03 23:01
    No. 19

    "지금 시비거십니까?? ㅎㅎ " 는 시비거는 걸로 보이는데요..^^
    그리고 님 스스로 마음에 손을 얹고 생각해 보세요. 과연 박정희의 쿠데타를 정당하다고 생각하는지..
    그렇지 않으니까 발끈하시는 심정과 함께 비꼬는 투로 들린거 아닙니까?? 스스로 떳떳하다면 그말이 비꼬는 투로 들릴리 없고 그 뒤의 댓글은 그것을 지적한 것입니다.

    저도 이만 하겠습니다..^^ 그럼 즐거운 문피아 되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7 바람의별
    작성일
    08.01.04 00:57
    No. 20

    허 쿠데타가 좋다구? 미치겠구만. 나라가 망할려니 별 이상한 소리도 다 나오네. 정신들 차리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호떡맨
    작성일
    08.01.04 08:01
    No. 21

    쿠데타가 좋으면 아프리카 붕가붕가 공화국가서 노예생활좀하시면 되겠군요. 생명,재산,경제,,뭐 불안하지않은게 없지요..흐흣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호떡맨
    작성일
    08.01.04 08:03
    No. 22

    여성부를 단순히 집어쳐식으로 폐지하기보다 적당한 절차를 거쳐 이러이러한 불합리한 죄를 밝혀내서 없애야 되는데 꼴보기싫어 집어쳐식행정이라니..앞날이 어둡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작성일
    08.01.05 06:40
    No. 23

    여성부 예산이 1조였던가요?
    일단 손에 돈이 들어오니 아무것도 안 보이나 봅니다.
    회식비에 2천만원 쓰고 장관실 화분값으로 또 2천만원, 이름 없는 시상식에 또 몇 억, 화장실 리모델링인가로 또 얼마...
    그래놓고 완전 배짱입니다. 고발 하려면 하라는 식입니다.
    이것 저것 따질 것 없이 회계장부 조차 제출하지 않았습니다.
    거기다 저번에는.... 대한민국의 모든 남성들을 잠재적 '직업 여성과의 관계자'로 지목하고 돈을 준다 어쩐다 하는 이벤트도 열었었죠?
    그거 외국에서 까지 다뤄졌었습니다. 기사를 읽는데 어찌나 쪽팔리던지..

    그리고 가장 가관은 이겁니다.
    윤락 행위 하던 직업 여성들이 타 죽으면 여성부에서 인당 1억씩.
    그리고 비슷한 시기 서해 대전으로 전사한 국군 장병은 2천만원씩.
    이게 말이 되는 일입니까 도대체? 징병으로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영령이 직업 여성보다 못하다는 말입니까 뭡니까?
    이야.... 사정이 어쨌건 직업여성분들보다 못한 대우를 받는 게 대한민국 군인들입니다.

    그런 주제에, 뭐 여성 사회 진출을 위해서 군대를 5년으로 늘려?
    이건 정말 여성부 수뇌부들 생각이 있는 건지 없는 건지 판단이 안 섭니다.

    막말로 여성 가족부가 여성의 권익 향상을 위해서 뭘 했습니까?
    저번 여중생 집단 성폭행 사건 때도 아무 조치도 없이 두 손 놓고 있었던게 여성부입니다. 전 정말이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여성부는 다만 남자들을 견제 하기 위해 만들어진 부입니까?
    여성 '가족'부 인데 정작... 어휴....

    이상하게 흥분해서 죄송합니다...
    아무도 뭐라고 하지 않았는데 혼자만...

    그래서 결론은,
    여성'가족'부가 좀 제대로 돌아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작성일
    08.01.05 06:45
    No. 24

    그리고 레바르님, '박정희 쿠데타가 정당하지 않다'고 생각하셨으면 그렇다고 리플을 달아주시는 게 좋을 듯 합니다.
    비꼬지 말고 직설적으로요.
    "쿠테타가 정당하면 지나가던 사람이 님 집을 꿰차고 내집이다~ 하는 것도 정당한 겁니까?" 라고 -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작성일
    08.01.05 06:55
    No. 25

    ...그런데 여기 글은 삭제도 수정도 안 되는 겁니까.
    후덜덜덜...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0 인의검사
    작성일
    08.01.05 11:35
    No. 26

    파격을 지지한다는거야 개인적인 취향이니 당연하다고 해도, 혁명도 아닌 '쿠테타'를 좋아한다니 참 놀라운 발언들이 튀어나오는 세상이 됐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시크릿가이
    작성일
    08.01.06 06:48
    No. 27

    님들.,,,, 이런 말씀 드리기 죄송하지만....

