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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감한 사안들을 모아두는 곳입니다.



Comment ' 33

  • 작성자
    Lv.68 히스기
    작성일
    08.03.21 17:49
    No. 1

    우리나라는 ..권력 ?.. 아무튼 ..뭐 힘있으면 꼴통되는 수술이라도 받는건가요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2 서하루
    작성일
    08.03.21 17:51
    No. 2

    후우...위험한 댓글은 자제해야지(....)
    아무튼 대한민국도 썩을대로 썩었죠 뭐~_~...이젠 기대도 안해요.
    그저 정신차리길 빌고 있습니다만, 아무래도 힘들겠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8 triangel
    작성일
    08.03.21 17:53
    No. 3

    우리나라 언론이야 옛날부터 뭐..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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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6 르카즈
    작성일
    08.03.21 17:54
    No. 4

    진짜 앞으로의 5년도 걱정이지만
    이렇게 깽판 쳐놓아서 미래에 후손들에게까지 피해줄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alien9
    작성일
    08.03.21 17:55
    No. 5

    제 개인적인 생각으론 지금 떠들썩한 안양 어린이 사건도 만약 범인이 외국인 불체자 였다면...언론에서 외면했을거라 생각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나바람바
    작성일
    08.03.21 17:58
    No. 6

    아직도 신문을 읽고 계시는 모양이지요?
    저는 아예 읽지 않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0 겨울바른
    작성일
    08.03.21 18:00
    No. 7

    신문 읽으세요. 막장이라고 국민이 포기해 버리면 진짜 끝장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비단장사
    작성일
    08.03.21 18:06
    No. 8

    가끔 황산도 부어주는데 그쪽에선 그게 일반적인 거라나...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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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42 카르엘
    작성일
    08.03.21 19:34
    No. 9

    사설 읽는 재미라도 없으면

    신문 안보는건데 ..조선일보 . 한달 12000원에서 15000원으로인상이던가?

    돈값도 못하는 신문을 계속 봐야할지 참..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9 noodles
    작성일
    08.03.21 20:41
    No. 10

    신문들을 그다지 좋아하는 편이 아니긴 하지만 뭐가 문제인지
    잘 모르겠군요. 그럼 언론사들에서 적나라하거나 과장되게
    동남아 사람들의 범죄를 까발려서 한국에서 동남아 사람들 악감정을
    가지게 조장해야 했어야 했다는건가요?


    조승희 사건 몇 년 지났다고 벌써 이런지.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 현현고월
    작성일
    08.03.21 20:43
    No. 11

    noodles님 어쩔수 없는 겁니다.
    사람은 다 그래요.
    자기가 하면 이해해줬으면 하고 남이 하면 이해 못하겠어!라고 하죠.
    단지 씁쓸할 뿐입니다. ㅡ,.ㅡㅋ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s.ashima..
    작성일
    08.03.21 20:50
    No. 12

    안 그래도, 오늘 ... 해외까지 파견나가서도 발로 기사를 쓴 기자때문에, 한겨레 끊었습니다. 이제 일간지는 안녕이로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alien9
    작성일
    08.03.21 20:54
    No. 13

    noodles님 문제의 요지가 뭐지 모르는 것 같군요...조승희가 '불법' 체류자 였나요??? 조승희는 미국 시민권자 였죠...noodles님의 주장대로 라면 미군 장갑차에 치여 죽은 효선이도 언론에 나올 이유가 하나도 없는겁니다...님의 말씀대로 고대로 옮기자면 "그럼 언론사들에서 적나라하거나 과장되게 주한미군의 범죄를 까발려서 한국에서 주한미군들의 악감정을 가지게 조장해야 했어야 했다는건가요???"

    이 주장하고 똑같은 겁니다...주한미군은 적어도 "합법적"이기나 하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alien9
    작성일
    08.03.21 20:57
    No. 14

    님의 말씀대로라면 훈련중 실수로 죽은 효선이는 "계획적" 범죄가 아니라 "사고" 였음에도 불구하고 신문지상 1면에 오르고 자칭 인권단체들이 그 난리를 쳤을까요????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치 않나요??? 더군다나 위의 한겨레 기사는 고의적으로 기사를 조작한겁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9 noodles
    작성일
    08.03.21 21:01
    No. 15

    불체자 노동자들이 불체자가 되는 이유가 단순히 그들만의 이득이나 범죄화 때문인 것만 아니라 중소 사업주들의 조장으로 인해 발생하는 이유도 있는지 잘 아실텐데요. --;

    그리고 미군들의 문제는 소파 문제 같은 우리에게 불합리한 제도의 입장에서 여력을 실어 줄수가 있는 문제이고.... 불체자는 약자내지는 필요악일입니다.

