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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민감한 사안들을 모아두는 곳입니다.



작성자
Lv.36 소울비타
작성
08.05.09 10:24
조회
1,314

어제밤에 현장르포 동행을 어쩌다가 처음 시청했는데 정말 사연이 딱한분이 나오셨어요. 5명의 아이가 있는데 전부 미숙아로 태어나서 병원비가 다 빚으로 남으셨더군요. 아직 27살 이신데 아이를 5명 낳으신것도 그렇고. 시어머니가 아들을 원하셔서 아이를 그렇게 많이 낳았대요 ㅡㅡ;; 요즘에도 그런 시어머니가 계신가보죠? 방송보면서 시어머니가 좀 그렇더군요

하여간 빚이 1억8000만원 가까이 되고. 1억5000은 제도권금융 나머지 3000은 사금융이더군요 ㅡㅡ;; 방송에서 얼핏보니 계약서에 연이자가 49%로 찍혔는데 살인적인 이자율이더군요. 우리나라도 하루빨리 사체를 금지시키는 법안을 통과시켜야할텐데. 국회에서 입만살아서 나블거리는 인간들은 지네 밥줄을 금지시킬리는 없고... 정말 사회가 제대로 안돌아가는듯합니다.

절망적인 상황에도 용기를 잃으시지 않고 살아가시는 모습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더불어 제가 얼마나 풍족한 삶을 살고 있는지도 알았고요. 함께 살아가는 사회인만큼 이러한분들에게 희망을 줄수있도록 정부에서 노력해야되는데. 우리의 대통령 2mb는 미국에 잘보일 생각만하고 후... 답답합니다...

방송을보고서 오늘 아침에 인터넷뱅킹으로 약간의 후원금을 보냈는데 (과외해서 번돈 조금 보냈어요) 우리사회에도 못사는 분들이 참 많은것 같내요. 북한을 지원하는 것도 좋지만 우리사회에 계시는 이런분들을 먼저 도와드렸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PS 여러모로 어제 방송보고 답답해서 몇자 적어봤습니다. 혹 정치적인 부분이 있다고 생각되시면 수정하겠으니 덧글 달아주시면 좋겠습니다. 아침부터 답답한 이야기 올려서 죄송합니다.

* 정담지기님에 의해서 문피아 - 하 - 강호정담 (fr1) 에서 문피아 - 하 - 핫이슈(hot) 으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8-05-09 13:04)


Comment ' 30

  • 작성자
    비단장사
    작성일
    08.05.09 10:28
    No. 1

    아이다섯을 키운다는건...글쎄요...
    키울능력이 없는데 그렇게 키운다는건...
    아이한테도 죄입니다..ㅡㅡ;;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비단장사
    작성일
    08.05.09 10:28
    No. 2

    말만 들어도 속이 아프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6 소울비타
    작성일
    08.05.09 10:30
    No. 3

    비단장사님// 부모가 아이를 5명 낳고 싶어서 낳은게 아니라 시어머니가 아들을 원해서 낳은거에요 ㅡㅡ;; 방송보시면 딸이 위에 3명 아들이 뒤에 2명이에요... 아이엄마는 가정의 불화를 원치 않아서 남자아이를 낳을떄까지 계속 아이를 낳은거고요... 시어머니가 조금 너무해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비단장사
    작성일
    08.05.09 10:35
    No. 4

    압니다....그건 그거...그리고 이건이거.....
    막말로 시어머니가 그애들 다 책임져 줄것도 아니잖습니까..ㅡㅡ;;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비단장사
    작성일
    08.05.09 10:37
    No. 5

    물론 사마무기님 같은분만 있으면 우리사회가 좀더 아름다워 질것도 알고 있습니다....알고 있고 그걸 행한다는게 쉬운게 절대 아니거든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아반타스·X
    작성일
    08.05.09 10:40
    No. 6

    빚..빛..구분좀 부탁드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유령[幽靈]
    작성일
    08.05.09 10:50
    No. 7

    하앍.. 저런 할머니가 아직도있었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5 은림칠성
    작성일
    08.05.09 11:02
    No. 8

    북한 지원과 저런 분 지원은 개념이 서로 다른 걸요......ㅡ.ㅡ;
    그리고 북한 지원의 경우엔 지금 이 상태로 서로 모르는 척 하고 50년 아니 20년 정도만 지나도 완전히 남남이 될 거란 겁니다.....
    지금 이산가족들이 많이 살아있을 때 되도록 빨리 통일이 되야 민족적 동질감 같은 것도 그렇고 여러면에서 서로에게 도움이 됩니다..... 나중엔 통일 자체도 힘들구요........
    저런 분들 지원은 정부 부서가 다를 껍니다.... 이명박 정부에 대해선 잘 모르지만 지금까진 그랬을 껍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6 소울비타
    작성일
    08.05.09 11:13
    No. 9

    은림칠성님// 부서가 다른것은 알지만... 일단 우리나라에 살고계시는 분들을 먼저 도와드리는게 좋지 않을까요? 통일도 좋고 같은민족도 좋지만 우리사회에 살고계시는분들을 먼저 도와드리는게 맞는것 같아서요 ^^;; 북한은 남이고 이분들은 우리와 같은사회에서 살고 계시는분들이니까요... 제가 어려서 그런지는 모르지만... 북한은 남으로 생각되네요... 솔직히 같은 민족으로 생각해본적도 별로 없고요...

