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바


핫이슈

민감한 사안들을 모아두는 곳입니다.



Comment ' 60

  • 작성자
    Lv.66 프로그래머
    작성일
    10.04.21 12:53
    No. 1

    뭘 모르시는 분이군요. 우물안에 갖혀서 생각만하지말고, 공부를 좀 더 하고 글을 쓰도록 하세요. 지금 내 심정이 그렇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9 能素
    작성일
    10.04.21 12:53
    No. 2

    김용 이전의 무협지는 좀 달랐죠. 70년대 만화방에서 하중상으로 끝나는 무협지가 가끔씩 그리울때가 있습니다. 요새는 시대가 어찌 전부 명나라에다 구파일방뿐이고... 식상하지만 이것뿐이니....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9 極限光
    작성일
    10.04.21 12:54
    No. 3

    직접 글을 써 보십시오. 오만이 극에 다르셨나본데.
    무엇이든지 직접해보지 않고는 모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6 기빙
    작성일
    10.04.21 12:57
    No. 4

    채칙 하자는 글이신데
    댓글 에 오만이라 그 댓글 다신분들 오만은 얼마나 할련지요 ????
    그져 한 개인의 소망으로 보아줄수 있는 아량은 없으신지들
    오만이라 하신 분들은 제가 보긴 마음이 좁쌀 같네요
    이것도 제 사견 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6 프로그래머
    작성일
    10.04.21 12:58
    No. 5

    요즘 소망은 남을 까면서 하는 거군요. 저도 그런 소망은 아주 많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0 허브
    작성일
    10.04.21 13:02
    No. 6

    저도 좀 색다른. 판타지나 무협을 보고싶네요 문피아에서도 양말줍는소년이나다른 소설들처럼 자신만의 세계관을 표현했으면 좋겠습니다 이게 어려운 말이란걸 알고있습니다만 시도해보는게 나쁘지 않을것 같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쿠쿠리v2.0
    작성일
    10.04.21 13:09
    No. 7

    게시판을 순회하면서 펼치시는 중국 무협 예찬론...좋습니다만, 한없이 높은 곳에서 내려다보는 듯한 글들이 눈을 찌푸리게 하는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4 무의식
    작성일
    10.04.21 13:13
    No. 8

    구파일방이 조금 식상하긴 하죠. 게다가 혹시나 있을지도 모를 저작권 크리.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싱싱촌
    작성일
    10.04.21 13:14
    No. 9

    좋은 먹이감.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하렘오덕후
    작성일
    10.04.21 13:18
    No. 10

    ㅋ...쿠쿠리님...여기서도 보네요...연재한담엔 처음 건너온건데...

    아무튼 제가 요즘 시간이 남아 돌아 (?) 무협물로 시간을 때우고 있는데...정말 볼게 없어서 (다 그게 그거 같고...안 봐도 뻔한 내용같은) 이러고 있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비스트로더
    작성일
    10.04.21 13:22
    No. 11

    무협자체가 중국에서 왔기때문에 배경이 비슷한것은 어쩔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과 전혀다른 세계관을 같은 소설은 무협이라고 칭할수 있을가요. 퓨전으로 통칭될 듯한데요. 무협 배경은 거의 정형화 되있다고 볼수 있조.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1 운진
    작성일
    10.04.21 13:23
    No. 12

    우리나라 무협도 독창적인 세계관으로 된 소설이 몇몇 있습니다만 히트가 되지 않았을 뿐입니다.
    그리고, 구파일방이 나와도 곁가지로만 나오고 당대 주도 세력은 주로 전혀 다른 사패같은 세력으로 새롭게 꾸며저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우리나라는 오히려 구파일방에 묘한 매력을 느끼고 있는 것 같습니다. 구파일방을 정통처럼 받들어 그 한 세력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하신 분들은 다 필력이 높으신 분들이 대부분이기도 해서 더욱 사랑을 받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적어도 오래전에 절필하듯 사라지신 백상님의 구파일방 오대세가 시리즈가 히트한만큼 이겠죠.

