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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장 무갤러 작가(?)

작성자
Lv.1 문진보
작성
08.03.29 09:07
조회
6,515

강퇴 각오 하고 글씁니다.

작가.

참. 고상한 단어 입니다.

작가라는 단어에는 지식인 이라는 다른 의미를 내포 합니다.

그것이 무협 작가던. 판타지 작가던, 드라마작가던, 일반 수필작가던 상관없이요.

그래서 작가가 쓰는 글 한줄에는 의미도 있고, 공신력도 있고, 많은 내용들이 함축되어 있습니다.

연예인이 말 한마디 조심해야 하듯, 작가는 글 한줄을 조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무갤에 갔더니 이곳 문피아에서 계약 했다는 작가가 한분 계시더군요.

http://gall.dcinside.com/list.php?id=heroism&no=37998&page=1&search_pos=-36853&k_type=1110&keyword=%EC%9D%B4%EC%B9%B4%EC%97%90%ED%94%84

http://gall.dcinside.com/list.php?id=heroism&no=37695&page=2&search_pos=-36853&k_type=1110&keyword=%EC%9D%B4%EC%B9%B4%EC%97%90%ED%94%84

한백림님 까고, 초우님 까더니.

http://gall.dcinside.com/list.php?id=heroism&no=35663&page=1&search_pos=-34853&k_type=1110&keyword=%EC%9D%B4%EC%B9%B4%EC%97%90%ED%94%84

지금 한참 연재중이신 박정수 작가님 까더니.

http://gall.dcinside.com/list.php?id=heroism&no=33641&page=1&search_pos=-32853&k_type=1110&keyword=%EC%9D%B4%EC%B9%B4%EC%97%90%ED%94%84<a%20href=http://gall.dcinside.com/list.php?id=heroism&no=31852&page=1&search_pos=-30853&k_type=1110&keyword=%EC%9D%B4%EC%B9%B4%EC%97%90%ED%94%84%20target=_blank>http://gall.dcinside.com/list.php?id=heroism&no=31852&page=1&search_pos=-30853&k_type=1110&keyword=%EC%9D%B4%EC%B9%B4%EC%97%90%ED%94%84</a>

현 한국 문학의 대가라고 평하고 기인이라 평하는 "이외수" 작가님도 까더니.

http://gall.dcinside.com/list.php?id=heroism&no=37386&page=3&search_pos=-36853&k_type=1110&keyword=%EC%9D%B4%EC%B9%B4%EC%97%90%ED%94%84<a%20href=http://gall.dcinside.com/list.php?id=heroism&no=38013&page=2%20target=_blank>http://gall.dcinside.com/list.php?id=heroism&no=38013&page=2</a>

덧글에서는 장르문학 출판사 3곳을 마공서 제조사라고 까더군요.

그래서 뭘 썻나 문피아 에서 봤는데.

http://gall.dcinside.com/list.php?id=heroism&no=30631&page=1&search_pos=-29853&k_type=1110&keyword=%EC%9D%B4%EC%B9%B4%EC%97%90%ED%94%84

훗.

어이 없군요.

* 문피아님에 의해서 문피아 - 하 - 강호정담 (fr1) 에서 문피아 - 하 - 핫이슈(hot) 으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8-03-29 15:50)


Comment ' 145

  • 작성자
    Lv.7 황모
    작성일
    08.03.29 14:30
    No. 101

    언제 만나도 이상할 게 없는 바닥입니다.
    사회성 결여 환자(히키고모리)가 아니라면.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츠요시
    작성일
    08.03.29 14:34
    No. 102

    흠, 그렇군요.판타지 책이 워낙 쏟아져 나오는 세상이니 굉장히 넓게 생각 했었는데 말이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9 에스텔
    작성일
    08.03.29 14:37
    No. 103

    대단히 좁습니다.

    그리고 같은 영역에서 일하면서 그런식으로 비난(여전히 비난으로 보입니다. 감상이 되려면 그걸로 끝나선 안되고, 비판이 되려면 합당한 이유가 있어야 합니다.)하거나 멋대로 싸지르고서도 '디시'니까 괜찮아 이딴 사고 때문에 저는 디시도 굉장히 싫어합니다.

