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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단

대중문학 전반에 대한 것을 논하는 곳입니다.



Comment ' 8

  • 작성자
    Lv.1 색중협
    작성일
    02.09.10 21:03
    No. 1

    제가 용혈무궁을 읽을때는..패도때의 성격이 강하게 남아서인지...패도처럼..
    그렇게 와닫지 않은 유일한 한수오님의 작품으로 꼽고있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금강
    작성일
    02.09.11 22:01
    No. 2

    박상훈님의 의견도 옳습니다^^
    대동소이라고 하는데, 큰 의미는 같고 미세한 부분에서만 조금 차이가 있을 따름입니다.
    관심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진소백
    작성일
    02.09.16 12:56
    No. 3

    딴 이야기 같지만 색협도 아쉬웠습니다...
    조금 더 길었으면 하는 바람이...
    3권 마지막부분에서 사건이 너무 손쉽게 종결된 것 같다는...
    4권까지만 나왔어도 좋았을텐데요...
    이건 저의 사견이니 오해없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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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리온
    작성일
    02.10.18 16:55
    No. 4

    한수오님. 무지 조아하는 분중에 한분이신데. 쩝
    전 한수오님 글을 제일 먼저 패도를 읽었습니다.
    그리고 아무생각 없이 이름만 보고 나머지 작품들을 찾아 해맷져
    상당히 기대하고 있다는...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99 혈랑곡주
    작성일
    02.12.15 23:42
    No. 5

    한수오님이... 처음 쓰신 글이... 제목은 기억 안나는데... 주인공 무공이 무슨 단층공인지 층단공인지... 마지막 경지가 환의 모습으로 나타나는... 달하고 관련된... 그거 아닌지... 제목이... 제목이... 기억 안나네.. 그리고 형식이 수미쌍관법이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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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51 박투
    작성일
    03.07.12 14:44
    No. 6

    월하강호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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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99 비상구
    작성일
    04.04.13 21:24
    No. 7

    한수오님 작품중 백미는 패도였다고 생각합니다. 인상이 아주 깊었지요.
    그리고 지금 출간하시고 있는 아수라 또한 걸작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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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Personacon 그림자.
    작성일
    04.07.28 00:33
    No. 8

    용의 피는 다하지 않는다! 제목부터가 번드르르하지 않습니까.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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