    여성복지부라고... 기능이 한층 더 강화되었습니다... ㅡㅡ;;

    1월 5일자 뉴스로 나왔어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6 금원
    작성일
    08.01.09 12:34
    No. 28

    이세상이 여성만 있는것이 아닌데, 국가에 여성이라는 이름이 붙은 부서가 있는것 자체가 아이러니죠. 여성에게 많은 부분이 불리한것은 사실이지만, 그걸 고치겠다고 일어나는 역작용들을 보면, 한쪽에 편향된 시각이 심각한 문제가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죠. 남녀 모두에게 이로운 시각으로 바뀐 부처가 되길 바랍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7 갈퀴
    작성일
    08.01.11 02:23
    No. 29

    여기 들어오니 배울것이 많군요.. 맘이 아픈건 다른 사람의 생각이 틀린게 아니라 나와 다른 것인데, 틀리다고들 하시는거같아 아쉽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MOON狂
    작성일
    08.01.12 11:28
    No. 30

    줸...공감입니다...ㅋ
    저도 욕하고 싶은데 ㅋ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1 아즈가로
    작성일
    08.01.12 13:26
    No. 31

    여성부가 있는 선진국가는 대한민국 뿐인게 아니었나요?
    제가 잘못 알고 있었던 거라면 죄송하구요.
    제대로 알고 있는거라면,,대한민국 솔직히 선진국이라고 하기도 민망합니다.
    경제적, 문화적, 시민수준등 전체적으로 고려했을때 바로옆 섬나라 일본만도 못합니다.
    그리고 문화적, 시민수준등 모든면에서 앞서가는 국가들은 여성부가 없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6 월궁사일
    작성일
    08.01.13 18:01
    No. 32

    욕해도 됩니다. 눈가리고 아웅이에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3 띰띰
    작성일
    08.01.14 01:11
    No. 33

    헐~~ 정말 황당하네요.파격을 좋아하시는분이 박정희쿠테타를 좋아하신다니 참;; . 박정희 정권시절엔 획일화와 전체주의를 강요했는데 파격을 좋아하시는분이 박정희쿠테타를 좋아한다니~~.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고사리동
    작성일
    08.01.17 01:37
    No. 34

    파격, 혁명. 둘다 제가 좋아하는 말이 아닙니다. 혁명이 성공하려면 적어도 80%의 민중이 '진짜 죽는다!' 소리는 나오고, 개혁이 성공하려면 적어도 40%의 민중이 '이렇게 살 바에 화염병들고 청와대 돌진이다!' 는 되야 할 겁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빅명수
    작성일
    08.01.17 23:00
    No. 35

    여성부曰: 테트리스도안되고 조리퐁도 못먹음 ㅋㅋㅋ

    자신들이 낮다고생각해서 그러는거 아닌가...

    솔직히 조리퐁이랑 테트리스는 좀아니잖아 뭐 예산은 회식비용에 다쓰고

    회의는 오늘 회식어디서할지 정하는건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별가
    작성일
    08.01.27 16:41
    No. 36

    자동차이름 체어맨도 안된다고했어요 ㅋㅋㅋ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꼼짝이
    작성일
    08.02.02 16:25
    No. 37

    자기생각이 이렇고 저렇고 하는 걸 가지고 다른사람들이 비방하기는 좀 그렇다고 하지만서도. 쿠테타의 장본인의 다른 업적이 좋았다해서 당사자들의 유족들은 어찌 생각하실까요. 제 친구들중 한명이 군대간 삼촌이 수방사 근무중 총격에 사망하셨는데 무려 20년 넘게 국가에는 아무말도 못하고 군대서 돌아가신분은 훈련중에 사망했다고 통지보내고 시신도 화장해서 보내왔답니다. 18년후 IMF때 삼촌의 군대에서 상사 였다는 분이 전역후 찾아와서 이렇게 해서 돌아가셨습니다 하고 고백을 하셨답니다.[국가에 손배소를 하여도 배상받으시는 유족은 사망자의 부모이신데 마지막 생존해계신 모친(친구의 할머니)게서도 손배소 직전에 돌아가셨답니다.]그 친구는 유아여서 기억이 안나도 자신의 친족이 그런일을 겪었다는 것에 분노를 느낀답니다. 그리고 그렇게 정권을 잡아온 공화당의 직계 계보인 한나라당도 마찬가지로 싫어한다고 합니다. 자신의 생각과 사상을 쓰시는 것은 자유시지만 그때 어이없이 희생되신 분들의 친인들이 겪는 심적고통도 생각하셨으면 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꼼짝이
    작성일
    08.02.02 16:29
    No. 38

    써놓고 보니 한나라당 안티성 글이 되버렸네요. 요지는 쿠테타는 피를 흘리고 그때 피흘리셨던 분들을 잊지 않으신 상태서 해당자의 업적을 지지 하셨으면 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적누
    작성일
    08.02.11 14:56
    No. 39

    박정희 정권이 좋다니....