    이건 뭐, 아는 사람 뒤통수 까고도 '디시에선 괜찮아' 이러는 분위기가 사람으로서 정상인가 싶네요. 쯧.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 황모
    작성일
    08.03.29 14:39
    No. 104

    츠요시님의 말투는 굉장히 공격적입니다. 살살 비꼬시는 모습이 보기 좋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카에프님을 옹호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저만 그렇게 느낀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유를 여쭤봐도 되겠습니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츠요시
    작성일
    08.03.29 14:42
    No. 105

    제 말투가 공격적이다라...솔직한 제 사실을 말한거고 몽문선님의 말투역시 공격적이 아니라고는 말 못하겠습니다만? 협박하는거 같은 모습이 보기 좋지 않습니다.그리고 이카에프님을 옹호하는 이유는 리플들로 쭉 썼습니다.한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츠요시
    작성일
    08.03.29 14:43
    No. 106

    사실->생각 오타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츠요시
    작성일
    08.03.29 14:45
    No. 107

    에스텔님 감상이라면 저걸로도 충분히 끝날수있습니다.
    디씨의 갤러리의 개념을 이해하면 충분히 이해하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7 느낌이와
    작성일
    08.03.29 14:45
    No. 108

    아무리 익명성 이라고 하지만 예의를 지킵시다, 톡톡 쏘는 말투가 그대로 느껴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 황모
    작성일
    08.03.29 14:46
    No. 109

    저 역시 흥분한 상태에서 글을 썼군요.
    처음 '이 바닥 좁습니다.'라는 리플을 단 것은 츠요시님을 지목해 한 말이 아닙니다. 본의가 아니게 그 말에 대답해주시는 바람에 상황이 우습게 된 것 같습니다.
    사과드립니다.

    하지만 진정 언제 만나도 이상할 게 없는 바닥이 이 시장입니다.
    이 점이 안타까워 단 댓글이니 너무 신경쓰시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츠요시
    작성일
    08.03.29 14:49
    No. 110

    빋휴님 예의는 서로간에 지키는 것입니다.한사람이 지킨다고 될 문제가 아닙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 K.L
    작성일
    08.03.29 14:49
    No. 111

    왜 까인 사람들이 깐 사람 사정까지 이해해줘야 할까요?
    나이가 어리니까 괜찮아.
    디씨니까 괜찮아.
    ...깐 사람이라고 사정 봐가면서 깠겠습니까.

    뭐, 어쨌든 출판사 다닐때 조심하시길.
    (글 쓰시는 분들 중에 무서운 분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날아가는 똥파리도 쌍절곤으로 때려잡는 분들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루시안
    작성일
    08.03.29 14:51
    No. 112

    K.L/...............사실인가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츠요시
    작성일
    08.03.29 14:54
    No. 113

    까인 사람들이 깐 사람 사정을 이해해서 뭐하겠습니까.
    단지 까이지도 않은 사람들이 사정도 이해 안하고 깐 사람을
    까는건 저 역시 좀 까야겠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일환
    작성일
    08.03.29 14:58
    No. 114

    e댓글이 많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8 시커님
    작성일
    08.03.29 15:02
    No. 115

    재밌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소울블루
    작성일
    08.03.29 15:03
    No. 116

    디씨...문피아..이렇게 안나뉘었으면 좋겠습니다..
    본문을 보니 애초에 이카에프님 한분만을 보고 쓴거네요...
    의도가요...
    물론 어떤분들은 디씨분위기가 원래 저렇다...라고도 하셨지만...
    어느분이 말씀하셨듯이 디씨자체도 용납할수 없는 행동을 본문에서
    지적했듯이 이카에프님이 한게 사실이고요...

    이건 이카에프님에게 국한된 문제여야한다고 봅니다..
    일차적으로요...
    역시 가월님의 글에 올렸던 덧글들을 가져와 봅니다.

