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바


핫이슈

민감한 사안들을 모아두는 곳입니다.



Comment ' 11

  • 작성자
    Lv.14 외돌이
    작성일
    10.05.16 20:43
    No. 1

    정말... 질 떨어진다는 소리를 할 시간에 새로운 보석들을 키워내는 게 더 가치있는 일일텐데 말이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 락현
    작성일
    10.05.16 20:52
    No. 2

    공감가는 글이네요.
    환상문학계에 발을 들인지 10년이 되어가지만 짧게는 1~2년 길게는 2~3년 주기로 볼만한 게 없네...하고 책을 멀리하는 경우가 늘 있지요.
    글을 안 읽어서 모르겠지만 탈퇴하신 분의 경우에는 나이가 고등학생쯤 되시지 않을지, 생각이 듭니다. 그렇지 않다면 정신 연령이 그정도 되겠지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5 테즈카토리
    작성일
    10.05.16 20:54
    No. 3

    취향의 다름과 유행의 흐름 정답이죠
    그리고 계속해서 신진작가들이 열심히 발전하기위해 노력하는 와중인데 질이 떨어진다는 말로 깍아내린다면 앞으로 주옥같은 글을 써나갈 작가분들의 힘빼는 행동일겁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무상상인
    작성일
    10.05.16 21:06
    No. 4

    저는 1년 단위로 그런 일을 격는데 그럴 때마다 한달 동안 잠수하면 다시 책에 대한 욕구가 돌아옵니다. 대협님의 경우에는 성숙이 아니라 자만에 빠진 미성숙으로만 보이죠 ㅋㅋㅋ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1 드왑3
    작성일
    10.05.16 21:16
    No. 5

    제가 보기엔 취향의 문제 혹은 질적 하락의 문제도 있을 수 있겠지만-

    근성!의 문제입니다 ㅋㅋㅋ

    모래사장에서 진주알찾기처럼 힘들지만(질 좋은 글들이)

    있긴 있는 것 같습니다.



    전반적인 질적 하락 혹은 정말 말씀하신 분의 눈의 상승 역시 있겠지만,

    좀더 근성을 내세욧!! ㅋㅋ 이런다 ㅋ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No War
    작성일
    10.05.16 21:37
    No. 6

    15년 경력 멋지시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1 서래귀검
    작성일
    10.05.16 21:50
    No. 7

    저도 초6때부터 봤으니 12-3년 봤는데...사실 주기 따질 것도 없는게 무협이나 판타지나 초기 부흥(무협은 신무협 태동, 판타지는 사실상 라자 이후 최초의 부흥) 때 튀어나온 작가들 빼고는 꾸준한 사람이 없습니다. 그 후 좋은 작품 낸 사람이 있더라도 한 두 작품내고 사라지는 경향이 있죠..그나마 지금 까지 남아서 장르 먹여살리던 작가들도 이제 슬슬 사라져 가는데 가장 중요한 원인은 시장이 없다는 거겠죠. 이 판이 최대한 작아지더라도 어차피 한달에 한권씩 뽑아낼 능력이 되는 양판 작가들은 남아서 야자 시간에 판무 볼 정도의 관심밖에 없는 학생들이나 주말에 시간때울 대상으로만 장르를 보는 직딩, 대딩들 대상으로 생계 정도나 잇겠고 정말 잘쓴 능력 있는 작가들은 모두 사라질 거 같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시장, SF(절망의구,더미), 청소년용 환상소설(위자드베이커리,해리포터) 등이 아마 새로 떠오르겠죠....제 생각에 앞으로 이 쪽에서 글써서 먹고 싶으신 분이 있다면 대여점용 장르판을 기웃거릴게 아니라 조선일보문학상 같은 경계소설? 류 쪽으로 노려보는게 날듯...이 시장은 이미 다 죽어가고 있음..사실 앞이 안보임..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No War
    작성일
    10.05.16 22:03
    No. 8

    ㅠㅠ 슬픈 이야기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시두김태은
    작성일
    10.05.16 22:18
    No. 9

    글쓴님 필명이 엄청 낯익어서 몇자 끄적여봅니다.. 혹시 오래전에 천리안 쓰신적 있으신지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9 flybird
    작성일
    10.05.16 23:05
    No. 10

    좌백님 말처럼 "어느날 읽을게 없어서 직접 쓰기 시작했다" 한번 읽을만한것을 써보는것도 하나의 방법일듯.....난 3줄쓰고 포기 했음...ㅋㅋ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2 두억새
    작성일
    10.05.16 23:59
    No. 11

    좌백님 멋져!!

    찬성: 0 | 반대: 0


댓글쓰기
0 / 3000
회원가입 목록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
@genre @title
> @subject @ti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