    북한을 지원하는게 잘못되었다는게 아니고... 뭐랄까 저는 북한하고는 약간 거리감이 느껴지네요... 솔직히 통일의 필요성도 그렇게 크게 느끼고 있지 않고요... 그냥 서로 존중해주면서 살면 좋을것 샅아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비단장사
    작성일
    08.05.09 11:31
    No. 10

    통일의 필요성이요?....같은민족 떠나 목밑에 칼을 댄상태로 편하게 있을수 없으니 통일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는거죠....한국전쟁도 서로 존중해주고 있다가 군바리들 휴일날 갑자기 처들어온거라죠.....
    그리고 지금정부의 경우 복지예산 태반이 깍여나가서 더 힘들어질겁니다....뭐..경제만 살리면 되겠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 시후
    작성일
    08.05.09 11:44
    No. 11

    아니 그러니까 책임지지도 못할일은 왜 그렇게 저질렀답니까? 시어머니때문에 애를 5명을 낳았다구요? 언빌리버블~ -_-... 그리고 변제 능력도 없으면서 왜 사채를 가져다 쓰는 겁니까? 아나 진짜 이해를 못하겠네 남편은 뭐하는 인간입니까? 국가가 구제를 해줘요 -_- 아 제발 제가내는 세금은 안 들어갔으면 좋겠군요. 차라리 장애우분들을 돕겠어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0 무비
    작성일
    08.05.09 11:50
    No. 12

    그다지 안불쌍해보이는데요..자기가 선택한거 아닙니까.. 애들은 불쌍하네요..어차피 저런집은 하나 막아주면 다른거 터지게 되어있습니다. 차라리 양육권 박탈시켜주는게 도와주는거겠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5 은림칠성
    작성일
    08.05.09 12:31
    No. 13

    쩝... 사마무기님 나이가 어떻게 되시는 지.... 통일을 빨리 해야되는 게 사마무기님 같은 분들이 점점 늘어날 꺼란 것 때문이죠.... 슬픕니다.... 북한이 남처럼 보인다는 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7 그랑메트르
    작성일
    08.05.09 12:31
    No. 14

    능력이 있든 없든 미숙아를 다섯이나 책임지고 키우려고 노력하는 것 자체가 좋아보이는데요.

    저질러놓고 수술하러가서 서걱서걱 짤라내는 세상이고 낳아도 어디 고아원이나 화장실에 버려버리고 나몰라라 하는 세상인데

    분명 능력에 맞지 않게 낳아서 고생하고 있지만 이런 보지도 못할 게시판에서 생판 모르는 남한테 욕먹을 만큼 잘못한것도 없는데요.

    도와주지도 못할거면 그냥 입다물고 있는게 낫지

    사람들이 인정도 없고 참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비단장사
    작성일
    08.05.09 12:33
    No. 15

    이걸가지고 인정이 없다고 비판하실거면 인정있는 사람이 될려면
    주위에 힘들다는 사람보면 죄다 도와줘야겠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7 그랑메트르
    작성일
    08.05.09 12:37
    No. 16

    그럼 도와주지도 않을거 뭐라 하기만 하는 사람들이 인정이 있는건가요? 적어도 격려정도는 하고 지적하더라도 해야지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비단장사
    작성일
    08.05.09 12:42
    No. 17

    그기준을 님이 정할 자격은 없습니다.....말그대로 남이 애기하는거 가지고 이리저리 나서서 넌 이렇게 애기해라 이렇게 말해봐야 그건 주제넘는 소리란거죠....님이남이 애기하는걸 강제할 권리는 없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7 그랑메트르
    작성일
    08.05.09 12:44
    No. 18

    그럼 간단하네요. 제 얘기도 그런 기준으로 들으시지요.

    그리고 전 남의 이야기 강제한적 없습니다. 그런식으로 말하는게 인정없어보인다고 했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비단장사
    작성일
    08.05.09 12:46
    No. 19

    님이 그런말할 자격이 없다는겁니다..이해가 않되십니까?
    이상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7 그랑메트르
    작성일
    08.05.09 12:51
    No. 20

    비단장사님. 제가 이 말 할 자격이 없으면 여기 댓글 단 모든 분들도 그런 말 할 자격따위 없는겁니다.

    원인이야 어찌 됬든 고생하고 있는 사람 보면 불쌍한 마음이 드는게 당연한거지 자기 잘못때문에 고생한다고 한심한 새끼 하면서 보는게 당연한건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비단장사
    작성일
    08.05.09 12:53
    No. 21

    그건 그쪽분들이 판단할 일이겠죠..제가 님에게 태클건건 님이 비판한쪽이 제가 속해있기에 님에게 이렇게 딴지를 건겁니다....이해되셨슴?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7 그랑메트르
    작성일
    08.05.09 12:54
    No. 22

    자격?