    마지막에 하신 말씀은 15년전에 좌백님이 첫 작품 '대도오'를 발표하시면서 초판 서문에서 하신 이야기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비스트로더
    작성일
    10.04.21 13:27
    No. 13

    청조만리성이란 작품을 읽어 보셧는지요? 이작가님의 전작은 제목이 기억나지 않치만 전작에서도 정말 독특한 세계관을 갖은 작품이 였습니다.
    일독해보세요. 중국작품 찬향이 쏙들어 갈것 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수리秀利
    작성일
    10.04.21 13:31
    No. 14

    직접 써보라는 논리는 통하지 않습니다.
    국대가 축구못한다고 붉은악마보고 대신 뛰라는 소리나 마찬가지이죠.
    영화감독이 영화 못 찍었다고 관객들이 항의하자
    영화감독이 관객들에게 말하길
    "너희들이 직접 영화 찍어봐라!"
    하는 거와 별반 다르지 않겠지요.

    그리고 열심히 노력하고 연구한 글이 나오지 않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팔리지 않기 때문이죠.
    시간 때우기용, 인스턴트 식으로
    빠르게 쓰고 한 번 보면 버리는 글이 주류를 이루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여점을 중심으로 하는 유통 시스템에서는....
    시간과 노력을 들여 공들여 쓰나
    발로 쓰나 팔리는 부수는 똑같습니다.
    오히려 발로 쓰는 게 더 권수가 빠르게 나오니 유리하지요.

    그러한 독자들의 요구와 시장의 특성에 맞추어
    작가들도 열심히 발(?)로 쓸 수 밖에 없겠지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혈안
    작성일
    10.04.21 13:31
    No. 15

    낚시인가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나크9999·X
    작성일
    10.04.21 13:32
    No. 16

    글의 말투가 좀 거시기해도
    틀린 말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요

    저도 대부분 구파일방+제3의 창작문파 혹은 5패 4패 이런식의
    무협에 질려서 떠났다가 다시 돌아오고 몇번 그랬습니다

    윗분 말씀대로 새로운 시도를 한 무협은 꽤 있었습니다만
    히트가 안된 게 대부분이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sea현
    작성일
    10.04.21 13:36
    No. 17

    어떻게 표현하냐도 중요하지만,
    본질을 따지는게 우선이 아닐까요.
    무협틀이 너무 변하지 않는다. 라는건 동의합니다.
    하지만, 크게 보면 일반 소설들도 삶의 이야기인데,
    정말 중요한건 어떻게 풀어나가느냐 아닐까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 두밥
    작성일
    10.04.21 13:38
    No. 18

    그냥 미국 코믹스 같이 세계관 같이 공유하는 걸로 굳혀진 걸로 생각하면 편할듯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2 동방천
    작성일
    10.04.21 13:43
    No. 19

    뭐 글의 말투가 좀 거시기 한건 이해하는데 마지막에 멘트는 좀
    황당하네요. (누가 더 이상 볼 무협이 없어서 자기가 글을 썼다고 했던가?? 지금 내 심정이 그렇다...) <- 스스로 심정이 그렇다니 한번 써보시길.. 피식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0 에스카론
    작성일
    10.04.21 13:48
    No. 20