    글쓴이 류성流星
    글쓴날 2007-10-05 09:17:56
    고친날 2007-10-05 09:17:56
    읽은수 2418 [ 538 자 ]
    제목 [강호정담] DC인사이드라는 곳을 아십니까?
    글보기 화면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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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직접 활동은 하지 않지만, 간혹 무협 갤러리라는 곳에서 구경을 하는 편입니다.

    보통 DC인사이드 무협 갤러리에서는 거의 모든 작품을 흠잡고 있습니다. 그래도 무협에서 알아주신다는 작가분들 용대운님, 좌백님도 흠을 잡는 사이트입니다.

    무협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써, 그런 장면을 처음 목격했을 때는 정말 화났습니다. 그러나 서서히 DC인사이드라는 곳을 파악하고, 조금씩 익숙해지다보니, 하나를 깨달았습니다.

    진실되다.

    그러나 너무 진실된 감이 없지않아서 간혹 심한 욕설이 나오기도 합니다. 그것이 단점이지만 정말 지나친 진실로써 살아가는 곳입니다.

    문피아에도 많은 고수분들이 계십니다. 양산무협을 싫어한다는 분들이 꽤나 계심에도 불구하고, 양산무협으로 보이는 것들이 베스트의 수위를 차지하고, 베스트만을 보고 출판된 후에, 독자분들에게 외면을 받는 처지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정중한 문피아와, 심하게 진실된 DC인사이드.
    그 장점을 합치면 엄청난 사이트가 나오겠지요.
    그러나 합치는 것보다는 우리가 서로 노력을 하여 그런 사이트를 만들어보도록 합시다. 다들 열심히 노력하세요!
    * 정담지기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7-10-05 17:07)

    26 소울블루 2007-10-05 13:57:34
    류성님은 좋은 의도로 쓰셨지만 자칫 잘못하면
    분쟁의 발단이 될수도 있네요^^;;;차칫 예민한 주제라..

    음? 진실되다 라는걸 그런식으로 따져도 되요?
    양 사이트 다 진실 됩니다.다만 표현하는 방법이 다를뿐...
    취향에 따라 몰리는 사람들이 다를뿐이죠

    게다가 거긴 북한 여긴 남한 이런것도 아닙니다.문피아에 오시는
    분중에서도 디씨에서 활동하는 분 많은 줄로 압니다.
    디씨에서 활동하시는 분도 문피아에 자주 오시는걸로 알고요.

    두 사이트다 취향에 따라 여기도 저기도 갈수있는곳이죠.
    왔다갔다 할수 있고요.
    애초에 경계가 그렇게딱딱 나뉘어 질수있는게 아닙니다.

    더구나 어느사이트에 비해 저런 사이트는 ~~이다.
    라고 말하는건 실례입니다.
    둘다 좋아하는 팬들이 있는데 말이죠..

    그래서야 슈퍼쥬니어 엘프녀들이나 다름없죠
    "우리가 오로지 킹왕짱! 최고얌 @~@!!!저긴 배척해야해"
    그러고서 분쟁의 씨앗심고. 민폐 지대로 끼치죠.
    그런데 본인들은 그런거 생각 안합니다.
    해보았자 일차적일때 끝날뿐.,

    물론 종종 소수 몇분들이 그러시기도 하지만 우리가 꼭 그런거
    따라할 필요가 있나요?

    뭐 사이트마다 장단점 있을수 있는거고 그걸 판단하는건
    개개인의 자유입니다만...그래도 기본 매너라는게 있죠.
    "지금 북한가서 핵이야기 하는건 싸우자는거나 다름없다."
    라는 암묵적인 룰처럼요.
    자신이 옮은게 있다고 장소를 안가리고 무조건 가서
    자기 할말만 말하는건 기본적인 실례겠죠.

    디씨도 문피아도 어차피 구성하는건 사람이고 얼마든지 유동할수
    있습니다. 그걸 명심해야죠. 그리고 당연히
    각각 그곳을 좋아하시는 분들의 마음은 존중되어야 하고요.
    패도적이든...유적이든 다 가치가있는거겠죠.

