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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단

대중문학 전반에 대한 것을 논하는 곳입니다.



Comment ' 21

  • 작성자
    Lv.1 테오Theo
    작성일
    05.01.14 05:57
    No. 1

    요즘 참 물에 관련된 책들이 많이 나오는 군요.
    기대를 가지고 한 번 보아야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0 재희
    작성일
    05.01.14 08:25
    No. 2

    그럽죠, 장강은 아주 따뜻한 소설이죠....(따뜻함을 주는 소설이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4 무섭지광
    작성일
    05.01.14 10:37
    No. 3

    음....역시 대단합니다,,,
    정말 정확하게 집어내시는 군요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담무(曇無)
    작성일
    05.01.14 23:38
    No. 4

    장르문학계에..
    좋으신분들이 많이 나오네요.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18 검마
    작성일
    05.01.14 23:53
    No. 5

    14세에 한자에 관심을 갖고 15세에 논어를... -0-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 료마
    작성일
    05.01.15 01:56
    No. 6

    장강 재미있죠. 서점아저씨가 많이 추천하길래 봤는데
    제스타일입니다. 뭔가 정이흐르면서도 .. 도도하게 흐르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한웅
    작성일
    05.01.15 22:09
    No. 7

    금강님 14세에 한자에 관심을 가지고 15세에 논어-0-
    정말 대단하십니다ㅠ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용마
    작성일
    05.01.16 00:46
    No. 8

    금강님 대단하세요; 음 장강 정말 따듯한 무언가가 느껴지는 작품.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Personacon 금강
    작성일
    05.01.16 00:53
    No. 9

    금강이 대단한게 아니라....
    무협에 한자 있는 걸 보면 누구나 다 그렇게 됩니다.
    보통 있는, 흔한 일입니다.
    그 이야기를 하려고 한 거죠...
    무슨 대단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윤 하
    작성일
    05.01.16 01:37
    No. 10

    그래도 그 사실은 대단 하신 겁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시원 찮은 제 글을 평해 주셨다는 것 보다는 선생님께서 끝까지 읽어 주셨다는 그 사실에 감격할 따름입니다.
    신인으로서의 어쩔 수 없는 한계......
    지금 제가 여러가지로 절실하게 느끼고 있는 중입니다.
    열심히 읽겠습니다.
    많이 생각하겠습니다.
    그래서 다음작 부터는 칭찬 일색인 그런 글을 쓰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선생님께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저와 장강을 있게한 고무판과 운영자 여러 분들께 도 감사를 드리고, 독자 분들께도 고맙다는 인사를 드립니다.
    여러분 모두가 건강하십시오.
    감사!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한웅
    작성일
    05.01.16 13:59
    No. 11

    작가님께서 글남기셨네요^^ㅎ 더욱 힘내시길!!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 침선방주
    작성일
    05.01.16 23:37
    No. 12

    가슴이 따뜻한...
    한 마디로 말할수 있습니다.
    작품성과 대중성이라는 대어를 한꺼번에 획득한 소설입니다.
    근자들어 좋은 무협소설들을 접하게 해주신 작가님들과 고무림의 역활에 독자로써 재삼 감사드립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8 大韓國人
    작성일
    05.01.17 00:25
    No. 13

    장강.
    몇 일 전에 봤는데 금강님 말씀대로 따듯하게 읽었습니다.
    뜨끈한 온돌방에서 읽었다는...
    의학과 무공의 조합. 추천 쾅!!!!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6 아침고요
    작성일
    05.01.17 15:09
    No. 14

    아하 윤하님의 나이가 그렇게나 됩니까?
    두 아들의 아버지라니 .......................
    하여간 축하 드립니다. 문주님의 칭찬을 받으셨으니까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작가사랑
    작성일
    05.01.17 21:32
    No. 15

    장강 정말 저가 보는 무협중에서 또 다른 무협을 보는거 같는 느낌이였습니다 그리고 금강님의 글 하나로 더 좋아지는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멋난인생
    작성일
    05.01.18 16:59
    No. 16

    장강 오늘 빌려왔씁니다. .ㅋㅋ 재밌게 보겠습니다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5 천일도
    작성일
    05.01.25 19:48
    No. 17

    저도 장강을 읽으면서 임준욱님의 따뜻함이 생각나더군요 지금까지도 좋았고 앞으로도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 용호(龍胡)
    작성일
    05.01.27 00:15
    No. 18

    장강...이상하게 손이 안가던데....글을 읽어보내 완전히 내 스타일이었잖아!!! 흑!!바보..... 언능 봐야징....ㅋㅋㅋ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길잃은철새
    작성일
    05.01.27 11:22
    No. 19

    금강님 말씀대로 저도 장강을 아주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무협을 본지도 20년이 되었는데 몇년전 부터는 그내용이 그내용 같은 글들이 많아져서 판타지 쪽으로 가기도 했었습니다
    그런데 장강을 읽으면서 모처럼 정독 을 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정독을 해본게 얼마만인지 모르겠습니다
    뒷편이 너무 궁금해서 고무림과 모기 유조아 다 돌아 다녀 봅니다
    책으로 빨리 나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윤하님이 정말 대단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 금강님의 표현도 좋구여

    장간의 뒷표지에 나오는 글이 맞는거 같습니다
    하하 윤하님 건필하시고여
    금강님도 좋은작품 많이 내시고여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바람의행진
    작성일
    05.01.27 22:09
    No. 20

    발원지에서 황해까지 구비구비,
    때로는 잔잔하게, 때로는 격랑이 되어,
    그리고 장엄하게 흐르는 '장강(한번도 보지는 못했지만)' 같지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애산
    작성일
    06.10.10 19:58
    No. 21

    사실 자랑은 아니지만 표지에 이끌려 본 책입니다 ㅜ퍼억~

    읽으면 읽을수록 뭔가 모르게 따뜻함이 느껴지던 책입니다.

    매일 밤 설치게했던 책 중에 하나이지요!

    읽어보지 않으신분들 한 번 읽어보시는것도 좋을듯하네요~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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