    저도 글 쓴 분에 대해선 어느정도 공감합니다. 솔직히 구파일방에다가 오대세가는 매일 정의롭고 잘난 곳으로 나오고 거기다가 뒤에서 하는 공작질은 사파들보다 구리다는 설정.
    거기다가 정파하면 안빠지는 무림맹, 요즘에는 덤으로 사파도 밀리면 안되겠지라면서 나오는 사련이라는 사파연합들.
    거기다가 정파, 사파 나왔는데 안빠지면 섭하지라고 하면서 나와주시는 마교. 혈교. 그리고 덤으로 빙궁과 대,소뢰음사...
    솔직히 이것들로 구성된게 거의 대부분이죠 요즘은...
    하지만 중국무협 예찬은 좀 그렇다고 봅니다.
    솔직히 저도 중국소설 몇번 읽어서 괜찮은 건 아는데 중국 소설이 설사 우리나라에 출판되더라도 잘 안팔릴겁니다. 무협 골수팬이면 모를까.
    요즘 독자층은 대부분 10대에서 20대 초반으로 이루어져 가고 있습니다. 거기다가 독자들은 진지한 소설이 아닌 가볍게 읽을 수 있는 흥미성 소설을 원하고 있고, 이에 따라서 진지한 소설을 쓰는 작가들이 많이 있어도 출판사에서 안 받고 가벼운 소설을 내놓는 것입니다.
    그런데 눈에 보이는 소설들로만 평가를 하시려고 하다니요. 그건 안 되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너부리44
    작성일
    10.04.21 13:52
    No. 21

    진짜 나중에 중국하고 fta 맺으면서 저작권 관련 혐의하면 무협소설은 로열티 줘야하나요?(중국애들이 우기면 무서움)
    유럽하고 맺을때 이런 저작권 협의 한건지도 궁금하네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취록옥
    작성일
    10.04.21 13:54
    No. 22

    천하오절 님// 님들아...는 도대체 반말인가요? 존대인가요?;;;;

    암튼 너무 틀에 박혀 가고 있다는 건 저도 공감합니다.
    공감은 하지만 지금 제가 쓰고 있는 글도
    구파일방, 오대세가, 무림맹, 마교, 사파연합이 모두 나옵니다만....
    그래서 에스카론 님의 댓글을 보면서 뜨끔했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0 풍천화
    작성일
    10.04.21 13:55
    No. 23

    뻔한 스토리,세계관의 이야기 진부한 사랑,우정,복수의 이야기를 읽고있는 이유는 그속의 소소한 재미와 감동들 때문이겠죠.
    뭐 요즘은 그 감동들이 없어서 문피아도 뜸하지만...
    그래도 눈부릅뜨고 찾다보면 좋은것도 보입니다~
    그리고 이건 태클인뎅 직접써보세요는.. 어디 초딩만도못한 생각인가요 ㅡ.ㅡㅋ 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4 무의식
    작성일
    10.04.21 13:56
    No. 24

    찾아보시면 무협인데도 구파일방 하나도 안나오는 것도 있습니다.
    한번 정연란이나 자연란 뒤져보세요. 발견하게 되면 또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죠. 혹은 요청을 하셔도 되고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취록옥
    작성일
    10.04.21 14:00
    No. 25

    음.......천하오절 님께서 제가 댓글 다는 동안 댓글을 지우셨네요.
    근데 직접 써 보라는 댓글이 나온 건....
    마지막에 '누가 더 이상 볼 무협이 없어서 자기가 글을 썼다고 했던가?? 지금 내 심정이 그렇다...' 이 부분 때문인 것 같습니다.ㅎㅎ
    암튼 너무 정형화되어 있는 건 사실이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1 TheMonar..
    작성일
    10.04.21 14:06
    No. 26

    어찌보면 간단한 겁니다.
    한국엔 구파일방이 없었죠. 중국엔 구파일방이 있었습니다.
    같은 구파일방 얘기라도 한국에선 남의 나라 신기한 이야기지만, 중국에선 예전에 망하고 없어진 문파이야깁니다. 한국도 질려가는 식상한 소재 구파일방인데 중국은 더 하겠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4 무의식
    작성일
    10.04.21 14:09
    No. 27

