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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민감한 사안들을 모아두는 곳입니다.



Comment ' 16

  • 작성자
    Lv.54 테사
    작성일
    06.07.04 08:08
    No. 1

    잘 나가다 끝에 정구빠가 뭡니까. ㅋ
    그럼 괭이가 달리는 건가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AERO
    작성일
    06.07.04 08:08
    No. 2

    저는 정구보다는 테니스가 좋습니다.
    아. 같은 것이던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0 JungleHe..
    작성일
    06.07.04 08:31
    No. 3

    정구빠는 뭐임..
    스포츠로서의 정구 말하시는건가..

    그나저나
    그저께 안드레 아가시의 은퇴무대 슬펐음
    라파엘 나달이 강적이긴 했지만 그래도 많이 슬펐음..
    윔블던 우승으로 은퇴를 장식하면 최고였을텐데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차부
    작성일
    06.07.04 08:36
    No. 4

    님의 글을 읽고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님께서 하시는 사고의 개념, 틀리지는 않습니다. 그렇다고 절대적이지도 않습니다.
    님의 사고 역시, 수많은 상식적 구성의 한 단위에 불과 합니다. 일부분이죠.
    당연히 옳을 수도 있다는 것이죠.
    그렇지만 자신의 생각과 다른 모든 것의 나쁜면 만을 보고 나쁘게만 생각하려는 사고를 가지고 있으신것 같습니다. 냉소가 지나쳐 염세주의의 경향이 많다고 느껴지기에 한 글 적습니다.
    님의 젊은 혈기, 패기가 잠재해있는것 같기에..

    평소 지독히도 싫은 비릿한 땀냄새가 자신이 뭔가를 이루기 위하여 노력과 수고를 아끼지 않고 땀을 흘려 보고, 그 속에서 부대껴 보았다면, 그냄새가 향기롭게 향기롭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세상에는 절대적인 것은 없읍니다.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하지요.
    근로청년이라는 이름과는 너무도 다른 사고를 하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혹시 제가 실수를 할 것같아 이글을 여러번 읽어보고 댓글을 답니다.

    님의 사고가 절대는 결코 될수가 없습니다. 물론 저도 틀릴 수 있겠지요..
    그런데 님의 사고는 옳고, 바르며 이와 반하는 다른 것은 일고의 가치도 없이 나쁘다고 하시는 것은 무리가 아닐런지요.

    세상을 냉소로 보시지 마시고, 따뜻하게 보심이 좋을 듯합니다.

    지금 촌 스럽고 추하다며 외면하고 경멸하던 것이 아름다움으로 변할지 모르니까요.
    제가 제법되는 직원들을 채용하고 있지만 저는 지식으로는 채용하지 않습니다. 학력도. 인맥도. 무시하고 오직 면접을 통하여 많은 생각이 필요한 소재를 재공해서 사고력과 인내심을 봅니다.

    세상은 얄팍한 지식으로는 절대로 성공하지 못합니다.
    제 충고가 무례했다면 정중히 사죄하겠습니다.

    그럼 건승하십시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4 테사
    작성일
    06.07.04 08:55
    No. 5

    근로청년님은 냉소주의자치곤 지나치게 열정적입니다.
    간섭할 데 안할 데 다하고 다니는 부지런함의 소유자거든요.
    차부님,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아요.
    전 시니컬하지 못한 뜨거운 삐딱이라 걱정인데요.
    정구님은 매니아랑 안티가 많은데 대놓고 정구빠라잖아요. -_-;;;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근로청년9
    작성일
    06.07.04 08:56
    No. 6

    현실에서 찾지 못했던 이상을 웹에서 찾으려 했던 지난 1년간 동안은 제게 또다른 시련의 나날들이었습니다만, 고통 속에서 즐거움을 찾는 것은 이미 군대에서 잘 배우고 나왔지요.

