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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민감한 사안들을 모아두는 곳입니다.



작성자
Lv.1 견우랑
작성
10.09.14 07:06
조회
3,737

오늘 새벽까지 작업을 하다가 어떤 연담들이 올라와 있을까 하고 연담글들을 눌러보다 요청란에서 이런 글귀를 발견 했습니다.

"유치원생들이 볼 만한 글 사절입니다."

유치원생이나 볼 만한 글이라는 표현에 대해 기존 작가분들이나 습작하시는 작가분들은 어떻게 생각들을 하시는지 궁금하네요.

* 정규마스터님에 의해서 문피아 - 하 - 연재한담 (s_9) 에서 문피아 - 하 - 핫이슈(hot) 으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0-09-14 11:28)


Comment ' 37

  • 작성자
    Lv.35 지나가기
    작성일
    10.09.14 07:12
    No. 1

    참; 교모하게 논점이 다르잖습니까.

    '내가' 유치원생이나 볼법한 글이나 쓰는 작가다 라는 말을 듣는 것과 "유치원생이나 볼 정도로 (유치한) 글은 사절이요"라는 말을 듣는 것의 차이는 심각하게 다르지요.

    둘 사이의 의미가 다르니 논쟁유도에 왜곡글 밖에 안된단 말입니다.

    유치한 글은 보기 싫다는 말이랑 "네놈들이 쓰는 글은 죄다 유치원생이나 볼정도로 유치하다"라는 말이랑은 천지차이라고요.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견우랑
    작성일
    10.09.14 07:14
    No. 2

    교묘하거나 그런것 없이 저만 그렇게 느낀 것인지 아니면 그 댓글에 몇몇분들이 저와 똑같이 느낀 것처럼 다른 작가분들도 그렇게 느끼는 것인지 알고자 올린 겁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5 지나가기
    작성일
    10.09.14 07:15
    No. 3

    이 문피아에 올라오는 글들에 보다보면 도저히 손발이 오글거려 못 봐줄정도로 유치한 글도 있을테고 기분을 착착 떨어트릴 정도로 진지한 글도 있을거란 말입니다. 그 중에서 난 유치한 종류의 글은 읽고 싶지 않다는 의도의 말을 왜그렇게 부풀리지 못 해 안달이 난 겁니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5 지나가기
    작성일
    10.09.14 07:16
    No. 4

    어찌 느끼셨는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견우랑
    작성일
    10.09.14 07:18
    No. 5

    이건 부풀리는 관점이 아닙니다. 손발이 오글거려 못 봐줄 정도의 글이라고 표현하셨습니까? 맞습니다. 단어를 사용하려면 그렇게 적절한 단어를 사용해야 옮은 겁니다. 그렇다면 요청시 오글거린 다거나 아동틱한 소설이란 표현이 맞겠지요. 허나 그런 표현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5 지나가기
    작성일
    10.09.14 07:21
    No. 6

    음.. 참 이럴때마다 세상에 여러사람이 있구나 라는 생각을 합니다. 저는 유치원생들이나 볼 법한 글이다.. 라는 거 제법 재치있는 문장이라고 생각하는데 말이지요.. 중딩도 아니고 초딩도 아니고 이젠 유치원이나 가니 어지간히 오글거리는 게 많았나보구나 싶었는데...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견우랑
    작성일
    10.09.14 07:25
    No. 7

    그러기 때문에 작가분들은 그 표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들을 하시는지 묻는 겁니다. 저만 그런 것인지 다른 작가분들도 그런 느낌을 받는 것인지. 지나기기^9님 처럼 그렇게 느끼시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하지만 저와 똑같이 느끼는 분들도 계실거 같군요. 위에도 표현 했듯이 우리나라에는 다른 나라에는 없는 수많은 비슷한 단어들이 있지요. 그 중에서 적절한 단어들을 쓰는게 그리 어렵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2 Miet
    작성일
    10.09.14 07:27
    No. 8

    나의 경우는 유치원생이 아니면 보지 않을 수준의 허접한 글 사절요 라는 말로밖에 안보이는데...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0 한가장주
    작성일
    10.09.14 07:34
    No. 9

    제가 바보라 그런가 뭐가 문제인지 잘 모르겠어요

    "유치원생들이 볼 만한 글 사절입니다." 이라고 하면

    유치한 글은 추천안해주면 되는거 아닌가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脫營法師
    작성일
    10.09.14 07:41
    No. 10