    어느정도의 배려가 들어간다고 해서 문제가 될것 같지는 않군요.

    물론 저 범죄자에 대한 배려라기 보단 다른 그냥 살고 있는 동남아 노동자들에 대한 배려겠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alien9
    작성일
    08.03.21 21:03
    No. 16

    님이 말하는 어느정도의 배려로 강간및 살인을 해도 신문에 기사 하나 안나고...주요 메이져 신문중 하나가 손수 거짓시가 까지 써 주고 있는겁니다. 님이 말하는 어느 정도의 배려가 도대체 어느 수준 까지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저런 강력범죄에 까지 배려 운운한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되는 겁니다. 강간미수에 그 과정에 살인 까지 발생했는데.....어느정도의 배려라...참 훌륭하시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9 noodles
    작성일
    08.03.21 21:08
    No. 17

    뻔한것 아닐까요? 한국사람들이 미국처럼 조승희와 한국인은 다른 사람이라고 인식 하는 객관적인 인식을 가지고나 있던가요? 책임질 수 없는 악감정이 발생하여 다른 사회문제가 생기기 이전에 그냥 안알리는게 훨씬 나은 문제같군요.


    물론 다른 신문에 기사화가 안된것은 흥미를 끌 요소가 없는것 같아서 무시한 것 처럼ㅁ 보이지만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alien9
    작성일
    08.03.21 21:17
    No. 18

    "책임질 수 없는 악감정이 발생하여 다른 사회문제가 생기기 이전에 그냥 안알리는게 훨씬 나은 문제같군요."

    불법체류를 해도, 살인을 해도, 강간을 해도 책임질수 없는 악감정과 그로 인해 "생길지도 모르는 사회문제"때문에 덮어 두어야 한다라......사회문제가 생기면 그때가서 대응책을 생각해도 됩니다...생길지 안 생길지도 모르는 사회문제가 두려워서...덮어두고 중소기업의 "필요악"이므로 덮어두고...

    그럼 삼성을 깔 필요도 없습니다...비자금은 기업하는데 있어 "필요악"인 걸요...장관 후보들이 땅투기 한다고 해도 깔 필요 없습니다...재산불리는데 "땅투기"는 필요악이니까요...님의 주장대로 라면 "필요악"이라면 불법도 문제가 안되는 군요...괜히 건들였다간 어떤 "사회문제"기 생길지도 모르니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9 noodles
    작성일
    08.03.21 21:28
    No. 19

    비교가 안되는 문제에 맞추지 마시길 바랍니다. 본문 문제가 불체자가 죄를 안받게 왜곡되는 문제인가요? 한겨레가 범죄자를 죄도 안 지은 사람으로 왜곡하는건가요?


    당연히 사실을 알리는 상황에 발생할게 뻔한 사회문제를 덮어 두는것 하고 삼성 비자금 같은 범죄가 안 알려지는건 비교될일도 아닙니다.


    본문문제는 동남아 불체자가 저지른 범죄가 언론에 잘 안알려지거나 완화되어서 나왔다가 정확한 겁니다. 한겨레 내용도 무슨 경찰 기록이 그대로 언론에 나와야 한다는것도 웃긴 거구요. --; 아예 실명 공개까지 하라고 하시던가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9 깜장바위
    작성일
    08.03.21 21:31
    No. 20

    사건을 사실대로 보도하는 것이 정론지입니다. 사실을 사실대로 보도하지 않고 왜곡하고 물타기를 불체자에 대한 배려라고 하면 조중동의 행태와 뭐가 다른 건지 모르겠군요. 조중동이 노무현대통령의 말을 왜곡하는 것도 한나라당과 지지자에 대한 배려라고 생각하면 되는 것이군요.
    최소한 같은 일에는 같은 잣대를 보여주십시오.
    위 사건은 조중동이나 한겨레나 찌라시에 지나지 않는 상황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사실왜곡은 배려가 아닙니다. 불체자의 인권은 인권이 유린 되는 곳을 지적하고 기사를 내면 되는 것입니다. 범죄사건에 사실그대로를 보도하면 되는 것입니다. 불체자건 미군이건 우리나라사람이건 사실 그대로를 보도해야합니다. 거기에 배려란 필요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배려가 아니라 사실왜곡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alien9
    작성일
    08.03.21 21:35
    No. 21

    도대체 "당연히 사실을 알리는 상황에 발생할게 뻔한 사회문제"라는게 무었인지 이야기해 보시구려...

