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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평란

읽은 글에 대한 비평을 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Comment ' 33

  • 작성자
    幻首
    작성일
    09.08.13 23:50
    No. 1

    확실히 시점의 잦은 분산은 읽기에 껄끄럽긴 하더군요. 보통처럼 적당히도 아니고 한번 바뀌면 상당히 오래 지속되더군요. 그렇다고 꼭 필요한 이야기냐하면 아니다라고 하고 싶을 정도로 큰 비중이 없는 이야기이고 독자가 몰라도 중심 줄기에서 충분히 이해 가능한 정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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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40 래피즈
    작성일
    09.08.14 00:06
    No. 2

    제 경우엔 확실히 재미있게는 읽긴 했지만, 읽으면서 피로한 느낌이 들긴 하더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夏惡
    작성일
    09.08.14 00:52
    No. 3

    만공심안님// 산조라는 단어는 서장에 한 번 나오고 3권까지 한 번도 안 나왔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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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38 Judi
    작성일
    09.08.14 01:37
    No. 4

    장경님 소설이 섬세한 심리묘사랑 스타일리쉬한 장면묘사가 장점이죠. 이런 방식은 복잡한 구성을 담아내기엔 어려움이 있습니다. 근데 산조는 내용이 거대하죠. 그러다 보니 초반에 집중이 안되고 내용이해가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분의 필력을 감안할때 점점 나아질것을 확신하네요. 초반에 분산된 여러 이야기들이 하나로 모이고 연관성을 찾아가면서 중후반부에 무척 재미있는 소설이 될거라 예상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2 통조림9호
    작성일
    09.08.14 01:53
    No. 5

    그런 글이 정말 인정 받으면서 장르문학 시장에 분위기를 바꿨으면 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 ask13579
    작성일
    09.08.14 03:21
    No. 6

    전작들을 한번 읽어보세요 천산검로 빙하탄 암왕 그걸 보시고 나면 사람들이 왜 장경 장경 하는지 산조 앞부분이 늘어지고 시점의 분산으로 보기 힘들다고 하여도 굳건한 믿을을 가지는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1 정글삶
    작성일
    09.08.14 03:59
    No. 7

    어차피 시간때우기용 글들인데 채팅방에 나타났다고 영광입니다. 에서
    피식.. 시간 잘 때우게 해줘서 고맙다는것인가? 제 삼촌 말마따나 그 중국식 깡패 소설? 이 왜 떠오르는걸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쪼라라
    작성일
    09.08.14 07:14
    No. 8

    비평내용이...
    그냥 재미없다. 이게 끝이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6 올드루키
    작성일
    09.08.14 07:40
    No. 9

    가능하면 비평란에 댓글을 남기지 않으려 하지만... 본문에 장경님의 출현에 기뻐한 이가 저인듯 해서 글을 남깁니다. 하하;;;

    제가 좋아하는 작가가 다른 분도 좋아하길 바라지 않습니다. 제게 의미있는 작품이 다른 분께 의미가 있으리라 믿지도 않습니다. 사람은 저마다 보고 느끼는 것이 다르니까요.

    오랫동안 장경님의 팬이었습니다. 그래서 장경님께서 댓글로 격려해 주셔서 기뻤고요. 사람들은 그런 것 있잖아요? 가수면 가수, 배우면 배우, 작가면 작가, 팬 입장에서 동경하던 이와 가까워지면 기쁨을 표현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타인에게 폐를 끼치지 않는 이상은요.

    왜 이런 사설을 늘어놓느냐 하면... 혼패님의 댓글에서 조금 불편함을 느꼈기 때문입니다. 본문에 언급한 이가 제가 아니더라도, 그것이 착각이라 하더라도... 혼패님의 댓글은 좀 불편하네요.

    제게 소중한 것이 타인에게는 보잘것 없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타인이 좋아하고, 가치를 부여한 것을 그렇게 폄하하는 것. 불쾌하네요. 혼패님의 댓글은 무협을 지칭하는 것이 맞죠? 무협에 애정을 가진 제가 불쾌함을 느끼는 것. 정상이겠죠?