    아무래도 문피아 작가 VS 독자의 구도를 가지고 뿌리깊고도 은근한 앙심을 가진 시선으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유치한 작가 VS 안 유치한 작가 이렇게 기준 세우세요.
    대부분 안 그렇지만, 가끔 유치한게 있긴 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 피아란
    작성일
    10.09.14 07:46
    No. 11

    음.. 유치원 생이 볼만한 글 사절이라... 문제가 되나요? ;; 먼치킨 사절입니다. 성인이 볼만한 글이요. 뭐 이런거와 크게 다르지 않다 보는데요.
    그분의 개인적 선택인거죠. 존중하셔야죠. 이런곳에 공론화 시키는것은 좋아 보이진 않군요.
    어찌 되었는 견우랑님은 "모든 작가 님"들이 이글을 보길 원했고 그렇다면다시 뜨거운 감자가 될 소지가 다분 하게 보리네요.
    무례 했다면 죄송 하구요. 어찌되었든.. 제 생각은 견우랑님과 '다르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 피아란
    작성일
    10.09.14 07:51
    No. 12

    급한 마음에 전화로 남긴 글이라 엉성하고 오타가 난무 하는군요. 용서를..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6 이르스
    작성일
    10.09.14 08:00
    No. 13

    갑자기 감정적으로 바뀌는 느낌임. 조금 자제를.

    저의 경우에는 굳이 자신한테 하는말이 아니면 그냥 신경 끄는데용.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꿀도르
    작성일
    10.09.14 08:03
    No. 14

    과민반응이시네요.. 오히려.. 그 글에 자격이야기 하시는 분이 더 잘못된 것 아닌지; ... 글 보니 견우랑님 바로 윗 댓글이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7 본짱
    작성일
    10.09.14 08:04
    No. 15

    재미있는 논점인데요 요즘 유치원생 똑똑합니다. 어설픈 (우리가 가끔 초딩 이라고하는) 사람들보다 낫죠 간혹 제가 보기에도 어려운 책을 읽는 애들도 있고요(물론 소수입니다)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얼굴이 안보이는 넷상이라고 심심해서 글 한번 올려보자인지 정말로 뭔가 느끼는게 있는건지 스스로 한번 생각해보셔야 할 문제군요 뭐든 글은 받아들이는 사람에 따라 다르게 느껴집니다. 심지어는 너 잘생겼다 라고 말하면 들은 사람이 전부 칭찬으로 생각할까요? 칭찬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비아냥거린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요즘 문피아 고수님들 너무 깐깐하신분들이 많아요 글로는 글쓴이의 감정을 표현하는게 쉽지 않습니다. 그러니 대체적으로 글을 좀더 순수 하게 받아 들인다면 하는 아쉬움이 남고 또한 제가 볼때도 질문자님이 작가님의 생각을 물어보는 그순간 이글은 이미 순수하게 작가님의 생각을 묻는 글이 아닌 난상토론의 주제가 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2 테사
    작성일
    10.09.14 08:21
    No. 16

    세세한 표현 가지고, 독자들이 꼬투리 잡으면 작가분들 짜증나실 겁니다. 마찬가지로 이런 소소한 표현에 과민반응해서 한담에 이런 글 올리는 거 너무 여유가 없어 보이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싱싱촌
    작성일
    10.09.14 08:25
    No. 17

    웃으며 삽시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1 墨歌
    작성일
    10.09.14 08:26
    No. 18

    노이즈 마케팅?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3 진정해쟈샤
    작성일
    10.09.14 08:35
    No. 19

    스토리 필력좋은글 추천
    유치원생이 볼만한글 사절
    이게 왜 문제가 되는건지 알수가 없내요
    이해가 안가요
    .... 정말 이해가 안감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편집라이프
    작성일
    10.09.14 09:00
    No. 20

    제 생각에는 견우랑님이 아래의 요청글을 조금 왜곡하시는 것 같네요. 제가 읽어보니, 특정 작가분을 지목해서 유치하다고 한 것도 아니고, 불특정 다수의 글이 유치하다고 한 것도 아니고, 단지, '유치원생이 볼만한 글은 추천하지 말아주세요'라는 한 문장 밖에 쓰여있지 않더군요.