    저도 한번 써보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이말은 쓰는게 얼마나 힘든데 네가 그런 소리를 하느냐, 글을 써 본뒤에 그 힘든걸 알고 앞으론 그런 말을 꺼내지 말라가 아니라 말그대로 직접 쓰는 것도 또하나의 즐거움이니 한번 써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서 적는 글입니다.
    책을 읽다가 자기가 생각한 내용을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고 싶어서 쓰는 사람들도 많을 겁니다. 물론 저도 그렇고요.
    글을 쓰다가 연중을 해도 상관없습니다. 어짜피 취미로 쓰는 것이니까요.
    글을 쓰고 그 글을 다른 사람들이 읽고 리플을 달아주는 걸 보게 된다면 다른 사람이 쓴 걸 읽는 것과는 또다른 재미를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그래서 한번 이곳에 연재하는 것도 괜찮으니 글을 써보는 걸 권하고 싶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꿀도르
    작성일
    10.04.21 14:10
    No. 28

    확실히 식상합니다. 구파일방에 오대세가 마교.ㅎㅎ 조금 더해서 세외세력 북해빙궁 등등..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환상공작씨
    작성일
    10.04.21 14:26
    No. 29
  • 작성자
    환상공작씨
    작성일
    10.04.21 14:26
    No. 30
  • 작성자
    환상공작씨
    작성일
    10.04.21 14:27
    No. 31
  • 작성자
    Lv.99 무상상인
    작성일
    10.04.21 14:37
    No. 32

    무협만 그런줄 아시죠? 판타지, 게임, 퓨젼도 그렇거든요? 또한 그런걸 떠나서... 엔딩도 뻔할 뻔자죠. 예를 들자면...
    해피엔딩-남주와 여주와의 러브러브엔딩
    새드엔딩-주인공 다이~ 악당이 세계를 평정하다!
    환생엔딩-악당에게 죽음을 당했다가 과거나 혹은 환생을 한다.
    자폭엔딩-악당과 같이 동귀어진

    뭐 이외에도 엔딩이 종류별로 많지만 이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8 존응
    작성일
    10.04.21 14:54
    No. 33

    확실히 지겨워 죽겠는건 사실~판타지를 예를 들어도 거의가 소드맛이니 서클이니하니 지겨워 죽겠슴~민소영 작가나 전민희님처럼은 바라지도 않지만 탁목조작가님 같이 시도라도 좀 했으면 좋겠슴~예전 정령 어쩌구보다가
    무르무르를 보면 이해할꺼임~작가니 어차피 돈벌어야 하는건 알겠지만
    ~맨날 소드맛 양산형이니~
    독자입장에서도 참 곤란하다는~ㅡ_ㅡ;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0 LoveF3
    작성일
    10.04.21 14:59
    No. 34

    글쓴이 분 글에 공감하는 것도 아닌 것도 있지만, 자기 의견을 말할 것 뿐인데 공격적인 댓글이 보이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토정비결Z
    작성일
    10.04.21 15:14
    No. 3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직접 써보라고 개드립 치는 분들 아직도 있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6 요비
    작성일
    10.04.21 15:15
    No. 36

    본대로 쓰는것 아닐까요? 대부분 본것이 그것이니 그와 비슷하게 쓰는거지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눈팅의고수
    작성일
    10.04.21 15:30
    No. 37

    그리 틀린말도 아닌데 .

    댓글들이 엄청공격적이네요

    표절작가들만 댓글 다시나

    찔리는게 많나봐요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만세삼창·X
    작성일
    10.04.21 15:51
    No. 38

    확실히 요즘 무협이나 판타지나 양산형(?)이 많다랄까요. 무협도 예전에 있는 문파 여기도 그 문파 저기도 그 문파 다 나오고... 판타지의 경우도 여기 저기 거의 양산형... (..) 그래서 눈마새나 피마새를 읽었을 당시에 새로운 세계관에 정말 재미있게 읽었었는데 ㅌㅌㅌ; 새로운 세계관을 창조하는 것 과 기존의 세계관(?)을 이용해서 하는 것. 개인적으로 재미있다면 새로운 세계관을 뽑겠지만, 대중은 그렇지 않기에.. 쩝;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7 사도치
    작성일
    10.04.21 16:02
    No. 39