    지금시대 박정희 정권 돌아오면 아주 난리 날텐데....

    국가경제적으론 좋았지만

    사상은...... 대가리들만 편하지 서민층은 죽어라 고생인걸......

    그게 좋다니.....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향시생
    작성일
    08.02.15 09:17
    No. 40

    노무현과 김대중이 한 꼬라지 보면 박정희 전 대통령이 그리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8 2류무사
    작성일
    08.02.17 20:14
    No. 41

    흠.. 박정희 대통령 때 국가 발전은 좋았을지 몰라도 사회 개개인으로는 힘들었던걸로 알고있다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1 유골
    작성일
    08.02.18 01:13
    No. 42

    거참 한나라당 꼰대들이 일으킨 IMF를 김대중 노무현이 막아내고 GNP 2만 달러 시대를 열었더니 모든건 "놈현 탓이다" 란 욕만...
    떵싼넘이 욕을 쳐 먹어야 하는데 남이 싼거 치우고 행여 냄새라도 남았을까 향수 뿌렸더니 떵 싼넘이 빰때리는 격이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6 오늘도비가
    작성일
    08.02.18 22:51
    No. 43

    향시생님 박정희 대통령 시대는 살아보시고 그런말씀을 하시는 건지 궁금하군요. 박정희 대통령은 분명 대단한 사람은 틀림없습니다만 그의 피에 점철된 독재 정치를 봤을때 존경할 만한 정치자로 보기엔 잘못된 점이 너무도 많습니다.
    그리고 참 답답한 분들 많은데 나라가 어려워진건 노무현과 김대중 탓이 아닙니다. 왜 사람들은 몸살에 걸리게 만든 주범인 스트레스와 피로를 탓할 생각을 안하고 약을 처방한 의사만 뭐라고 하는지 궁금하군요. 아무리 좋은 약이라도 원래 안먹을수 있다면 안먹는게 제일 좋은 법이지요. 약먹을 수밖에 없는 상황을 만든 것에 대해 생각해보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씨맨
    작성일
    08.02.24 04:20
    No. 44

    해양수산부도 폐지 됐읍니다 삼면이 바다이고 수출로 먹고 사는 나라에서..우리나라가 세계적인 해양강국중 하나이고 중국이나 신흥국에서는 바다로 관심을 돌리는데 왜 우리는 해양수산부를 폐지하는지 모르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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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소요군
    작성일
    08.02.25 01:13
    No. 45

    정부가 들어오는 과정에서는 어디보다 지지를 받았던 노무현 정부도 종말에 이르러서는 국민의 분노를 얻은 채 물러났습니다.
    반대로 강제로 정권을 찬탈했던 박정희는 국가 원수로서의 이름을 역사에 남겼죠. 개인이 어쩌느니 해도 결국 한국이 잘 사는데 그의 이름을 빼놓을 수는 없습니다. 물론 그것을 이룩한 것은 이 나라의 아버지들이요, 어머니들이지만 말입니다.
    어떻게 하면 개인은 힘드니, 어떻게 하면 기업이 힘드니. 과연 나라가 나갈 수 있을까요?

    현재 이명박 정부는 과정에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일단은 지켜보고 있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하양노을
    작성일
    08.02.27 11:53
    No. 46

    사람들이 뭔가 오해하는 부분이 있는것 같습니다
    어느 부서가 폐지를 한다고 해서 부서가 가지고 있는
    기능이 같이 폐기 되는 것이 아닙니다

    즉 부서가 폐기는 되지만 그 부서가 가지고 있던 업무를
    그대로 다른부서와 연계하고 기능적으로 수행하는 것이지요
    왜 그렇게들 걱정하는지...아직 시작도 않았는데...허허

    마치 옆집 아주머님이 재혼하시어 합가를 하시면
    옆집아주머님은 이세상 사람이 아니라는 식으로 말하니...

    지금 평가하기엔 너무 이르다고 생각하지 않으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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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74 地仁張
    작성일
    08.02.29 00:05
    No. 47

    글쎄요,제 생각은 다릅니다.행정부서간의 관할 다툼이 심심치않게 일어나는 우리나라 행정체계에서 주무부처가 폐지 된다는 것 은 그밑의 하위부서가 그야말로 "집없는 아이" 신세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비룐세
    작성일
    08.03.19 13:03
    No. 48

    박정희 대통령..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6 몬델
    작성일
    08.03.20 20:39
    No. 49

    GDP2만불 환률강세 때문에 몇천불이 올랐습니다. 경제성장과 큰 연관이 없습니다. 우리나라가 가령 3%대 성장을 한다하여도 몇년뒤면 반드시 도달 할 수 밖에 없었던 GDP입니다.
    그리고 한나라 노땅이라 하셨으나
    열린우리당이니 민주당이니 한나라당이니 다 거기서 거깁니다.