    물론 '유치원생이 볼만한 글은 추천하지 말아주세요' 라는 문장을 논리적으로 역전하면 '유치원생이 볼만한 글이 존재한다'라는 의미로 이해될 여지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식으로 파고 들다보면 결국 '유치원생이 볼만한 글이 반드시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까지 뉘앙스를 확장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끝이 없는 거죠.

    이렇듯 문장은 오랜기간 누적된 문법경험의 직관체이기 때문에 해석의 확장이 가능하고 의미가 연쇄되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그것을 공문화하여 평가하기 위해서는 글자 그대로의 판단을 해야 할 것입니다.

    아래의 요청글은 비록 해석적인 측면에서 오해의 여지가 있기에 잘 쓰여진 '명문'은 아닐 것이나, 엄밀히 따져 누군가를 비난하거나 깎아내렸다고도 볼 수 없으므로, 이런 자리까지 언급이 되어서는 아니 된다는 입장입니다.

    결국 '발언'의 문제가 아닌 '해석'의 문제라는 이야기이고, 저는 그것을 공론화된 자리까지 끌고 온 지금의 상황이 매우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해석을 가지고 토론을 벌이기 시작하면 결국 논쟁과 감정소모밖에 되지 않을 테니까요.

    하나의 글을 읽고 느껴지는 감정은 사람마다 제각각이고, 또한 글이라는 것이 표현하기에 따라서 칼처럼 날카롭지 못할 수도 있으나, 그런 특징들이 지금처럼 없는 말을 추측하고, 문자 이상의 의미를 왜곡하는 도구로 쓰여져서는 안 될 것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매화령·X
    작성일
    10.09.14 09:03
    No. 21

    흠.. 고민에 고민을 거듭해도 유치원생이 볼만한 글...이라는 부분은 글을 쓰는 사람입장에서는 불쾌감을 줄 수 있습니다.
    문피즌들이 유치원생들인지요...
    그게 아니라면 어련히 좋은 글들을 추천하겠지요.
    그럼 유치원생들이 볼만한 글을 추천하는 사람은 유치원생 수준인지요..
    많은 분들이 글을 처음부터 잘쓴다고 할 수는 없지요.
    유치한 글도 쓰고 점점 필력을 키워나가는 곳이 문피아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분명 그 요청글을 올렸던 분의 수준에 미달되는 작품들이 있을 겁니다.
    다만 글을 요청할 때 유치원생이 볼만한 글이라는 표현보다는
    어느 정도 깊이가 있고 필력이 받쳐주는 글을 추천해주세요..와 같은
    표현이 조금 더 부드럽지 않을런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0 환상인물
    작성일
    10.09.14 09:10
    No. 22

    엄밀히 말해서 어느 작가분에게 당신 소설은 유치원 애가 읽을것 같다. 라고 이야기 하면 그건 상당한 논란거리가 될듯 합니다.
    표현이 이야기 하는 의미는 알겠지만, 작가분들의 입장에서 누가 제 글에 저렇게 썼다면 아이피 차단 가던지 연중하던지 할듯 하군요.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알겠지만 표현이 약간 과격하셧던것 같아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4 귀귀귀
    작성일
    10.09.14 09:13
    No. 23

    누굴 욕하거나 비방한것도 아니고, 허위정보를 퍼뜨린 것도 아닌
    단순히 개인의 표현을 적절하다니 적절하지 못하다니
    좀 웃기네요.

    사람마다 생각하는 바가 다르고, 한가지 주제에 관해서도
    수천 수만가지 생각이 나올 수 있는데,
    정도를 넘어서는 범위(욕설,인격적 모독 등)가 아닌 표현을
    좀 더 순화하라는 것은 참 웃깁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8 가규
    작성일
    10.09.14 09:21
    No. 24

    뭔가 쌓이신듯....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7 다훈
    작성일
    10.09.14 09:29
    No. 25

    누굴 은근히 지목한 것도 아니고 수준 낮은 작품은 추천하지 말라는 말인데.......