    한쪽만 옮지는 않습니다.
    세상 어느부분도 말이죠..;;

    34 소울블루 2008-03-29 14:56:19 [del]
    문피아엔....디씨인도 많습니다..
    디씨엔 문피아인도 많습니다.
    두 사이트는 사실 북한과 남한이 아닙니다.

    그리고 이번 문제는...애초에 글을 올린 의도가...
    이카에프 한분을 이야기하는거지..
    디씨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하는게 아닌걸로 보이고...
    그래야 합니다.
    텍본을 보고...자기가 출판하는 출판사에 대해 허접하다고 하고..
    선배뻘들 욕한 이카에프님 개인에 대해 말하고자 하는게 의도잖아요.
    디씨 전체가 텍본을 보진 않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5 문백경
    작성일
    08.03.29 15:04
    No. 117

    츠요시님께 -> 츠요시님은 프로다 아니다를 논점으로 잡아야 한다고 하셨는데요... 음... 글쎄... 이건 그런 문제로 보기에는 석연치 않다고 생각됩니다.
    왠지 논점을 그쪽으로 옮겨 면죄부를 준다는 느낌이 드는 것은 저만의 착각일까요?
    "아, 그 친구는 아직 어린 나이의 학생이고 그러니 실수할 수도 있었다. 전업작가도 아니고 그쪽 분위기에 맞춰서 그런건데 그게 무슨 큰 잘못이고 책 잡힐 일이 되겠느냐. 그래도 그 동네 분위기에 비하면 양호한거다."

    맞습니까?
    하지만 이건 사람으로서 기본적으로 지켜야할 예의에 관련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네, 물론 그쪽의 분위기에 휩쓸리면 그럴수도 있겠다라고 하실 수도 있지요. 로마에 가면 로마의 법을 따르라고들 그러죠.
    하지만 그 로마의 법 자체가 근본적으로 막장인데...
    그 동네의 분위기대로 놀아줬다는 것은 변명거리가 되지 못합니다.
    변명 치고도 상당히 저열한 변명입니다.
    적어도 생각이 있다면 스스로 판단할 수는 있었겠죠.
    아무리 그래도 이건 좀 아니라고...
    적어도 스스로가 출판의 문턱에 당도해 있고, 그만큼 글을 써왔다면
    다른 작가분들이 그분들의 글을 쓰기 위해 얼마나 고뇌하셨을지는
    스스로가 더 잘 알고 있을텐데요.
    그것조차 몰랐다. 라고 하시면 더 드릴 말씀도 없습니다.
    아니, 알고서도 그랬다. 라는 식이라면 정말 실망스럽겠군요.

    그리고 츠요시님은 비평의 정의를 조금 다르게 생각하시는 것 같습니다.
    아무리 읽어 보아도 이카에프님의 글은 비평, 아니 비난의 범주에도 들어가기가 힘들군요.
    차라리 험담이나 까대기라는 표현이 더 적절할 듯이 보입니다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소울블루
    작성일
    08.03.29 15:04
    No. 118

    왜 욕할사람을 욕안하고 서로 싸우는 겁니까?
    최소한 욕할 사람을 욕합시다.
    이래봤자 애초에 욕먹을 사람만 좋은거죠.
    최소한 욕을 먹어야할 사람을 실컷 욕해 줍시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츠요시
    작성일
    08.03.29 15:09
    No. 119

    하카님 말했습니다.저것은 무조건적인 비난이 아니라고요.
    무조건적인 비난은 무조건 욕하는거지만 적어도 이카에프님은 왜
    마음에 안드는지 글을 썼습니다.단지 긴 장문의 논리적인 비평문이 아닌 이부분이 마음에 안든다 라는 식으로 썼지요.하지만 말 그대로 디씨의 갤러리는 비평란이 아니기에 짧은 감상글 수준으로 볼수 있는겁니다.
    그리고 이게 일반인이었으면 애초에 이야기 거리도 안됬습니다.
    프로냐 아니냐로 보는 이유가 그거기도 하고요.만약 저 정도가 인간의 예의를 넘은거라면 무갤이나 판갤은 대부분 인간의 예의를 어긴겁니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소울블루
    작성일
    08.03.29 15:09
    No. 120

