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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민감한 사안들을 모아두는 곳입니다.



작성자
Lv.36 작전명테러
작성
12.09.25 23:16
조회
5,383

비뢰도를 흠모하고 기다리고 좋았했던 나에게는 충격적인...

방금 한담에서 어떤분이 쓰신 비뢰도식 우려먹기라는

말에 저는 지금 충격을 먹었습니다.

나름 비뢰도를 좋아했고 개그코드가 재밌고 좋아서 아직도

좋아하고 있는 입장인데 그런 소리들으니 내가..

사실은 협사가 아니고 마인이였다는 착각이 들만큼요..

또한 군림천하도 마공서라는 글을 어디서 본적이 있는데

물론, 네이버에서 말입니다. 그것을 보고 저는 그동안

충격을 배배로 받아서 오랫동안 후유증을 앓으며 시간을 축

내왔었지요. 저는 문피아에서 비로서 정체성의 회의감이 들

고 흔들리기 시작했습니다. 문피아 회원님들 비뢰도는..

그리 좋은 소설이 아닌가요?

추글/ 예전 처음으로 읽은 판타지 골든메xx...

그 글을 다시 찾아보고 읽으려고 막상 손을 얹으니...

내용이 들어오지 않더군요 하렘물에 무엇인가... 눈이 높아져서

그런지는 몰라도 저에게 있어서는 충격이였습니다.

세상은 언제나 똑같았으나 저는 새롭게 눈을 뜨고 본 순간

제가 본 골든메xx는 그리 좋은 것만은 아니였다는 것을 깨달

았으니까요 암튼 지금의 이런감정처럼 비뢰도의 문제점이 제

눈에는 안밟힌 것일까요?

* 정규마스터님에 의해서 문피아 - 하 - 연재한담 (s_9) 에서 문피아 - 하 - 핫이슈(hot) 으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2-09-26 01:52)


Comment ' 37

  • 작성자
    Lv.49 seke
    작성일
    12.09.25 23:19
    No. 1

    김원호 작가님의 소설을 처음 볼때
    느꼈던 그 감동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2 SbarH
    작성일
    12.09.25 23:25
    No. 2

    비뢰도면 막장은 아니지않나요 비뢰도의 문제라면 분량늘리기랄까 뭐랄까...책읽는시간이 책속 시간보다 빨리감 책 두시간걸려읽었는데 그 한권에서진행된시간은 두시간도 안되던듯 어떤의미론 놀라운 경험이었어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0 아즈가로
    작성일
    12.09.25 23:25
    No. 3

    개인이 작품을 보고 느끼는 감동은 작가의 싀도와는 무관할 때도 많으니까요.
    하지만 비뢰도가 좋은작품이라는 평가만을 받기엔 이미 너무 멀리 왔다고 생각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9 창천일룡
    작성일
    12.09.25 23:26
    No. 4

    아 그리고보니 비뢰도 안나오는건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5 소울메이트
    작성일
    12.09.25 23:27
    No. 5

    저도 좋아서 책사다가..지금은 안사고 나온지도 모른다는....
    우려먹기 이런건 잘모르겠는데요 반복되는 에피소드에 예를 들어 표현을 할때 무언가 많을때 무지 많이 이렇게 표현해도 되는데.. 무지 아주 억수로 미친듯이 많이 많이 많이 많이.. 이런식으로 같은뜻의 다른 발음의 언어를 억지로 반복해서 쓰는듯한 느낌이....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龍牙·X
    작성일
    12.09.25 23:27
    No. 6

    비뢰도가 초반엔 참... 괜찮았죠.
    나름 어려운 환경에서 용돈 아껴가며 책을 사곤 했는데...
    18~19권에서부터인가, 뭔가 좀 삐긋하더니 어느샌가 흥미도가 바닥.
    언제나 같은 대응에 같은 말장난이 나온다는 느낌이 들어서...(먼 산)

    음, 뭐랄까.. ...배 들어올 때 노 저었는데 알고보니 나중에야 방향이 생각한 거랑 달라! 라는 느낌이죠. 물론 독자 느낌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0 뿅스
    작성일
    12.09.25 23:27
    No. 7