    그럼 저 사람을 비난할 자격을 가진 사람은 누굽니까? 앞뒤도 안 맞는 말로 헷갈리게 하지 마세요. 이해가 안 되십니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비단장사
    작성일
    08.05.09 12:58
    No. 23

    저일로 인해 보조금이 가게된다면 말그대로 세금을 낸적이 있는 모든납세자겠죠..이해가 가실려나...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7 그랑메트르
    작성일
    08.05.09 13:02
    No. 24

    그래서 지금 세금이 갔나요?
    뭐 나중에 세금이 갈테니 미리 비난해서 선금으로 받자는 그런말인가요?
    이해를 시키려면 이해가 될만한 말을 하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비단장사
    작성일
    08.05.09 13:04
    No. 25

    사후님 글 전제자체가 그거니까요... 아니면 사람들 인정없네를 고치시던지요..,.사람 인정없네 이렇게 바꾸시던지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월검
    작성일
    08.05.09 15:00
    No. 26

    요즘여자들은 아닐꺼같지만 그래도 시어머니가 책임져주지도 않는데
    뭐하러 그렇게 낳는냐 저도 그렇게 말은 할테지만
    진짜 고부간에 그렇게 압력이 들어올때 남자들은 알지못하는 마음들이
    있습니다 일단 며느리라는게 그자리에서 시어머니가 그렇게 나오시면
    아직은 고개들지못하는게 그 자리랍니다
    사회는 변했지만 그래도 막상 결혼으로 들어가보면 아직 많이 변하지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제아는 친구도 배울만큼배웠고 사회생활도 했는데도
    결혼이란걸해서 아들을 낳지못해서 아직도 시댁에만 가면 죄인처럼
    고개를 들지못한다고 합니다 자신도 왜 그런지모르겠다고
    저도 그래요 다 같은 사람인데 이상하게 어머니앞에만가면 생각처럼 편해지지않는게 며느리들인것같아요 꼭 뭐 여자들 한탄처럼 되었지만
    저희형님은 정말 어떤때보면 시어머니에게 딸처럼 굴고 편하게대하는데
    돌아서서 나와서는 힘들다고 하시는걸요
    시어머니때문에 아들낳으려고 낳았다는 그 아줌마를 마냥 이해못하지도
    백프로 이해할수도없네요
    그래도 욕할수는 없는게 그 상황이 보이니까요
    아마 그건 같은 며느리라서 더 잘느껴지는게 아닐까싶네요
    그래도 책임지고 키우려고하는 그맘에 격려를 보내고싶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조호
    작성일
    08.05.09 17:20
    No. 27

    흠 아직도 아들 못 낳는다고 구박하는 시어머니가 있을줄이야
    근데 여자들이 아들 못 낳는다고 위축 되는거 초큼 막장인데요
    그거 남자가 아들 딸 성별을 결정지을수 있는 건데...
    70년대 이야기도 아니고 -_-;;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월검
    작성일
    08.05.09 18:24
    No. 28

    그게 남녀가 평등하다 교육받았고 성별은 남자가 결정짖는다는걸
    다 아는 우리세대에도 결혼과동시에 70년대로 돌아가는상황이
    적응이 안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 담세대엔 그런 여자들이 아마 없지싶겠지만
    아직까지 우리 이웃에서도 아들낳으려고 애줄줄이 낳는집들 많아요
    뭐 키울여력이 되기도 하지만 그래도 본인은 하나낳고싶은데
    딸을 낳아서 더 낳아야된다고 시댁에 갈때마다 말듣는다는말
    많이 나옵니다 아직은 그런 세대인가봐요 쉴새없이 세태는 변했는데
    결혼생활은 미디어에 나오는 그런생활을 따라가려면 멀었다고봐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 하슬란
    작성일
    08.05.11 16:04
    No. 29

    뭐랄까. 이미 호주제도 폐지된 마당에 궂이 아들을 고집할필요가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때있지만 문제는 법이 바뀌었다고 인식이 그리 쉽게 바뀌진 않지요. 하물며 강제적이 없는것이니.
    적어도 제대로 아들딸 구별이 없어질려면 저희 다음세대로 두세대는 지나야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1 서래귀검
    작성일
    08.05.11 23:11
    No. 30

    그래도 이거랑 북한 문제 연관짓는 건 좀 아니네요; 두개가 전혀 분야가 다른데..하나는 복지고 다른 하나는 국방,외교와 다 관련있는 국정활동인인데요..

    또 같은 인권 문제로 보더라도 북한에도 지금 굶어'죽어가'는 아이들이 있는데요.. 뭐.. 남한 사람 더 챙기자고 말씀하신다고 해도 저희 조부님 세대만 해도 북녘에 자기 가족이 있는 걸요..이 분들도 세금 내셨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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