    타인에게 소중한 것을 존중해줄 의무는 없습니다. 나에게는 보잘 것 없어 보일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무시할 이유는 더더욱 없습니다. 그것이 최소한의 예의라고 생각하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無敵艦隊
    작성일
    09.08.14 09:26
    No. 10

    허...저랑 완전히 반대네요. 저는 산조로 장경님 작품을 처음 접하고 이런작가가 있었나...하는 생각에 전작 역순회중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6 독행로
    작성일
    09.08.14 10:36
    No. 11

    으음...
    제 경우엔 전작들을 전부 다 봤고,
    저 역시 기대가 매우 컸습니다.
    근데,
    저도 이노무 시점 전환이...
    너무 자주 되는게 참 힘들더군요;;
    성라대연도 이랬던거 같은데,
    그건 재밌게 봤는데..
    완결 나온거부터 봐서 그런가...끄응;;

    여하튼 저도 산조는 좀 힘들게 봤습니다.
    그래서 고민 중..ㅠㅜ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1408
    작성일
    09.08.14 14:49
    No. 12

    혹시 윤현승님도 잘 써먹는 그것인가요???
    산조를 안봐서 모르겠네요.

    주인공이 메인스토리 클라이막스를 진행하려고 하는데 갑자기 저멀리 홀로떨어진 조연1의 시점으로 바껴서 이야기가 진행되어 독자의 짜증을 불러일으키지만 다시금 조연1 나름의 이야기가 궁금해져서 몰입하려는 찰나, 다시 다른곳에 있던 조연2의 시점으로 바뀌고....... 그런식으로
    조연3, 조연4 까지 죄다 시점바뀌다가 전부 모여서 드디어 메인스토리 진행되는 방식... 헥헥...... 쓰면서도 힘드네요..

    이런 방식 은근히 짜증나면서 독자를 확 깨게 만들죠...
    뭐 윤현승님정도의 필력이라면 그렇게 이야기가 합쳐서 큰줄기를 만드는걸 보면서 감탄할 수도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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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夏惡
    작성일
    09.08.14 15:12
    No. 13

    쪼라라님// 저는 장르 문학을 읽는 가장 큰 이유가 '재미'라고 생각하는데요.. 순수문학이 아닌 이상 장르문학의 기본은 재미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점에서 산조라는 장르문학이 제겐 재미가 없었다는 것은 상당히 아쉬운 점이라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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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1 쪼라라
    작성일
    09.08.14 15:33
    No. 14

    하악님이 올린 글은 단순한 감상글과 다를바 없습니다.
    이글이 감상란에 올라왔다면 저도 달리 할말도 없구요.
    장르문학이 아무리 재미를 추구한다지만 비평마저 재미있다, 없다 로 끝나선 안되죠.

    왜 그렇게 느꼈는가에 따른 최소한의 논리적(전문적인 시각은 바라지도 않습니다.) 사고와 전개는 갖추어야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夏惡
    작성일
    09.08.14 15:51
    No. 15

    그래서 서술의 잦은 전환이 집중력과 재미를 현저히 낮췄다고 썼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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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6 인형법사
    작성일
    09.08.14 16:20
    No. 16

    쪼라라님// 지금 논점이 그거 인지 저거 인지. 확인을 좀 해주시고. 다른 분들은 정확한 논점을 이야기 중이신데. 저기 혼패님과 마찬가지로 혼자 툭 튀어놔와서 사람 화나게 만드시네요..
    저는 산조를 1권만 읽고 그만 접고말았습니다. 주인공으로 보이는 남자 소년(?)은 정말 작게 나오고 주인공의 여자라고 볼수 있는 그녀가 대부분의 내용을 차지하죠. 그 대부분의 내용에서 전 '재미'를 찾을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접었습니다. 앞으로 뒷 내용이 재미있다고 해서 앞에 내용이 재미없다면 그것은 누구의 잘못인가요? 물론 취향탓도 있겠지만 그걸 살피지 못한 작가님의 잘못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부분이 완벽할 수 없지만(취향) 한 측면을 버리고 갔으니까요. [이렇게 생각하면 모든 소설이 비평받아 마땅하겠지만 그렇기에 누군가는 비평을 할 수있다고 생각합니다.] -갑자기 삼천포로..ㅠ.

    어찌하였던 저는 산조가 별로더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 인형법사
    작성일
    09.08.14 16:21
    No. 17

    4권 5권을 넘어서야만 재미를 느낄 수 있다면.. 제 입장에선 그 책을 비평할거라 생각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쪼라라
    작성일
    09.08.14 18:23
    No. 18

    우선, 하악님 제 덧글이 기분나빳다면 사과드립니다.