    절대동감입니다. 그러나 돌맞을 소리인건 틀림없겠네요.용기에 찬사를 보냅니다. 고무림때부터 모난돌은 정 엄청 맞더군요 이 사이트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9 취서생
    작성일
    10.04.21 16:18
    No. 40

    이런 와중에 본 문피아에서 연재하는 중국무협 '진령도'를 추천하는 센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하렘오덕후
    작성일
    10.04.21 16:24
    No. 41

    취서생님 감사합니다...진령도 잠깐 읽어보니 재밌겠네요...바로 이런걸 찾고 있었습니다...

    헌데 아직 출판은 안된건가요?? 모니터로는 눈 아파서 잘 못 읽고...책으로 사서 읽고 싶은데...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 풍뎅이왕
    작성일
    10.04.21 16:25
    No. 42

    제가 봐도 틀린말이 아닌데......
    도대체 발끈하시고 댓글다는 분들은 자신의 글이 그와 같다는 뜻으로 해석해야 합니까? 그렇다면 글쓴이가 지적한 것처럼 앞으로도 주욱 같은 세계관 속 백과사전처럼 널린 무협 소재만을 다룬 내용만 되풀이하겠다는 것인가요. 조금더 생각해보자는 의미가 아니겠습니까. 약간만이라도 수용하면 되지 않겠습니까. 그렇게 공격적이고 예민한 댓글들을 달만큼 받아들이기 어려운 말입니까? 마치 스스로들의 글들을 폄훼당한 듯한 논조로 말씀하시는데 그만큼 피땀이 어려있고 머리를 짜낸 글들이 많았었는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자신있게 첫번째 댓글을 다신 프로그래머님은 비꼬려는 말이 되려 정확히 자신을 인지하는 것임을 언제쯤 아시려나요. 누가 누굴 보고 공부를 더하라는 건지 짤막한 개그 프로그램을 보는 줄 알았습니다. 어떤 공부를 말씀하시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스스로만의 공부 홀로 우물 속에서 열심히 하시길 바랍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 활자매니아
    작성일
    10.04.21 16:35
    No. 43

    기존의 설정을 그대로 사용하는 것은 두 가지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 설정을 새로 만들 능력이 안된다.
    2. 설정을 새로 만들 능력은 되지만 그것을 독자에게 이해시키기가
    힘들거나 귀찮다.

    1번의 경우는 논의로 치고 2번의 경우 독자 입장에서
    지금까지는 없었던 설정의 글을 보게 된다면 이해하기 위해서는
    작가님의 부단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설정된 내용에 대해 설명해야 하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혹여나 있을 궁금증에 대해서까지 일일이 고려해야 할 것입니다.

    그렇다고 하여 독자들이 100%이해하고 만족하느냐?

    그것도 애매한 것이 새롭게 설정된 내용에 대해서
    기존의 것과 유사하거나 동일한 부분에 대해 꼬투리를 잡고
    "oo와 비슷하네, 따왔네, 베꼈네"라는 식의 평가를 내리기도 합니다.

    물론, 새로운 시도가 필요한 것은 어디서나 마찬가지이나
    총대 매고 모험을 할 정도로 우리 시장이 받쳐주는지도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물론, 100%맞다고는 할 수는 없지만 어느 정도 타당한 말이지요.

    지금 현재의 장르 문학이 기존의 설정을 그대로 사용하는 것이
    불만족스럽더라도 이를 바탕으로 언젠가는 새로운 설정, 혹은
    참신한 설정의 글이 나오지 않을까 하는 기대로 매일 문피아를
    기웃거리고 있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사악무구
    작성일
    10.04.21 16:43
    No. 44

    뭐 틀린말은 아니지만...
    한가지 묻고 싶네요....
    지금까지 구입한 무협소설 책이 몇권이나 되나요??

