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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평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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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10

  • 작성자
    Lv.56 치우천왕
    작성일
    09.08.25 00:01
    No. 1

    조기 인듯한 느낌...별내용이없시끝나서 ㅡ.ㅡ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 Demiourg..
    작성일
    09.08.25 01:37
    No. 2

    공백기 동안 작가님에게 뭔 일이 있으신듯... 정말 기대많이하고 기다렸는데 쩝..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0 레테에
    작성일
    09.08.25 01:44
    No. 3

    어디서봤더라.. 청어람소식란인가 요도님이 빙마전설은 원래부터 7권 예정이였다고 하시더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Einson
    작성일
    09.08.25 02:12
    No. 4

    보지는 않았지만 윗내용대로라면 둘중에 하나네요
    원래는 7권예정이였지만 늘여쓸려고 했던게 무슨일이 있어서 급하게 종결을 내셨던지. 아니면 7권예정인데도 작가님의 능력부족으로 분량과 스토리 라인이 늘어지다 조기종결느낌이 날수밖에 없었던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6 쭌님
    작성일
    09.08.25 12:59
    No. 5

    능력부족은 아닌듯.... 1년동안 출판사에서 작가분과 연락이 두절되었다고 소식을 전했던 걸 보면... 뭔가 안 좋은 일이 있으셨던 것 같다능.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흑오조
    작성일
    09.08.26 21:40
    No. 6

    조기 종결 느낌보다 저는 충분히 만족했는데... 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열한
    작성일
    09.08.26 23:26
    No. 7

    앞권에 비해 전개가 빠르고 마지막 삼초식을 너무 쉽게 배운 듯 해서 좀 어리둥절한 감은 있었습니다. 그 외에 아쉬운 점도 많았고요.
    그래도 그런 점들이 재미를 깎아먹진 않더라고요. 오래 기다린 보람이 있었습니다.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Personacon 요도
    작성일
    09.08.27 17:45
    No. 8

    원래 7권 예정이었습니다^^;
    그리고 원래 북해에게는 존대를 하지만 이름은 북해라고 불렀습니다. 1권부터 그랬던 일이지요^^ 그리고 벽력궁의 인회는 예전에 부셔졌고, 천회도 이번에 무너졌고, 지회는 애초에 간자 같이 숨어있는 세력이었습니다.
    남아있는 세력이라고는 딱히 없었지요. 글에서도 몇 번 언급했는데^^;
    설수진 혼인 부분은 예전 1권 쓸때부터 예정했던 엔딩 부분이었습니다. 설수진이 혼인을 해야 할 수밖에 없던 이유도 글에서 적었지만, 오래전 원하지 않아도 혼인을 시켜야 할 때도 있었던 것처럼 설수진 또한 그러했습니다.
    태양궁의 혼인은 정식으로 청해진 일이었고, 북해빙궁 내부에 있는 교주의 반대파들 중 태양궁의 간자들도 몇 숨겨져 있었습니다. 그들이 북해빙궁에서 태양궁과의 혼인을 당연히 해야 한다는 식으로 하는 것도 내용에 있었구요.
    나이는 혼례를 하기에 충분하고, 사랑하는 사람도 없는 상황입니다.
    혼례를 하기에 아무런 문제가 없지요. 헌데 혼인을 하자고 정식으로 말을 넣었는데 아무런 이유도 없이 혼사를 거절한다는 게 오히려 이상한 듯 싶습니다. 북해빙궁에 비해 태양궁이 모자란 것도 아니고, 글에도 언급했다시피 겉으로 보기에 북해빙궁과 태양궁의 결합은 무척이나 보기 좋은 것 아니겠습니까? (거기다가 태양궁이 범인이라고 할 실질적인 물증도 없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벽력궁주가 혼자서 달려갔다?
    벽력궁주가 홀로 달려간 이유는 하나입니다. 말씀드렸다시피 세력이라고는 이제 각 문파에 심어둔 간자인 지회의 인원들이 전부입니다. 그들로는 아무런 것도 못하지요. 그렇다고 다시 세력을 키우기에는 시간도 시간이지만 이미 자신들의 정체를 너무 내보였습니다.
    그래서 벽력궁주는 2권에서 나왔던 북해빙궁주 설군표의 약속 때문에 간 것입니다. 그를 꺾는다면 북해빙궁의 궁주 자리를 주겠다는 약속 때문이지요.(이것도 적었지요^^;)
    완결을 내기 위해 막 적었다면 2권에서 이런 언급을 하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2권에서 했던 설군표의 말이 엔딩 부분이 있게 만드는 중요한 부분이거든요. 그 당시에는 아무렇지 않게 보셨을 수도 있지만 처음부터 생각한 부분이었습니다^^;
    제가 너무 오랜만에 책을 낸 탓에 더 이런 생각을 하시게 된 것 같아서 죄송스럽습니다.빠르게 계속 냈다면 7권으로 끝냈다고 해도 조기완결이라고 생각지는 않으셨을 텐데...
    제 글을 좋아하셔서 이런 글 남겨주셨을 텐데 7권 늦어서 죄송하다는 말씀 다시 드리고 싶네요. 솔직히 말해서 제 글 읽으시는 모든 분들께 일일히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을 정도입니다.
    이렇게 많이 늦어 버려서 너무 죄송합니다.
    앞으로는 이렇게 늦어지는 일이 없도록 더 머리를 쥐어짜 보겠습니다^^


    사탕을 빨면서 요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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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1 한줌의소금
    작성일
    09.08.27 20:01
    No. 9

    사탕 ㅎㅎ 프냥이 만날 사탕 타령이냐고 구시렁거렸던 게 생각나네요. 어느새 청어람 구 게시판이 몇 년 전의 기억이 된 건지. 요도전설때부터 사탕만 빠는 달인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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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62 JuMe
    작성일
    09.08.29 03:56
    No. 10

    흠 작가님이 코멘 달아주셨지만.
    솔직히 저도 너무 급하게 완결 지은듯한 느낌이 팍팍 드네요.
    무림에서 활약하는 주인공을 좀 보고 싶었는데.
    그냥 효자 주인공이 아버지 살리려고 약 구해와서 끝난건 좀 허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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