    저는 현재 대학생이고,
    행정학사, 이공계 학사편입해서 생명화학 공부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6 몬델
    작성일
    08.03.20 20:48
    No. 50

    한가지 더 이야기 하자면 김영삼 전 대통령때부터 마음에 안들었고, 김대중 대통령때는 아주 심하게 마음에 안들었고(IMF 당시 돈 빼돌려진게 장난 아님을 어른께 들었습니다. -_-), 노무현 대통령시절 그럭저럭 괜찮다 생각했지만 일부 대통령의 위치를 자각하거나 국가원수로서의 모습을 보이지 못한(국회의원 도지사 정도였으면 딱 좋지 않았나 싶었던..)것 때문에 점수가 좀 깎였고, 지금 이명박 대통령에게 그 전대통령들보다 조금 더 기대를 하고 있으나 어짜피 한계는 정해졌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너무 많은걸 바라시는건 아닌가 싶습니다.
    어느정도 적정 수준만 되면 수용을 해주심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게 안된다면 전직 현직 대통령 그리고 국회의원들까지 욕먹지 않을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요

    제가 지금까지 가장 깨끗했다라고 생각하는 노무현 대통령도 선거할때 한나라당보다 액수는 적었지만 선거캠프에 돈들어갔고, 장관들이라던지 청와대 측근들 비리로 잘려나가고, 부동산 잡기를 가장 우선과제로 잡았지만 정부예상과는 다르게 부동산가격 800조이상 올라갔고(공시지가를 바로잡았기 때문에 그런부분도 있지만) ....................

    이런식으로 안좋은시각으로만 바라보면 끊임없이 안좋게보입니다.

    너무나도 명명 백백한 오점이 아닌 이상은 비판하시는데 큰 의미가 없을꺼라 생각됩니다.
    애초 정책이라는 부분이 잘못된거 졸속행정이라는 비난 많이 받고 있지만 그건 지극히 잘못된 일부이고 대부분의 경우 많은 토의와 준비를 거쳐서 실행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대통령이 큰 그림을 그리지만 그 안의 세밀한 부분들 정부에 속한 공무원들이 하는것이잖아요...

    그냥 핫이슈 왔다가 코멘트하나 적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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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45 뇌뢰腦雷
    작성일
    08.03.21 01:20
    No. 51

    전 이메가 아주 싫어합니다.
    도덕적으로도 그렇고, 하는 짓들도 그렇고,
    무엇보다도 국가경영과 기업경영이 같은 것이라
    생각하고 있는 이메가를 보면.. 아주 우리나라 큰일 났다는
    생각 밖에 안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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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4 하슬란
    작성일
    08.04.02 23:47
    No. 52

    역시 정치이야기 나오니 눈에 불을 켜고 달려드시는분들 많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가장중요한것은 아무리 말해도 서로의 사상은 바뀌지 않고 되려 감정의 골만 더 깊어진다는것이겠지요.
    우리에게 필요한것은현재무엇을 할수 있는가보다는 미래에 어떻게 대처하느냐입니다.
    이 조그만 나라가 여기저기나뉘어 싸우고 있는동안 세상은 더욱더 발전하고 우리는 더욱더 뒤쳐진다는것을 생각하셔야 할때입니다.
    오일쇼크가 다시한번 온다는 말도 들리고, 세계곡물가격도 오늘과 내일이 다를 정도로 오르고 있습니다.
    당장의 정권다툼에 놀아나다가는 대한민국이라가 어찌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정치이야기가 나오면 서로 좋은 말들이 오가는 좋은 시대가 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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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51 서래귀검
    작성일
    08.04.25 08:46
    No. 53

    여기서 이명박의 파격을 좋아하시는 분들 소고기 수입 전면 개방에 의료보험민영화 소리에도 계속 지지하실수 있나요?..정말 궁금해서 그럼..긍정적 의견을 한번 들어봐야 마음이 편해지겠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1 서래귀검
    작성일
    08.05.04 21:39
    No. 54

    노무현 정도면 좋은 대통령이죠; 부정부패 안질러 도덕적이야 외교 꿀린데 없어 경제 성장률도 OECD중 수위권이고 문제라곤 공약 못지킨거(행정수도 등등..근데 대부분 한나라당 발목잡기에 무너진...)하고 말좀 솔직하게 한거(이건 언론탓이라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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