    한겨레가 범죄자를 죄도 안 지은 사람으로 왜곡하는건가요?
    -성추행과 강간...계획적 범죄와 우발적 범죄를 같은 걸로 본다면 할말도 없지만...

    "미리 흉기를 소지하고 집에 침입해, 강간하려다 피해자가 도망을 치자 쫓아가서 살인을 저지른 것" 과

    "성추행을 했더니 상대가 욕을 해서 욱하는 심정에 칼을 가지고나와 살인을 했다"

    ......위 두문장의 차이점이 구별이 안가나요??? 저 문장이 서로 같은 의미라고 생각한다면 더 이상 할말이 없군요. 그리고 경찰의 공식 발표가 윗문장인데 아래문장으로 고쳐쓴(?) 기자의 솜씨에도 놀랍고요...

    아!!! 물론 저런 왜곡이 님이 말하는 '작은 배려'라는 것은 오늘 잘 배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9 깜장바위
    작성일
    08.03.21 21:36
    No. 22

    최소한 사실을 사실 그대로 보여주란 겁니다. 삼성은 배려를 안하고 불체자는 배려를 하는 것이 맞다. 허허 최소한 같은 잣대를 보여주십시오. 사실을 사실 그대로 보여주고 그 사회적 반향은 사회에서 해결하도록 하는 것이 옳은 언론입니다. 그 반향까지 생각하고 기사를 쓴다? 조중동의 행태와 뭐가 다른 겁니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9 noodles
    작성일
    08.03.21 21:36
    No. 23

    그건 깜장바위님 말씀이 맞는것 같네요. 일단낼거면 정확하게 내야 하겠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9 noodles
    작성일
    08.03.21 21:42
    No. 24

    삼성문제는 배려 어쩌고가 아니라 그문제는 이글쓴분이 삼성비자금의 왜곡과 언론 왜곡의 문제가 아니라.


    ------불법체류를 해도, 살인을 해도, 강간을 해도 책임질수 없는 악감정과 그로 인해 "생길지도 모르는 사회문제"때문에 덮어 두어야 한다라......


    불법체류 기사를 내냐 안내냐가 삼성비자금을 덮어 두자는것과 동일시 되어 나온 문제입니다. 불법 체류자 기사가 안나간다고 그 동남아 범죄자가 죄를 안받고 풀려나기나 하던가요?


    엮을건 아닌것 같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9 깜장바위
    작성일
    08.03.21 21:53
    No. 25

    그 것이 이글쓴분과 다른 관점에서 보게 된 거군요. 삼성문제와 이사건을 noodles님 관점 즉 징역이나 무죄쪽 결과론적으로 보자면 절대 다른 문제입니다만. 이글쓴분이나 저의 관점인 생길지도 모르는 사회문제로 보자면 같은 종류의 사건인 겁니다. 즉 생길지도 모르는 사회문제를 덥고자 기사를 왜곡했으니 삼성문제도 사회문제가 생기니 왜곡해도 된다. 이런 생각인거지요. 하지만 noodles님 관점으로 보자면 다른 문제가 되는 것은 맞습니다. 서로 다른 곳을 보고 말한거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alien9
    작성일
    08.03.21 21:56
    No. 26

    noodles님 무슨 소리를 하시는지???

    한겨레의 어이없는 왜곡기사에 대해서 썼더니...

    님이 말씀하시길
    "동남아 사람들의 범죄를 까발려서 한국에서 동남아 사람들 악감정을 가지게 조장해야 했어야 했다는건가요?"

    라는 주장을 하시면서"약자에 대한 배려와 그로 인해 생길 사회문제 때문에 덮어둬야 한다"라고 주장하지 않으셨나요??? 그러면서 "조승희사건"을
    들고나오신게 님 아니었습니까???