    마공서나 막장이나
    판단은 자기 스스로 하는게 좋을듯합니다.
    남들이 아무리 재미있는 책이라 해도
    내가 재미 없으면
    저에게 그책은 재미없는 책일 뿐이죠.
    남에게 있어 보일려고 읽은건 아니잖아요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5 소울메이트
    작성일
    12.09.25 23:28
    No. 8

    책이.... 갈수록 정성과 성의가 떨어진다고 걍 느껴짐!!!!!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7 남채화
    작성일
    12.09.25 23:36
    No. 9

    과도한 분량늘리기, 매번 바뀌는 설정들, 뭐라더라 주인공의 여장? 그런걸로 욕을 많이 먹긴 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8 첫째별
    작성일
    12.09.25 23:37
    No. 10

    비뢰도 첨 봤을땐 좋았죠 흥미있고 신선하고...
    첨엔 책도 사모았더랬죠....
    근데....열 몇권 넘어가니 미치겠더군요...
    시간이 안가....ㅠ.ㅠ
    기승전결 형식이 아니라.
    오늘 밥먹었고 어제도 밥먹었고 내일도 밥먹을거라고 하는느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7 제帝枉왕
    작성일
    12.09.25 23:37
    No. 11

    그런거 다 필요 없이 그냥좀 나왔으면....언제 완결나지.....소문에는 비뢰도 대물림 해서 제작한다는 소리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파나마·X
    작성일
    12.09.25 23:40
    No. 12

    비뢰도 나온지가 너무 오래된 작품이라서 문피아 연재작인지 어떤지 모르겠네요. 만약에 비뢰도가 문피아 연재작이 아니라면 정담란을 이용하셔야 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2 CtrlW
    작성일
    12.09.25 23:41
    No. 13

    a4 1장짜리 내용을 a4 15장정도로 뻥튀기하는 대학교 레포트 같은 글이기는 하지만 무난하게 킬링타임정도는 된다고 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1 kerin
    작성일
    12.09.25 23:55
    No. 14

    하이텔 시절 첫 연재 할때부터 본 1人으로서는...

    중간정도부터는 그렇다. 라는게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물론 보시는 분마다 다 다르니까 뭐라고 할 수는 없지만, 날이 갈 수록 그 정도가 심해지고 있긴 하더군요. 이미 오래전에 손 땠지만. 하지만 동네 책방 주인들 보면 이미 거기까지 받았기때문에 그냥 계속 받긴 하는데 보는 사람도 거의 없긴 한 것 같더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1 kerin
    작성일
    12.09.25 23:55
    No. 15

    ps. 그게 하이텔이었나 천리안이었나 기억이 가물가물 하긴 하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1 서글픈구름
    작성일
    12.09.25 23:59
    No. 16

    kerin님. .하이텔이든 천리안 이든 간에..너무나 오래되서 기억이...

    비슷한 작품으로는 묵어서 이미 고전의 향기가 나는 묵향이라든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셸a
    작성일
    12.09.26 00:02
    No. 17

    작전명테러님... 결국 남이 뭐라고 하든 본인이 좋으면 좋은 겁니다! 충격은 받으셨겠지만 그걸 이유로 비뢰도를 재밌게 읽었던 시간을 없었던것으로 할 필요는 없잖아요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적안왕
    작성일
    12.09.26 00:11
    No. 18

    1부까진 괜찮았다봐요.
    문제라면 2부에서부터 늘어지더군요.
    그 정도가 심하여 1년 넘게 비뢰도를 떠올리지 않았습니다.
    앞으로도 볼 일은 없다 봐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5 LongRoad
    작성일
    12.09.26 00:12
    No. 19

    하이텔시절부터 무협을 본 저로서는 비뢰도는 한 5권까지는 재기발랄한 기대작이었는데 이후로는 그냥 킬링타임용도 안된다고 말할수밖에 없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0 마천회
    작성일
    12.09.26 00:27
    No. 20