    하악님.인형법사님.
    논점을 떠나... 여기서 다시 감상과 비평의 차이를 말하는것도 우습지만..
    제가 말하고 싶은것은 비평글은 상당히 객관적인 시각에서 이루어지는 행위라는 겁니다. 감상은 일차적으로 느낀 주관적인 생각의 모음이고 비평은 그 감상을 기반으로 작품을 분석하는 과정이라 생각합니다.
    비록 비평글에 주관적 요소가 개입될수는 있으나 비평과정은 충분히 객관적이어야 한다고 봅니다.(어느정도 통설이죠.)

    어떤 주제에 대해 글쓴이의 생각을 적절히 표현하였는가? 구성상의 문제는 없는가? 어색하고 작위적인 부분은 없는가? 등 종합적으로 판단하고 글을 쓰는것이죠. 어떻게 보면 다분히 전문적인 행위일수도 있지만 여기선 그렇게까진 바라지 않습니다. 장르소설의 특성도 있구요.

    허나...본문의 글은 시종일관 감상에 치우쳐 있습니다. 두번, 세번 읽어도 비평글엔 어울리지 않습니다.
    논점이 되고 있는 시점변환 부분도(본문의 글만 살펴보면) 자신의 느낀점(재미없다, 지루하다)을 언급했을뿐, 거기에따른 적절한 분석도 없거니와 왜 그렇게 느꼈는가에 대한 최소한의 논거도 없습니다.

    다시말하면 이글은 비평란에 어울리지 않는다. 단순한 감상글일뿐이다..
    전 이걸 지적하고 싶었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夏惡
    작성일
    09.08.14 18:26
    No. 19

    대체 무슨 소리를 하는 건지..
    서술의 잦은 전환이 집중력과 재미를 현저히 낮춘 것을 비평한 거라고 몇번을 말해도 못 알아들으시네요..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1 쪼라라
    작성일
    09.08.14 18:29
    No. 20

    그건 하악님이 제 덧글을 보고 다시단거지 않습니까?
    본문 어디에서도 집중력 이런말은 전혀 없는데요?
    제가 쓴 덧글에도 분명 '본문 글만 살펴보면' 이라고 언급되어있는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夏惡
    작성일
    09.08.14 21:23
    No. 21

    [근데 가장 아쉬웠던 점은 서술하는 부분이 너무 자주 바뀌는 것 같다는 것이다. ]

    멀쩡하게 본문속에 들어있는데 무슨..-_-;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36 대마21
    작성일
    09.08.14 21:48
    No. 22

    제가 보기엔 충분한 감상 및 비평이 된다고 생각됩니다만.
    탁월한 분석은 아닙니다만 하악님의 의도를 알기엔 그리 부족하다고 보지 않습니다. 뭐.. 작가수준의 탁월한 논평과 분석을 원하시나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 글쓰기반
    작성일
    09.08.14 21:58
    No. 23

    나름 소설의 수준에 대해 감평하고 자신의 감상을 적었으니
    감상게시판에 올만은 하지 않나요?

    자신의 의견을 얼만큼 정당화했는가로 게시판에 올릴만한지 아닌지를 따질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히아세야
    작성일
    09.08.14 23:25
    No. 24

    여기 싸이트는 작가들 대변인들이 너무 많은거 같아요
    자주 보이는 건데 작가쪽 옹호가 너무 심하다는 생각이 자주 듭니다
    시점에 관한 지적을 하여 비평란에 올린게 머 그리 잘 못된건지 참 ㅋ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나도야!
    작성일
    09.08.14 23:34
    No. 25

    감상글과 비평글의 차이는 엄연히 존재하죠.
    그게 좀 모호한 면도 있어 그렇지만...ㅎㅎ;;
    제가 보기엔 그냥 느낀점만 죽 나열하신것 같은데..^^;;
    비평글에는 조금 부족한 느낌이랄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 고중일보
    작성일
    09.08.14 23:44
    No. 26

    장경님의 소설에서 그냥 재미를 원한다면 인내심을 가지고 글의 절정에 이르렀을때까지 정독하는 것을 권합니다. 그리하신다면 이제까지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무협의 진미를 맛 볼 수 있을거라 여겨지네요.
    그래서 조금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신인도 아니고 어느정도 검증된 작가이신 장경님의 글을 완결도 나지 않은 상태에서 섯부르게 판단하는 것은 조금 자제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p.s 그런데 감상란도 아닌 비평란에 '나는 재미가 없었다'라는 식의 단순한 구조로 이루어진 글을 남기시는건 좀 아닌것 같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夏惡
    작성일
    09.08.15 00:42
    No. 27

