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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평란

읽은 글에 대한 비평을 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Comment ' 19

  • 작성자
    Lv.9 콤니노스
    작성일
    09.09.08 17:54
    No. 1

    중간에 자객과 여자 씬은 뭔가여 정말 ㄷㄷ;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3 무류사랑
    작성일
    09.09.08 18:33
    No. 2

    재밌네요 아주 날카로운 지적이었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fosDucky
    작성일
    09.09.08 19:13
    No. 3

    아 ㅋㅋㅋㅋㅋㅋ 진짜 ㅠㅜ ㅋㅋㅋㅋ 대박공감 ㅋ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9 흐물흐물
    작성일
    09.09.08 19:21
    No. 4

    대박 공감... 그런데 특정 책의 내용을 비평하는 것아닌 이런 불특정 다수의 글은 요즘 짤리지 않나요 ㅜ.ㅜ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5 Milkymoo..
    작성일
    09.09.08 20:14
    No. 5

    음 무협안보는 사람이지만 마지막에 대한 이야기 하나만 하자면..
    예전에는 15살만 되어도 성인의 취급을 했습니다.
    춘추전국시대에는 10살만 되어도 관을 올렸다는 기록이 있죠.
    또한 아이들의 정신연령은 시대상에 맞춰 반영되기 때문에,
    과거의 17살과 지금의 17살은 다릅니다.

    콕 찝어 어머니 세대의 15살과, 지금의 15살은 꽤 많은 차이가 있듯 말이죠.

    그렇다고는 해도 저도 10대인 아이가 수많은 연륜을 가진 다른 사람들을 다 이겨먹고 어쩌구 저쩌구 하는 건 그다지 좋아보이지 않습니다만,

    과거의 아이들을 지금의 잣대로 보시는 것 같아 한마디 남겼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8 얼라리
    작성일
    09.09.08 20:37
    No. 6

    마초맨님이 글을 쓰신 취지는 이해가 갑니다.
    그런데 대체로 '독자층' 때문인게 많네요.
    저는 주인공 나이를 보면, 그 글이 타겟으로 삼는 독자 연령층이 보인다고 생각합니다.(아닌 경우도 물론 있습니다만.)
    유치한 대사와 현대적 표현, 수험생, 하렘 등 의 '전형적인 설정'들은 대부분 학생들을 위한 대리만족용 글들일 경우가 많습니다.
    '모든' 무협이 다 이렇다면 큰 문제이겠지만... 아직 그렇지는 않으니, 저는 그런 글들도 나름의 존재 의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독자들의 취사선택의 문제일 뿐이죠.

    그런데, 이 글 또한 비평란의 공지사항을 위반한 글이네요.
    분명히 비평란에서는 '장르 일반에 대한 비평'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이런 댓글 쓰면 또 '왜 관리자도 아닌데 왈가왈부하느냐'는 식의 빈축을 살지도 모르지만, 나름 공감이 가는 글이 공지 위반으로 삭제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한번 적어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4 금원
    작성일
    09.09.08 20:41
    No. 7

    확실히 현대를 살아가는 독자들이 보기편하게 몇몇 외래어나 현대어를 사용하는 것은 이해가 가는데, 아무리 봐주려해도 동네 친구한테나, 그것도 꼬맹이때나 쓸법한 말투를 쓰는것은 보기 짜증나더군요. 그리고 뭔 놈의 친구를 그렇게 쉽게 만드는지, 첫눈에 죽마고우같은 친구가 생기는게 없지는 않겠지만, 독자들에게 전혀 설득력없이 몇개의 문장으로 넘기는것도 짜증이나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彼岸(피안)
    작성일
    09.09.08 22:25
    No. 8

    토론마당으로 가는게 어떨까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東京
    작성일
    09.09.08 22:45
    No. 9

    그것보다 주인공이 기연으로 깨달음을 얻을 때 주변 사람의 방해로 어중간하게 깨달을 때 속 뒤집어 집니다.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44 쪽배
    작성일
    09.09.08 22:49
    No. 10

    구구절절이 옳은 이야기로세..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4 야아삽
    작성일
    09.09.08 23:13
    No. 11

    매우 공감!!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4 그리피티
    작성일
    09.09.08 23:59
    No. 12

    간달프와 혜공선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 네잎크로버
    작성일
    09.09.09 00:37
    No. 13

    공감이 가는 글이네요. 왜 특히 절세 가인부분에서 말이죠. 왜 대체 주인공만한 인재가 그 세상엔 없는걸까요. 다 미인들이 주인공에게 달려들게. 절대쌍교가 인기 있었던 요소중 하나가 적당한 라이벌인 형제인 화무결이 있었기 때문이였는데 요새 무협은 너무 주인공이 신급에 절대적인 사람으로만 묘사되는게 좀 아쉽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7 투원공210
    작성일
    09.09.09 03:17
    No. 14

    민병철 영어학원 ㅋㅋㅋㅋㅋㅋㅋㅋ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면피용
    작성일
    09.09.09 13:59
    No. 15

    관과 무림은 서로 관여안한다는 불문율

    저는 이게 제일 흥미를 떨어트려요
    막말로 경찰이 조폭 안 잡는다는 말이잖아요
    칼들고 설치는게 일단 치안부재상황이라 이해하려해도
    관이 또 묘사될 때는 힘이 없는 단체는 아니더군요

    차라리 삼국지처럼 무림도 무장단체(세력)가 곧 관이라면
    이해하기도 편하고 퓨전판타지처럼 영지물도 나오고 좋을텐데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9 wasd
    작성일
    09.09.09 14:33
    No. 16

    무림에 고수가 실력이 인해전술로 어떻게 할수준이 아닌걸로 나오는데
    정작 나라는 비무림인이 다스리고 있고 군대에 고수가 없는경우도
    좀이상하긴하더군요
    큰 방파면 나라뒤엎는게 손바닥 뒤집는 수준일것 같은데 말이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6 싱글보더
    작성일
    09.09.09 15:10
    No. 17

    간달프가 혜공선사랑....ㅋㅋㅋ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마니저아
    작성일
    09.09.09 15:58
    No. 18

    음.... 찬성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1 머나먼고향
    작성일
    09.09.18 09:38
    No. 19

    예전에 xxx 종횡기에서 다큰 처녀가 장소열에게 "연아는 요~~~~어쩌고 저쩌고" 물론 연아는 그녀 자신의 이름 끝 글자입니다.
    이런 말투는 대여섯살 먹은 여자애들이 할만한 현대적인 말투가 아닙니까? 아이고 심장이 벌렁 벌렁할 정도로 화가 나더군요.
    저는 무협소설에서 성인 남자가 "~~~제가 할게요, ~~하겠어요,~~않아요,이런 말투가 나오면 바로 덮습니다.
    다양성도 좋지만 무협다움을 잃게하는 큰 요소중에 하나가 말투가 아닐까 합니다.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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