    그럼 품위 있는 말이냐고 자꾸 따지면 좀, 뭐, 품위 레벨을 따지면 뭐, 등급이 어쩌구 할지도 모르지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7 다훈
    작성일
    10.09.14 09:30
    No. 26

    근데 작가분들 보라는데, 내가 보고 무려 댓글이나 단 건 괜찮을려나......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0 아리현
    작성일
    10.09.14 09:35
    No. 27

    전 별 느낌 없었습니다. 문피아엔 정말 보석같은 글들이 있는 반면 정말 유치한 글, 심지어 기본적인 맞춤법조차 틀리는 성의 없는 글들도 있으니까요. 저는 그런 글은 쳐다도 안 볼 뿐더러 그 글을 보는 시간도 아깝다고 생각합니다. 그 말을 하신 분도 그런 경우가 아닐런지..
    윗분들 말씀대로 약간 왜곡해서 생각하신 것 같네요. 좀 여유를 두시고 다시 생각해보심은 어떨까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설악(雪嶽)
    작성일
    10.09.14 09:56
    No. 28

    왜 발끈하시는지 이해 못 하겠습니다.
    유치원생이 볼 만한 글을 쓰고 계십니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 목련과수련
    작성일
    10.09.14 09:56
    No. 29

    중요한건 진짜로 그런 글이 존재 합니다. 유치원생이나 볼법한 글이 말이지요.

    아마추어나 습작하는 사람들이 모두 작가를 꿈꾸며 쓰는 글이 아니고 단순히 심심풀이나 취미삼아 쓰는 것도 있으니 그런 수준낮은 글이 있다는 것은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그냥 심심풀이로 쓰니 소설이 뭔지 만화랑 구문은 어떻게 되는것인지 시나리오랑은 뭔차이인지도 모르게 쓰는 사람이 있어요. 헌데 그것을 피하고 싶은 독자의 마음도 있는 것이지요.

    최소한의 수준조차 갖추지 못한것은 보기 싫다. 라는 마음도 있는것입니다. 최소한의 실력조차 갖추지 못하고 쓰는 작가가 있다면 말입니다.

    표현이 과한 표현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진짜로 그런 글이 존재하니까요.
    이것이 유치원이나 초등생이 가상일기를 쓴것인지 소설이라고 내놓은 글인지 모를 그런 글이 실지로 있으니까요. 그런글이 아무리 찾아봐도 없는데 그런 표현을 했다면 과한 표현이겠지만

    다시한번 말하지만 실제로 그런 글이 존재합니다. ㅡㅡ;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히에룬
    작성일
    10.09.14 10:26
    No. 30

    한담이 아니라 거이 토론분위긴데 이글은 토론란으로 안가나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진자시계
    작성일
    10.09.14 10:33
    No. 31

    '연담'이라는 호수에서 '소란'이라는 괴물이 날뛴지가 얼마나 되었다고
    조용히 잠자고있는 '소란'을 다시 건져 올리려는지 모르겠습니다.
    다른분들이 조심하고계신 이유를 모르시는건지 묻고싶은 마음이 드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백수77
    작성일
    10.09.14 10:34
    No. 32

    그저, 지성함다~~~~ (_ _) 꾸벅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2 비구름
    작성일
    10.09.14 10:34
    No. 33

    제 생각에는 그다지 불쾌감을 줄만한 문장이나 단어 선택은 아닌거 같네요.

    //목련과수련님 푸핫 뭔가 공감이되고 웃깁니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실제로 그런 글이 존재합니다. ㅡㅡ;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5 박무광
    작성일
    10.09.14 10:36
    No. 34

    음 기분 좋게 들리지 않을 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심각할 정도는 아니라고 보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 해가방
    작성일
    10.09.14 11:13
    No. 35

    뭐가 문제인지;; 도저히 저로서는 이해가 되지 않는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담착
    작성일
    11.06.10 01:52
    No. 36

    유치원생 글을 보시는 분은 혹? 중학생? 그럴 수도 있겠네요.
    견우랑님도 글을 한 번 써 보십시오.
    글을 쓴다는 것이 어떠한 것인지 한 번 느껴보시는 것을 좋을 것 같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아렛시
    작성일
    11.07.01 20:46
    No. 37

    어린아이를 위한 동화는 은근히 만들기 힘듭니다.
    조금만 이야기의 어귀가 맞지 않아도 아이들은 그걸 너무 쉽게 찾아내거든요.
    게다가 집중력도 낮아서 짧고 간결하면서 강렬하게 만들어야 하죠.
    시선을 집중시켜야 할 코어 캐릭터도 존재해야 하고요.

    애들 이야기라고 무시하지 맙시다.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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