    네 솔직히 말해서 저도 처음엔 비뢰도 정말 좋아했습니다만... 시간이 지나가고 보니 재미나게 봤던 처음부분도 보니 유치하고 온갖 설정 오류에 작가 입맛대로 내용진행하면서 갑툭튀하는 설정들.. 여장까지 할때는 어이가 상실될 지경이었고요. 거기에 내용알맹이도 없으면서 분량채우기에 급급한 페이지들.. 이기적이고 무개념인 주인공의 개똥철학과 쓸데없는 말장난 회상 못하면 제대로 싸우지도 못하면서 그렇다고 전투장면이 긴거도 아니고 긴 회상내용 적어두고서도 얼렁뚱땅 바로 넘어가죠. 주인공의 지나친 신비감? 조성에 힘쓰면서 개연성도 좋다고 보기도 힘들고 똑같은 패턴으로 끝없이 반복하니.. 최근내용은 또 쓸데없이 주인공한테 리미터를 걸어놔서 시원하지도 않고 끝까지 답답하기만하네요. 주변인물들 내용도 나오면서 시점도 분할되는데 그럴꺼면 출판간격이라도 짧던가 지금도 몇년째 안나오는데 이정도쯤 되면 작가분이 글자체 자긍심을 가지고 쓰는게 아니라 단순히 노후대책 돈벌이로 쓰는건지 하는마음도 듭니다. 전 이미 재미는 거의 사라졌고 이태까지 봐왔으니 궁금해서 뒷권을 보는정도네요.

    근데 뭐 본인이 재미나게 보고 있으면 남의 의견이 뭐가 중요한가요? 신경쓰지마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4 통가리
    작성일
    12.09.26 00:32
    No. 21

    아따..근데..


    한마디로.. 위를 보쇼(아따..근데..).



    개인적인 얘기로 그C키가 쟝르를 말아 먹었소.
    어떤 ??분 일지는 내가 알것소?
    개ㅈㅏㅂㄴㅗㅁ이,
    그나마도 몇달에, 반년에..




    근데 기분이 나빠요.
    그런cㅣㅂㅏㄹ Cㅋㅣ도 작가요?

    자칭 작가는 그만 합시다.
    남들이, 최소한, 인정하고 불러 줘야 작가지...
    본문을 쓰신 분도..
    그C키를 작가라고 하면...문피아 오지 마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3 Anechoic
    작성일
    12.09.26 00:36
    No. 22

    통가리님 취하셨어요?.. 취하셨으면 곱게 주무셔야죠..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1 고라니
    작성일
    12.09.26 00:36
    No. 23

    쩝 비뢰도를 간접비교해서 언급한 사실 사과합니다. (__)


    비뢰도가 하이텔 무림동에서 98년쯤에 첫 연재될때부터 봐왔던 독자로써 기존의 무협이 아닌 신무협을 지향한다던 첫 서문까지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4권까지는 정말 열광하고 보았는데 작가님이 일본 유학가신 이래 구태의연한 내용의 연장선상으로 전락한 소설이라 정말 아쉬운 소설입니다. 8권쯤에서 완결했다면 정말 그럴듯한 명작이었을 것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마아카로니
    작성일
    12.09.26 00:40
    No. 24
  • 작성자
    Lv.39 流水行
    작성일
    12.09.26 00:43
    No. 25

    비뢰도 최근에 이젠북이라는 연재사이트에서 30권부터 연재하더군요.
    그 사이트도 유명작가님들 많이 모셨던데...
    임준욱님, 설봉님, 수담옥님, 진산님, 좌백님, 용대운님...ㄷㄷㄷ
    좌백님은 천마군림 첨부터 연재하시고 다른분들은 새작품들.
    암튼 기대중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6 나선의미
    작성일
    12.09.26 00:44
    No. 26

    비뢰도 아직 완결 안났나요?
    한때 비뢰도를 직접 사서보던 독자로써...
    다시는 비뢰도 작가의 글을 읽지않겠다고 맹세했던... ^^;;

    어지간하네요. 그분도..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6 썰렁이
    작성일
    12.09.26 00:44
    No. 27

    분량 늘리기 때문에 망한 대표적 작품이죠... 묵향도 비슷... 판타지 가기전의 그 퀄리티를 돌려줘 ㅠ.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숫자하나
    작성일
    12.09.26 01:03
    No. 28

    비뢰도는 초반 몇권이 정말 재미있었는데 권수가 두자리수 넘어가면서 망작화 되었어요. 음..
    묵향도 판타지전과 판타지 초중반까진 괜찮았는데 이후부턴 슬슬 망작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4 묵현사
    작성일
    12.09.26 01:21
    No. 29