    제가볼땐 디씨든 문피아든 뭐라고 공통적으로 할사람은
    이카에프님인데요...서로 싸울게 아니라요..
    서로 아예 북한 남한이 아닌바에야.. 자기 살 깍아먹기입니다..
    디씨에도분명히 글을 사랑하는 사람이있을테고..
    문피아도 마찬가지입니다...
    디씨에도 좀 개념없는 사람이 있을테고...
    문피아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느쪽이 더 많느냐는...이카에프님 언급한다음에 나중에
    이야기 해도 늦지 않다고 봅니다..

    텍본 쓰면 됩니까 안됩니까?
    출판 계약 따낸 작가가 그러면 됩니까 안됩니까?
    디씨든 문피아든 나올 답은 어차피 똑같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5 문백경
    작성일
    08.03.29 15:09
    No. 121

    소울님 -> 맞아요... 덧글들을 쭈욱 보니 어느새 디씨와 문피아 간의 문제를 말쓰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은 듯.
    그런 논쟁은 불필요하다고 봅니다.
    지금 이 본문의 취지를 다시 한 번 잘 읽어봐 주시라고 다른 분들께 말씀 드리고 싶네요.
    이건 순전히 이카에프님의 이중적인 행실이 문제의 중심이 되는 겁니다.
    소울님 핵심을 짜릿하게 꼬집어 주셨음...
    그대... 멋쟁이 - _-)b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츠요시
    작성일
    08.03.29 15:11
    No. 122

    애초에 저는 저걸 실수로 보지 않습니다.단지 프로작가가 된다면 공인이 된다는 점에 따라서 저렇게 가볍게 쓴 글일지라도 문제가 될수 있는겁니다.그 점에 주목하는것이지 나머지는 (텍스트본은 확실히 잘못) 전혀 문제가 없다고 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5 문백경
    작성일
    08.03.29 15:13
    No. 123

    츠요시님께 -> 물으신다면 확실하고 자신있게 대답하겠습니다.

    "네"

    최소한 비평은 논리적인 잣대를 필요로 합니다.
    뭐, 이 자리에서 비평에 대해 논전을 벌여봤자 서로에게 득 될 것은
    하나도 없구요. 츠요시님, 우리 논점을 흐리지는 말아요.

    두 가지만 묻고 싶네요.

    "텍본 쓰면 되나요?"

    "다른 사람에 대한 뒷담화를 하는 것은 정당한 행위인가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5 문백경
    작성일
    08.03.29 15:14
    No. 124

    츠요시님 -> 흠, 그 사이에 답글 달으셨네요.
    그럼 텍본에 대한 질문은 빼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츠요시
    작성일
    08.03.29 15:15
    No. 125

    하카님 확실하게 말하죠.저는 택본이 옳다고 한적이 단 한번도 없습니다.
    그리고 뒷담화라... 문피아에 글쓰면 디씨에서 출판된 글에 대해 까면 안되나요 'ㅅ'?

    그리고 한가지만 묻고 싶네요.

    저를 이기고 싶으신 겁니까? 아니면 토론을 하고 싶으신 겁니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츠요시
    작성일
    08.03.29 15:16
    No. 126

    하카님 저도 '저를 이기고 싶으신 겁니까? 아니면 토론을 하고 싶으신 겁니까?' 택본에 대한 질문을 빼신다니 이 질문을 빼죠.
    그리고 택본이 잘못됬다라고 한건 제가 처음부터 쭉 한 이야기입니다.저는 무조건적인 옹호를 하는게 아닙니다 'ㅅ' 깔건 까야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일환
    작성일
    08.03.29 15:16
    No. 127

    <a href=http://gall.dcinside.com/list.php?id=heroism&no=37932&page=1&search_pos=-36857&k_type=1000&keyword=%EC%9D%B4%EC%B9%B4%EC%97%90%ED%94%84
    target=_blank>http://gall.dcinside.com/list.php?id=heroism&no=37932&page=1&search_pos=-36857&k_type=1000&keyword=%EC%9D%B4%EC%B9%B4%EC%97%90%ED%94%84
    </a>