    차부님의 말씀은 오해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만, 충고는 새겨 듣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조금 덧붙이자면, 근로청년이라는 제 닉네임은 삽질과 육체노동으로 점철 되어 있는 제 청소년 시절부터 군대가기전까지의 삶을 반영한 것입니다. 그 시절에 -누구나 그렇듯이- 약간 비뚤어진 덕분에 지금까지 뭔가가 가슴 속에 남아 있다고 말 할 수도 있겠군요. 하지만 그렇다고 제가 지나친 염세주의라고 말하기엔 힘들 것 같습니다. 저는 자연과 평화를 사랑하는 지극히 건전한 청년이니까요. 껄껄.
    단지 성격이 조금 급하고 잘나신 남들만큼 배운것이 없어서 생각한 것을 글로 잘 설명하지 못한다는 차이만이 있을 뿐입니다. 그것을 두고 제가 생각하는 것은 옳고 다른 것은 틀리다라고 말한다고 결론지으시면 전 섭하지 말입니다.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0 천지패황
    작성일
    06.07.04 09:01
    No. 7

    정구님 꽤나 비꼬시네요..ㅡㅡ;
    남의 작품 함부로 비꼬는건좋지않아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근로청년9
    작성일
    06.07.04 09:04
    No. 8

    천지패황님 지금 무슨 말씀을 하시는 것입니까? 전 정구빠라니까요. 그렇게나 신선한 묘사는 판타지소설에서 본적이 없습니다. 내 마누라는 엘프가 전형적인 일/본/야/설 냄새가 났다면 정구의 신승은 독창적이고도 유쾌한 19금 로맨틱 코메디를 보는 기분이었지요. 오해하지 마십시오. :D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차부
    작성일
    06.07.04 09:10
    No. 9

    흠!! 그렇군요.. 말씀하시는 방법이 직선적이십니다.
    패기! 좋지요.
    그렇지만 야망에다 그패기를 쏟으심이 현명한 것 같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근로청년9
    작성일
    06.07.04 09:22
    No. 10

    차부님, 요새 일이 안 들어와서 패기를 쏟을 곳이 없습니다. 그래서 손가락에다가 혼을 걸고 있는데 좀 이해해 주십시요. 그만 갈구시고요. :)
    그나저나 전 제가 쓰고 있는 글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는데 왜 여기로 쫓겨 났을까요? 꼭 버림 받은 개가 된 것 같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근로청년9
    작성일
    06.07.04 09:26
    No. 11

    아니 저도 나름대로 제 글에 대한 이야기를 했는데 전 단숨에 핫이슈란으로 쫓아내 버리는군요. 강호정담도 아니고 핫이슈라니····.
    연담 SCV님 분리수거가 철저하시군요 . :D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Juin
    작성일
    06.07.04 10:22
    No. 12

    으잉?
    이 글은 정담행이 옳지 않나;;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이정한/탈퇴
    작성일
    06.07.04 22:18
    No. 13

    시종일관 조롱하는 투로군요.
    자신의 코드와 맞지 않는다고 다른 작가들은 물론 그것을 좋아하는 독자들의 취향까지 싸잡아 비하하는 습관,
    근로청년님이 올리는 글 계속 보고 있습니다만, 계속 그런 투로군요.
    정중히 조언하는 덧글에 건들건들 말장난으로 대꾸하는 습관까지.
    시니컬함이 무슨 대단한 무기라도 됩니까?
    근로청년님, 재밌습니까? 본인이 대단하게 느껴지십니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근로청년9
    작성일
    06.07.05 07:37
    No. 14

    무엇을 기준으로 절 재단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멋대로 착각하고 사람을 멋대로 평가하지 않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런식의 모함은 솔직히 재미 없걸랑요.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근로청년9
    작성일
    06.07.05 07:40
    No. 15

    그리고 제가 대단하다고 생각해 본적은 한 번도 없다고 이야기 해 드리죠. 마지막으로 전 진지하게 답글을 달았는데 말장난이라고 하시면 섭하지 말입니다. 껄껄.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 물군
    작성일
    06.07.20 08:57
    No. 16

    나만 그리 느낀건 아니구나. 껄껄 그러니까 장난같아 보이죠.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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