    초반 설정은 신선했지만 분량늘리기가 진짜 정말 너무 몹시 아주 미칠듯이 심해서 제 마음 속에서 마공서로 전락하고 말았습니다....
    지금 제가 표현을 강조하고자 쓴 단어들을 단어가 아닌 문장 단위로 보게 된다면...?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2 로드뱀피
    작성일
    12.09.26 01:34
    No. 30

    비뢰도의 가장 큰 문제점은 느려진 연재속도죠
    처음 연재될 당시만 해도, 굉장히 신선한 캐릭터들과 전개방식이 주는 신선한 재미가 있었습니다만 ,,,
    후발 따라하기 작품들에 따라잡힌 이후부터는 그냥 '비뢰도' 니까 보는 것일 뿐 특별하다고 느낄 순 없었죠

    드래곤 라자처럼, 신선함을 간직한채 마침표를 찍었다면 기억 속의 이미지나 느낌이 완전히 틀려졌을 명작으로 남았을 겁니다

    작가가 연재중 군대를 다녀왔다는 말이 변명이 되기엔 ... 쫌 그렇지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2 로드뱀피
    작성일
    12.09.26 01:35
    No. 31

    어 ... 일본유학이었나요?
    전 군대로 기억하고 있는데;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검우(劒友)
    작성일
    12.09.26 01:50
    No. 32

    비뢰도가 초반 10여권까지는 재밌었습니다.
    다만, 그 이후로 늘여쓰기의 명수가 되어 버린 게 사실인지라..ㅜㅜ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 물달개비
    작성일
    12.09.26 11:15
    No. 33

    진짜 2권 읽고 집어치웠는데...
    이 작품이 문재가 연재속도밖에 없다면 시중에 나오는 모든 현판과 쓰레기들의 단점은 없는거나 다름없다고 생각합니다.

    툭하면 나오는기연에 뇌없는 주인공에 휘둘리는 뇌없는 주변인물들. 대리만족하라고 작가가 싸갈겨놓은 부분보고 느낀게 요즘 중초딩들은 이딴걸 보고 대리만족하나? 진짜 심각하게 고민한적도 있었습니다. 아마 주인공이 여자 성희롱한 부분에서 집어던졌던 걸로 기억하네요. 정신이상자 주인공이 대뜸 여자한테 다가가 강제입맞춘 하고 그걸본 빡돈 남자가 덤벼들자 작가자칭 화려한 언변이라는 헛소리를 찍찍 갈기고 또 그걸 처듣는 새끼는 주인공의 작가자칭 화려한 언변에 제대로 반박도 못하고 우어어어!! 이러고...

    어지간하면 소설을 보면서 맞지 않는 부분은 나와 다른것 뿐이라고 억지로 참는 성격인데... 이건 진짜 이딴걸로 대리만족 느끼는 판무계가 암담하다고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정확히는 이딴게 대표작이랍시고 팔리는 판무계겠지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9 천년그리고
    작성일
    12.10.04 00:54
    No. 34

    비뢰도 첫 몇권까지 열광안하던분이 어디있을 까요 그시절에,...
    하지만 지금은 그분들도 외면하는게 현실이죠... 같은시기에 연재하던 글들중에 묵향말고 다른 작가분들은 이미 몇 번의 글들을 쓰셨습니다...
    비뢰도라....저 역시도 열 몇권까지 사고 스스로 욕하면서 헌책방에 팔았습니다 끝맺지 못한글이 글일까요? 저는 그이후로 완결안한 장르책은 안삽니다. 저같은 케이스의 독자를 양성한 독보적 존재중에 한사람이라고 자부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9 천년그리고
    작성일
    12.10.04 00:55
    No. 35

    막말로 저는 작가라고도 생각안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RankD·X
    작성일
    12.10.07 16:36
    No. 36

    비뢰도 묵향 ... 분량 늘이기 시초급 이죠 이 두작품이 장르말아 먹는데 크게 일조했다는데 동의 합니다 특히 비뢰도......... 초반만 제대로 쓰고 뒤는 분량늘이는 게 상업적으로 성공한다는 본을 보인 작품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 무한폐인
    작성일
    12.10.26 12:27
    No. 37

    초반의 참신함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인정하는 부분이니
    거기에 대해서는 테클걸 마음이 없지만...
    지금 수준을 보면 머...
    머라고 할까... 어떤 의미로 대단한 작가(?)라고 할까요...
    작가긴 하군요... 책 내긴하니...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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