    대체 작가들에게 얼마나 도움을 많이 줬길래 그런말을 하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기존 구파일방 외에 다른설정으로 나온책들 있잖아요
    대부분 인기없어서 조기종결로 끝났습니다....
    뭔가 다르게 해서 적어주면 안보면서
    맨날 작가탓만 하는거 보면 한심하네요....

    뭔가 고급을 원하면 그작가가 성공할수 있게 도움줘보세요

    고급물을 적을려다가 망하는거보다...
    맛깔스럽게 양산물 적어서 소박or대박이 나는게
    현재 장르시장 아닌가요?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욕망
    작성일
    10.04.21 16:56
    No. 45

    이런글좀 올리지 맙시다
    뭐 잊을만 하면 비슷한 맥락의 글들이 연이어 올라오니원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달빛물방울
    작성일
    10.04.21 17:02
    No. 46

    멀 모르시나 본데 지금 그렇게 쓰면 대여점에서 잘 안 나간다고 다 반품되고 그럽니다.
    책방 주 고객이 중고딩이라 대충 양판으로 써야 먹혀요..
    작가들이 그렇게 자기 작품 쓰고 싶지 않아서 쓰지 않는게 아니에요...
    그렇게 작품 쓸려면 자료 찾고 세계관 구성하고 시놉 짜고 등등 하면 진짜 시간 오래 걸리고 그런데 그렇게 하면 출판도 안되고 판매도 안되니 안하는 거죠...
    일본이나 중국에서 그게 가능한 이유는 걔들은 사서 보고 인구도 있기 때문에 소설 한 질만 떠도 평생 먹고 산다고 하더군요...당연히 그러니 그 한 질 떠볼려고 죽자 살자 질을 높이려 들죠...
    대한민국은 소설 한 질 떠서 1년 먹고 살기도 힘들죠...
    지금 비 이상적인 구조를 고치지 않는 한 중고딩이 좋아하는 양판소설에서 많이 벗어나기는 힘들 껍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3 애시든
    작성일
    10.04.21 17:08
    No. 47

    내가 그래서 요즘 책방에서 책을 안빌리네요...
    이젠 지쳤는지..3권 나왔을때 기억도 안나는 1.2권 읽어서 뭐하나 하는생각에 신간 나와도 그냥 나옵니다...
    솔직히 지금 1.2권만 특색있지 3권부턴 이리 붙였다 저리 붙엿다 해도 모를 정도로 비슷비슷(실제로 읽으면서 그런 경우도 있고 ㅋ)...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Vingcheon
    작성일
    10.04.21 17:31
    No. 48

    저 역시 고딩이지만 양산형 판타지와 무협을 보면 결말이 보여요.
    1권만 봐도 다 보입니다.
    저는 신념있는 작가님들이 좋습니다.
    세계관이나 내용에서 깊은 학식이 느껴지면, 삽니다.
    얼마 안돼는 용돈 모아서 삽니다.