    한겨레의 왜곡보도에 대한 글에 "불체자"변호를 하시느라..."사회문제"를 끌어들인 분이 님인데...이제는 "사회문제"는 주제에 맞지 않는다고 이야기 하시다니...그럼 애초에 말을 꺼내지를 말던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alien9
    작성일
    08.03.21 21:59
    No. 27

    글의 주제는 "한겨레의 왜곡보도"인데.
    불체자 문제로 댓글을 달고.
    사회문제...악감정이야기를 꺼내더니.
    이제와서는 "사회문제"는 주제에 안 맞는다라.
    .........그럼 왜 불체자 문제 운운하며 사회문제 이야기를 꺼내셨는지요??
    한겨레 비판하는데 불체자가 나온게 기분이 나빴는지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9 noodles
    작성일
    08.03.21 22:01
    No. 28

    깜장바위님 글대로...... alien9님과 제가 중점 포인트가 틀리네요.


    전 굳이 기사 꼭 내야 하는가 에서 시작한 문제인데.... alien9님은 한겨레문제고..... 댓글 달은 제가 잘못한 문제 같네요. 죄송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1 서래귀검
    작성일
    08.03.22 01:39
    No. 29

    별로 중요하지 않은 문제 같네요..불체자가 범죄일으킨거 축소했다고 뭐 바뀌는게 있나요..어차피 그 불체자는 죄값받고 추방당하거나 하겠죠..오히려 유화해서 써서 이제 피할 수 없는 이웃이 된 불체자에 대한 쓸데없는 편견이나 악감정(설마 우리 사회에 이런게 없다고는 말 못할듯..)을 들쑤시는 걸 막은 걸지도..

    언론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사회적 강자인 권력에 대한 감시겠죠..그런면에서 한겨레가 그나마 낫다고 봐요..흔히 조중동이라고 하는 짓들의 행태를 보면 감시가 아니라 아부만 해대는듯..

    사실 사회적 약자인 불체자 계층 중 한놈이 저지른 범죄를 축소하는거를 모라고 하기에는 최근 언론의 문제점이 너무 많아서.. 별로 공감안가는글이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9 깜장바위
    작성일
    08.03.22 09:36
    No. 30

    도대체 왜 같은 일에 다른 잣대를 보이시는지 사회적 문제는 사회에서 해결하면 되는 겁니다. 사건왜곡을 왜 유화라하시는지 그럼 언론의 추측보도도 약간의 과장이므로 그로 인해 생기는 문제는 없는 것이군요. 조중동이 권력에 대한 아부라면 노무현정부때는 왜 아부를 하지 않았나요. 무슨 말을 해도 이번사건은 한겨레의 잘못입니다. 뭐 다른 사족을 붙이며 (불체자 인권 등) 옹호하려고 해도 옹색할 뿐 본질은 사건왜곡입니다.
    불체자 인권문제는 이번 사건에는 아무런 상관없는 문제입니다. 불체자라고 사건을 왜곡한다면 미군이라서 사건을 왜곡해도 된다고 하는 것과 같습니다.
    불체자가 벌인 사건이 사회적 시선이 있으니 유화하고 미군이 벌인 사건이 사회적 시선이 있으니 유화하고 일본인이 벌인 사건이 사회적 시선이 있으니 유화하고 스포츠신문과 다른 것이 뭐가 있는지
    최소한 같은 잣대를 가지고 조중동과 한겨레를 보시기 바랍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친일파
    작성일
    08.04.11 20:38
    No. 31

    글 올리신 분께서는 해석을 제대로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강간을 시도중 여학생이 도망쳤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성교의 완성 즉 강간이 이루어지지 않았으므로 성 추행이지요. 또한 정식 재판이 끝나기전까지는 피의자 또는 혐의자이지 범인이라고 부르지 않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9 깜장바위
    작성일
    08.04.17 09:36
    No. 32

    정확히는 성추행이 아니라 강간미수입니다. 강간미수와 성추행은 형량자체도 다른 죄입니다. 그리고 경찰의 조서에 성추행 살해가 아닌 강간 살해로 나왔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성추행이라고 단정하시는지 설마 조서보다 자신의 생각이 더 정확하다고 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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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소시덕후
    작성일
    08.05.15 16:39
    No. 33

    경향신문이..그나마 낳은듯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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