    뭐 별로.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 뱁새
    작성일
    08.03.29 15:17
    No. 128

    그러고 보니 이글 제목이 막장 무갤러 작가 군요,
    막장 무갤러 작가,,
    디시를 아시는 분도 많고 활동하시는 분도 많으시지만
    전혀 활동하지 않고 어디서 들으신 말만으로 판단하시는 분도
    많으시죠 ,

    막장에다가 디시 인사이드 무갤러
    전혀 활동하지 않으시고 듣기만 하신 분은 오해하기 딱 좋은 제목이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츠요시
    작성일
    08.03.29 15:18
    No. 129

    그리고 비평이 아니더라도 감상으로도 볼수 있는 글이였습니다.
    비평이 아니면 비난이라는건 모 아니면 도라는 사고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무조건적인 비난과 이카에프님이 쓰신글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5 문백경
    작성일
    08.03.29 15:24
    No. 130

    츠요시님 -> 허허... 갑자기 찌르시니 당황스럽네요...
    오늘 많은 논전을 벌이셔서 흥분하신 듯 한데;;;
    저는 그냥 차분하게 제 생각을 말하고
    츠요시님의 의견을 요청하고 있는 겁니다.......................(털썩;)

    까면 안되냐는 물음을 하신다면 대답드리겠습니다.

    "안됩니다"

    아니, 누가 규제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니 다시 말씀 드릴께요.

    "옳지 못합니다"

    스스로가 글을 연재분 단 한 편이라도 써봤다면,
    이카에프님도 창작의 어려움을 충분히 아시리라 믿습니다.
    그런 사람이 다른 이들의 글을 대하는 저런 태도는...
    솔직히 그다지 유쾌한 일은 아니군요...
    아무리 익명의 인터넷 공간이라 하더라도 많은 것이 면죄부가 되리라는 이카에프님의 태도, 솔직히 이해하기가 조금 어렵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츠요시
    작성일
    08.03.29 15:28
    No. 131

    흠 저도 자꾸 했던말 또하고 했던말 또하니 말이 약간 예리해진거 같군요.사과 드립니다.그리고 작가가 작가를 비평하면 안되냐고 묻는다면 저는 '됩니다'라고 하겠습니다.작가 역시 독자가 될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카에프님의 글을 그냥 무조건적인 비난글이냐 아니면 비평 or 감상글이냐라고 보는것은 디씨의 갤러리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할거 같습니다.디씨의 갤러리는 비평란이 아닙니다.무협에 대한 이야기나 개인의 사생활 소소한 이야기 까지 가능한 곳이죠.그래서 저렇게 짧은글도 허용이 되는거고요.한마디로 짧은 감상으로도 충분히 볼수 있는겁니다.

    아 저도 했던말 또 하고 했던말 또 하고 하니까 조금 지치긴 하는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츠요시
    작성일
    08.03.29 15:29
    No. 132

    그래서 저는 이카에프님을 프로냐 아니냐로 보는것을 이 주제의 논점이라고 생각하는겁니다.프로라면 공인으로서 그러한 짧은글이라도 신경을 써야 합니다.하지만 프로가 아니라면 전혀 문제될게 없다고 생각하고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츠요시
    작성일
    08.03.29 15:31
    No. 133

    아무튼 텍스트본은 까야 될게 맞기는 맞습니다. 단지 이카에프님의 글이 무조건적인 비난이냐고 묻는것은 역시 관점의 차이가 나올거 같네요.
    저 역시도 경고는 받고 싶지 않...;전 무갤에서 활동도 글 몇개 쓴거 빼고는 별로 안하는 편이고...저 나름대로는 토론이라고 생각하고 계속 글 써온건데 이게 경고 받는다고 생각하면 역시 좀 무섭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소울블루
    작성일
    08.03.29 15:32
    No. 134

    중재는....끼어들다가 뺨 얻어맞을 행동입니다..;;;;
    ㄷㄷㄷ
    중매는 잘하면 술이 석잔이라기도 하지만....
    중재는.....사실...어떨때는...열심히 서로 말해야할게 있고...
    진짜 결론내릴때가 있는데...함부로 누가 끼어들어서
    뭐라 말하면...짜증납니다..열받습니다..솔직히 곱게 안보일때도
    있습니다..종종 재수 열나 없습니다..