    솔직히 너무 구리구리하고 그 틀에서 벗어나지 못 하는건 사실입니다.
    그러나 어쩌겠어요, 지금 글 쓴다고 난리치는 사람들 중에는 공부도 제대로 안 하고 글 쓰겠다고 발광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저도 그 사람들(발광하는 사람들) 중의 한 사람일지도 모르죠.
    하지만 적어도 저는 이렇게 남의 생가과 의견을 가지고 공격적으로 하지는 않습니다.
    이게 요즘 지식인들의 한계인가요?
    모두 생각이 닫혀있네요.
    학식이 높아서 생각이 닫혀있는 겁니까? 그럴 바에야 저는 차라리 생각이 깨어있는 거지가 되겠습니다.
    학식이 높은데 생각이 열려있지 않다는건, 쓸모없는 것일 뿐입니다.
    학식이 높아 고정된 틀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면, 차라리 공부 안하고 깨어있는 생각으로 글을 쓰고 싶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의견이 자신과 다르다고, 그것이 틀린건가요?
    자신의 생각에 다르면, 틀린건가요?
    학식이 높은 사람은 당연히 학식이 낮은 사람보다는 똑똑하겠죠.
    하지만, 너무 틀에 박힌 지식으로, 틀에 박힌 교육으로 똑똑해진다면, 말짱 도루묵이 아닐까 싶네요.
    남들의 의견이 아무리 격이 낮다 하더라도, 그 의견 속에서 교훈을 찾아내는 것, 진심으로 받아들이고,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것.
    그게 가장 중요한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네 생각은 틀렸어!' 라기보다는 '네 생각은 나와 다르구나, 하지만 한 번 생각해보자' 라는 생각이 좋습니다.
    좋은게 당연합니다.
    깨어있는 글을, 아무리 격식이 낮고 불쾌한 그런 질문에도, 그런 한담에도 진심으로 받아들이고 본다면, 뭔가 교훈 같은게 들어가 있지 않을까요.
    상대방의 생각이 틀린게 아닙니다, 그저 다를뿐.
    그렇다면 그 생각에서 고쳐야 할 점과, 거기에서 느끼고, 발전되는 글을 써야 합니다.
    이래가지고는 영원히 정체될 수 밖에 없습니다.
    서로의 생각이 틀리다 맞다를 벗어나, 그 생각을 내 생각에 비교해보고, 배워야 할 것은 배우는 것, 그게 발전해나가는 길이 아닐까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8 routine9..
    작성일
    10.04.21 17:57
    No. 49

    소비자층을 고려했을때 청소년 학색층이 많아졌는데 과연 무협을 쉽게 읽을 수 있을까요 솔직히 양판소로 판타지만 줄줄이 찍어내고 그것을 많이 읽어온 입장에서 무협은 사실 읽기 어릴때 유쾌하게 쓰지 않는이상 읽기 꺼려집니다. 근데 가뜩이나 그런 상황에 완전히 다른 세계관으로 이야기를 풀어쓰면 더더욱 무협이란 틀의 책을 접하기가 힘들어 질것 같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결국 잘 새로운 시도는 잘 안 팔리게 되기에 못 쓰시는 것 같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1 데몬핸드
    작성일
    10.04.21 18:00
    No. 50

    제일 큰 문제가 일반적인 틀을 벗어난 글이

    선호되지 못하는 풍토가 문제죠..

    작가분들도 먹고 살아야 하니까.....계속 읽는이들이 선호하는 글들을

    쓸수 밖에 없어지는 것이죠.

    별다른 답이 없음....

    도서 대여점 없어지고(그런다고 크게 나아지지 않을꺼 같지만. ) 스캔본없어지고..

    본책을 구매하지 않으면 볼수 없게끔 되고 예전처럼 인세 받는식이라면

    내용이 좋은 글들이 나오기는 하겠죠..

    문제는 그럴동안에 작가분들이나 출판사들이 버틸수 있냐가 문제지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사자루·X
    작성일
    10.04.21 19:28
    No. 51

    필력이 생명인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7 과객14
    작성일
    10.04.21 19:47
    No. 52

    뭐가 개성이고, 또 뭐가 개념이고, 또 뭐가 재미고, 또 뭐가 무협이고, 또 뭐가 소설 이고, 또 뭐가 글이고, 또 뭔가를 자신들만의 잣대로 이리저리 기준을 세우시나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7 과객14
    작성일
    10.04.21 19:48
    No. 53

    암튼 참 어렵고 복잡하게 생각하는 사람들 많어.. 똑똑들해서 좋겠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transistor
    작성일
    10.04.21 20:35
    No. 54

    이게 여기 올라올 글 맞나요? 문피아에 연재되고 있는 글 얘기가 아닌 것 같은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 kooki
    작성일
    10.04.21 20:48
    No. 55

