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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14

  • 작성자
    고교평정화
    작성일
    08.05.04 03:05
    No. 1

    잘쓰셧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 겟타로봇
    작성일
    08.05.04 03:45
    No. 2

    승인문,십전제,청조만리성,검은여우 등등 실력이 아주 뛰어난분들이 많죠...다만 요즘 가벼운걸 주로보는독자들이 늘어나서 책이 잘 안나가니 문제죠...
    동네 주변에 있는책방 3군데 전부 십전제 빼곤 들여놓질 않습니다...
    다른동네 원정가서 2군데를 돌아봐도 십전제 빼면 없음...이 좋은 책들이 묶혀져서 그렇게 느껴지는듯하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3 프로즌
    작성일
    08.05.04 06:22
    No. 3

    겟타로봇 님 / 그만큼 십전제가 재미있게, 그리고 잘 쓰여진 소설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당 ^6^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고소원
    작성일
    08.05.04 06:38
    No. 4

    소면검신님의 글에 공감이 되는군요.
    추천한다면 열세번째제자? 보셨는지? 안보셨다면 강추합니다.

    그런데 인터넷세상인 요즘, 장르소설을
    학생들이 정말 많이 보는것일까요?? 제가 봤을땐 20대 초반에서 40대
    중반정도인거 같은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Deep]
    작성일
    08.05.04 11:48
    No. 5

    고소원// 저희 동네에 책방이 두군데가 있는데 소설보는 사람 10명이 있으면 6명이 학생이더군요 -_-a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고소원
    작성일
    08.05.04 20:46
    No. 6

    deep님// 우리동네가 이상한거 같아요. 우리동네는
    저를 비롯하여 거의 20대 후반이 주류인데요..
    다 틀린가 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2 asdfg111
    작성일
    08.05.05 14:59
    No. 7

    무림사계는 판매가 잘 되고
    십전제는 대여가 잘 되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미완의인간·X
    작성일
    08.05.05 17:04
    No. 8

    피드백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노력대비 보답이 제대로 오지 않는다고 할까요?
    정말 공들여서 쓴글, 예를들어 문피아에 '희망을 위한 찬가'는 호평에도 불구하고 출간이 되지 않았습니다.
    라이트 노블의 등장으로 변화하고 있지만, 현 주축인 대어점 중심 시장에서 고퀴릴리티의 글이 꼭 높은 판매부수를 가져다 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작가들도 망설이게 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6 뽕밭나그네
    작성일
    08.05.07 06:48
    No. 9

    임준욱 권오단님 얼렁 돌아오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8 검은학
    작성일
    08.05.08 08:44
    No. 10

    우리동네는 숭인문도 들여놓다가 반품 ㅜㅜ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풍도연
    작성일
    08.05.17 03:07
    No. 11

    이러한 것으로 고민하신다면 20여년 미만 시절에 쓰여진 무협을 읽어 보시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요즘은 너무 무협의 테마들이 많이 등장해 소위 식상해 졌다라는 식으로 흘러 가는데 당시엔 그나마 굵은 작가들이 나오면서 저마다 독특하고 개성있는 작품을 선보였죠.

    최근엔 너무 뻔한... 1권만 읽어도 열권짜리 무협을 다 읽었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결과가 보이는 무협이 많습니다.

    좌백 작가님의 대도오는 열번이상을 읽었고 용대운 작가님의 독보건곤이나 태극문 또한 여러번 읽었더랬죠. 금강작가님과 이재일님의 초창기 작품들... 요즘 무협에 지쳐 있다면 과거 무협을 통해 요즘 무협을 재조명하고 비교해 보는 것도 좋아 보이네요.

    최근엔.. 한백림 작가님이 유일하게 신성으로 인식되고 있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숭악사랑
    작성일
    08.06.22 01:43
    No. 12

    다 잡아와서 다시 글써게 만들고 싶당 //// 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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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11 벽글씨
    작성일
    08.07.24 19:38
    No. 13

    야수 읽어보세요, 오랜만에 본 걸작. 그리고 루다와 문과 시리즈도 뭔가 몽환한게 괜찮더라고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 太極
    작성일
    08.12.13 18:00
    No. 14

    옛날에 비해서 '마력'을 가진 작가분들이 거의 없죠.

    다만 아직도 '마력'에 가까운 필력을 가진 분들이 있다는거죠...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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