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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5

  • 작성자
    Lv.1 백봉칠·X
    작성일
    10.07.12 09:20
    No. 1

    자신이 직접 그 주인공의 관점에서 생각해보시면 어떨까요? 저 같은 경우 낳아주신분과 길러주신분 사이에 많은 갈등을 겪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황제가 어떤 인물이였고 주인공의 성격은 어떤지 그런곳에서 많은 영향을 받을꺼라 생각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madfrog0..
    작성일
    10.07.16 22:40
    No. 2

    요즘은 선빵 맞고 '처절한 복수를 해주마!'라는 식이 많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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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1 베네딕도·X
    작성일
    11.01.31 23:30
    No. 3

    음 단순히 사주라고 한다면 약하긴 한데
    황제가 딴 목적이 있어서 이용하려고 했다고 하면
    충분할것 같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유하이치
    작성일
    11.02.13 14:24
    No. 4

    과거의 일도 과거의 일이지만 현재 소중하게 생각하던 것을 잃게 되거나 하는 게 간단하면서도 뭐라 토 달기 힘들 계기가 아닐까요. 애인 하나 만들어서 죽인다던지<< 자, 잔혹한가요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8 블루큐라소
    작성일
    12.04.08 16:19
    No. 5

    그 황제가 폭군에 전쟁광이라거나 한다면 어떨까요?
    그래서 쿠데타가 일어나고 주인공이 그 쿠데타에 합류한다는 식의
    아니면 굳이 쿠데타가 아니어도 반란에서 알고 지내던 용병단가 홤께 한다거나 할 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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