    아~~!! 군림천하는 언제 나올려나~!!!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 무변
    작성일
    10.04.21 22:01
    No. 56

    양판소 대본을 보고 지겹다구요?
    찾아는 보셨습니까?
    당신이 태어나 자라와서 글을 읽기 시작하고 이만큼의 글줄을 온존히 받아드리고 평가할때까지 계속 글을 쓰였으며 시장에 팔리었고 조용히 그 숨을 죽이며 새로이 평가받길 기대하는 엄청난 양의 책들이 세상천지에 뿌려져 있습니다. 개중에 자신의 맘에 쏙들만큼의 엄청나거나 혹은 말도 안되거나 하는 작품하나 없을 것 같습니까?
    '세상에 아직 없기에 나는 분노한다' 라는 오만하고 거만한 표현이라면 모든걸 차치 하고서라도 존경의 염을 거짓으로라도 표해 드리겠습니다만, 설마... 그러하지는 않으시겠지요?
    조사하고 공부하고 찾아보고 그러고도 안되면 분노하면서 스스로의 가슴을 치시든지, 새로 글을 써보라고 하고 싶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7 과객14
    작성일
    10.04.21 23:16
    No. 57

    댓글 아무리 길게 써봐야, 헛수고인거 아시겠지만.. 지나가며 구경하는 입장에선 재밌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月夜緣
    작성일
    10.04.21 23:29
    No. 58

    가도벌괵님..너무 무서워요...진정 릴렉스~ 너무 그러지마요 천아오절님의 의견과 자신의 의견이 다른것같다면...'이러이러 해보는건 어떨까요?'
    '이러이러 할수도 있답니다' 식으로 정중하게 말해도 될것같은데요..헤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사악무구
    작성일
    10.04.21 23:51
    No. 59

    왜 딴소리 하는지 모르겠네요...
    판무 포합해서 책 구입한거 있나요????

    명작까진 아니래도 나름 개념작들 꽤 있습니다..
    그중에 구입하신거 있나요?????

    (대여는 작가에게 별 도움안되는거 알죠??)

    그리고 명작이 더 좋다고 하는데...
    그건 맞는말이지만.......
    아무나 글적기만 하면 명작이 나오나요???
    수천수만질 중에서 1질 나올까말까인데.....
    너무나도 쉽게 명작을 말하시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하렘오덕후
    작성일
    10.04.22 00:04
    No. 60

    ㅋ...간간이 들어와서 댓글 확인해보고 있는데, 일일이 정중하게 반박하는 것도 지겹네요...빙천이라는 고등학생이 쓴 댓글 보고도 느끼는게 없나요??

    저한테 인신공격 들어오는 사람들...제 글과 다른 사람들 댓글 보고 뜨끔한 작가이거나, 제 글이 관심받으니 그냥 트집 잡고 싶은 사람들로 밖에 안 보입니다...

    가도벌괵님...그래도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는 웬만한 작품들과 신간으로 들어오는 작품들은 거의 다 보고 있다고 자부합니다...물론 숨겨진 명작들도 있겠죠...하지만 그렇게 막연하게 추측만 하지마시고, 어디 제대로 된 작품 하나 추천해주시죠??

    사악무구님...말했다시피 작품성 있으면 당연히 구매하고 있습니다...단편 포함해서 김용소설 출판된 전집 구매했고, 고룡, 와룡생 소설 중고로나마 모으고 있습니다...보비연의 무림객잔, 봉가의 곤륜, 정품의 천관쌍협, 한국소설로는 수부타이님의 작품 등 구매했네요...(그러고보니 대원씨아이-골든노블사의 소설이 많네요)

    님도 제대로 된 작품 추천해주신다면, 지금이라도 당장 서점에 달려가 구매하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댓글쓰기
0 / 3000
회원가입 목록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
@genre @title
> @subject @ti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