    그런거 감수하고 하자면..
    토요일이잖습니까;;;; 정담지기님도 나중에 이거보고 자지러지시고..
    저는...두분이 ....다 안면이 있는분이라;;;;경고 받기를 원하지도 않고.
    서로 좀...다를지라도...좋은 뜻으로 이야기를 하다보니
    진행하게 되었다는걸 알고있습니다..
    조금만..서로 릴렉스 해주시면 안될까요?
    정담지기님을 봐서라도요;;;긁적긁적;;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5 문백경
    작성일
    08.03.29 15:35
    No. 135

    소블님 -> 에잇!!! (짜악~ 짜악~ 짜악~)

    이런 상콤한 멋쟁이 같으니라고!!!
    제가 그래서 소블님 좋아한다니까요... - _-)b

    츠요시님 -> 으음, 거기에서 저와 츠요시님의 의견이 갈리는군요...
    뭐, 그런 부분은 개인마다 판단의 기준이 다른 것이니까
    더이상 이 문제를 가지고 츠요시님과 토론을 하는 것은 우리 둘에게
    그다지 도움이 될 것 같지 않네요.

    제가 제 생각을 소중히 여기는만큼
    츠요시님의 개인적인 가치기준도 소중하게 생각한답니다.

    그냥 제 마음 속에서 이카에프님과 그분의 글에 대한 인식을
    조금 조정해야겠습니다......

    다들 좋은 주말 되세요 ^^
    전 소화나 좀 더 시키고 헬스장으로 가봐야겠습니다. 키키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츠요시
    작성일
    08.03.29 15:39
    No. 136

    에구 소울블루님 중재 감사드립니다.솔직히 약간 피곤 했거든요...하루종일 눈팅할수도 없는 일이고 'ㅅ'

    하카님도 좋은 하루 되십시오.저도 운동을 해야 할텐데 말이죠...요즘 배 나오는거 보면 그저 안습...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5 문백경
    작성일
    08.03.29 15:40
    No. 137

    킁킁 여기 부산도 아직 잔뜩 흐리기만 하네요...
    이럴바엔 차라리 시원하게 쏟아지는게 좋은데.......

    아, 갑자기 생각나는 거.
    어릴땐, 비가 많이 오는 날엔 마당 처마 밑에 앉아서
    비누방울을 종종 불었더랬죠. 빗속에서도 비누방울, 동동동
    안터지고 잘 날아다니거든요. 그게 너무 보기 좋고 예뻐서... ^^

    그런데 이제는 비가 많이 오면 베란다에서 담배만 뻐끔 피워대네요
    니코틴이 너무 땡겨서..... - _-;; (두두둥;;;)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소울블루
    작성일
    08.03.29 15:42
    No. 138

    네...하카님에게만 덧글로 말하면 츠요시님이 뻘쭘하실까봐 지웠는데..
    서로 릴렉스 하게 되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서로들 아예 안볼것도 아니고 ;;;;긁적긁적...
    대전 비나 좀 왔으면 좋겠습니다...아아...비....비...
    ;ㅂ;.....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5 문백경
    작성일
    08.03.29 15:55
    No. 139

    예전에 중국에서 봤던 엽기 삼국지 만화영화가 생각나네요...