    과연 수많은 장르문학들 중에서 문학성을 검증받을 수 있을만한 책이 얼마나 있을까요? 그리고 그런 책이 요즘도 나오고 있을까요?
    가끔 나오죠, 가끔. 이영도, 전민희 이런 작가들은 그야말로 거의 신격화되는거죠. 장경님도 나름 우상화가 된 것 같고요.
    그런데 3권이 끝날 때까지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것이 보이지 않았고, 서술의 분산은 집중력과 매력을 분산시켰습니다. 보아하니 저만 그렇게 느낀 것도 아닌 것 같네요.
    독자가 장르문학을 읽는 이유가 재미라는 것은 확실합니다. 무협, 판타지는 재밌으니까 읽는거지 거기서 철학이라던가 사회적 비판이라던가 순수문학에서 느낄 수 있는 장점들을 느낄려고 읽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다고 해서 장르문학 책들 중에 그런 장점들을 갖고 있는 책이 없다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 점에서 봤을 때 서술의 분산은 재미를 낮췄고, 그걸 비평한 겁니다. 비평이다 감상이다 참 웃기지도 않는군요. 제가 비평을 잘 했다는 건 아닌데 비평은 꼭 잘해야만 하는 건가요? 나는 그냥 내가 본 단점을 이야기 한 겁니다.
    이야기가 통하지 않는 것 같아 더이상의 댓글은 달지 않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41 정글삶
    작성일
    09.08.15 02:14
    No. 28

    법성님//
    네 팬의 입장에서 그런 감정 느끼시는게 정상입니다. 저 같은 경우는 가게에서 손님없을때 시간때우기용으로 읽는게 장르소설이라서요. 다들 그렇지 않은가요? 장르소설에 문학적가치를 매기며 보시는분 있던가요?
    참신하다. 소재가 기발하다 정말 그런가요?

    인형법사님//
    위 답변과 같네요. 님이 산조를 읽다가 접든 말든 상관은 없는데 법성님이라면 몰라도 님이 화나실 이유는 없을듯 하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6 독행로
    작성일
    09.08.15 02:41
    No. 29

    아니, 근데 댓글들 읽다보면서 좀 이해가 안 가는게요..
    그럼, 비평글 올리려면 아주 전문적으로 올려야 하는건가요?
    제가 보기엔 왜 재미가 없는지,
    이유 밝히시면서 적당히 올려주신거 같은데...
    도대체 어떤 수준의 비평글을 원하시는건지 원...음;;

    그리고, 검증된 작가라는 건 솔직히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책 3권 나올 때 까지
    읽는 사람이 어떤 일정한 재미를 못 느껴서
    이런 글을 올린건데,
    이걸 그 사람은 검증된 사람이니까 좀더 기다려보자라는게,
    약간 좀 억지같은 느낌이 들지 않나요?

    마지막으로..
    비평글 올리시면서 무슨 몹쓸 말 쓰신 것도 아니고
    자기 의견과 느낌 밝힌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마치 못들을 말 들었다는 것처럼 반응하시는 분도 있는거 같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6 올드루키
    작성일
    09.08.15 03:29
    No. 30

    혼패님//

    장르소설을 어떻게 받아들이냐는 모두 다를 것입니다. 어떤 분에게는 혼패님처럼 시간떼우기용이 되고, 어떤 이에게는 말씀처럼 가치를 두기도 하고요. 인정하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타인의 가치를 무시할 필요는 없을 것입니다. 자신에게 별 것이 아니라고, 타인또한 그럴거라 생각하지 말아주세요. 문학적가치, 참신함, 기발함. 각자 느끼는 바가 다를 것입니다. 하지만 누군가에게는 소중한 가치가 됩니다. 무협을 무시하는 표현...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쪼라라
    작성일
    09.08.15 05:58
    No. 31

    하악님.
    더이상 댓글도 안단다하시고, 괜히 분쟁거리 만드는것 같아 쪽지로남깁니다. 확인 바랍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6 송호연
    작성일
    09.08.15 09:20
    No. 32

    하하
    장경님도 나름 ;;
    아침부터 깬다 깨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 saintluc..
    작성일
    09.08.19 22:18
    No. 33

    음 지금까지 장르소설이 문학성이 없었다고 문학성이있게 만들려고 하는 장르소설이 잘 못됬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데요 사람들은 장르소설이 계속 수준이 낮다고 뭐라고 하면서 정작 올라가면 더 싫어하는 것 같에요 한국에서는 장르소설이 단순히 재미만을 위해 쓰여졌지만 외국에는 문학성이 있는 작품들이 충분히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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