    적벽에서 무한 비듬을 흩날리며 기우제를 지내는 제갈량;;;
    병사들의 대사가 압권;
    "아아, 눈이 오는구나;"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5 문백경
    작성일
    08.03.29 16:02
    No. 140

    유비가 조조 진영을 정찰하기 위새 조자룡을 보냈더니...
    조조 앞마당 연못 담당 허저가 하루에 물고기밥 몇 번 뿌렸는지
    열심히 세고는 콧물 찔찔 흘리며 와서 보고하다가
    유비한테 혼나서 울던... 막장안습 삼국지;; (덜덜덜;;)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버트런드
    작성일
    08.03.30 06:28
    No. 141

    천론검님
    디씨에는 디씨 분위기가 있고
    문피아엔 문피아 분위기가 있는거죠
    ..

    //
    그래서 뭘 썻나 문피아 에서 봤는데.

    훗.
    어이 없군요.
    ///

    좀 ... 이건 좀 아니지 않나요 ...

    가수 누구보다 노래 못부르면 누구 노래 별로라고 하면 안되고
    정치가 생활 안해보면 정치가 못깝니까?

    넌 이만큼 못하니까 비판도 하지마, 하는건
    좀 아니죠 -_-;;
    ... 디씨에서도 눈팅 자주 하고 문피아에서도 나름 눈팅하고 재밌게 놀고 ..흠 ..근데 이런 일 터지니까 좀 안타깝네요

    꼭 긁어 부스럼 만들 이유가 있었을까 싶기도 하고 이카님 글 이렇게까지 찾아서 링크하신 거 보면 무갤에도 잠깐 계셨던것도 아닌거 같고

    무갤 분위기도 알고 문피아 분위기도 알 법 한데
    꼭 이렇게 긁어부스럼 만들고 분란 만들어야 하셨는지도 좀 ..
    안타깝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8 예하
    작성일
    08.04.01 21:37
    No. 142

    덧글로 이카에프님을 옹호하시는 분들이 꽤 계시네요.
    저와는 다르지만 생각이 다른 분들이야 많으시니까요.
    근데 왜 "텍본"은 잘못 했는데...그래도 디씨 얘기 가지고 문피아서
    이렇게 하는건 아니다고 하시면서 다운로드에 관한 부분을 조용히
    넘어가시는지 전 모르겠군요.

    장르문학계에서 다운로드 문제가 얼마나 심각한진 문피아 생활 조금만
    하시는 분들이라면 너무나 잘 아실겁니다.
    그런데 출판을 앞둔 작가가 다른 작가분의 글을 다운로드해서 보고
    그걸 자랑이라고 써놓은게...'그건 일단 잘못했는데..'하고 조용히
    넘어갈 일입니까??
    어리다고 해서 이해해야 하는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제가 만약 한백림 작가분이면 고소하겠습니다.
    불법 다운로드로요.

    장르문학 쓰시는 분이 그 장르문학을 죽이려 하는 행위를 하신다는게
    저로선 너무나 배신감이 느껴지고 정말 싫어지네요.

    어디가서 이카에프님이 '작가'라고 얘기 안하고 다니셨으면 합니다.
    정말 정말 실망이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츠요시
    작성일
    08.04.03 15:15
    No. 143

    텍스트본은 분명하게 잘못했습니다.하지만 문제는 말이죠.이 글의 요점이 텍스트본이 아니라 dc에서의 말들이 문제가 되고 텍스트본은 그중에 하나라는겁니다.텍스트본이 중심이 아니란거죠.텍스트본이 이야기의 중점인것과 dc에서의 말이 중점인것 이 둘중에 지금 이 글은 명백하게 후자입니다.그래서 문제가 되는거고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7 관심
    작성일
    08.05.26 18:41
    No. 144

    답답하네 거참.. .. 디씨에서 한행동이랑 문피아에서 한 행동에 다른 기준을 갔다대니.... 말이 서로 소통이 안되는듯.

    그리고 계속해서 (택스트본은 잘못)이라면서 얼렁뚱땅 넘어가려는데 이런 점은 말하고자하는 바를 떠나서 이것 하나로도 비판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비인혈검
    작성일
    08.05.26 23:36
    No. 145

    관심님말에 동감해요 깐걸떠나서 텍본하나만으로 충분히 까일만한 이야기인거같아요 그것도 출판계약된(작가라고 전 저사람을 칭하고싶지않으니)사람이 저러니 별로 보긴않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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