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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평란

읽은 글에 대한 비평을 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Comment ' 32

  • 작성자
    Lv.66 ysdp
    작성일
    09.02.04 08:53
    No. 1

    절대군림 수준의 무협소설이 양산된다면 참 행복할텐데 말이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단심[斷心]
    작성일
    09.02.04 08:57
    No. 2

    재밌게 읽은 사람으로써..
    양산형이니.. 이런 말 참.. 보기싫네요.
    그저 쉽게 쓰시려고 노력하신거 같고 가족의 정이라던가 그런걸 담은거 같은데..
    그리고 또 차련의 심리를 적은 그런 문장들도 마음에 들었고
    어떤게 양산이라는건지? 단지 강하고 쉽게 쓰면 다 양산? 이건 무슨공식임?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고교평정화
    작성일
    09.02.04 09:29
    No. 3

    어떤말이 어떻게 양산형같다는건지?,,똑같은책읽었는대 저랑은 많이 다르신듯,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10 고검(孤劒)
    작성일
    09.02.04 09:33
    No. 4

    방송인 김구라는 논거를 구체적으로 제시하면서 기승전결로
    조목조목 비판하는데.. 이분은 밑도 끝도 없이 중학생 수준의
    대화..양산형 출판.. 이분만큼의 필력으로 양산형 출판만 하더라도
    저는 책 사서 다 사서 볼겁니다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8 금요일밤
    작성일
    09.02.04 09:44
    No. 5

    필력이라는건 과연 어떤 기준에서 말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내가 보고 재밌으면 필력이 좋은거고 재미 없으면 필력이 떨어지는 것일까요? 아니면 어려운 글을 써야지만 꼭 필력이 좋은것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일까요?
    본책이 재미가 없다고 해서 양산형 작가가 되어가네 필력이 떨어지네라고 말하는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저번 작품과는 다른 느낌을 주기에 작가님의 변화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설정이 양산형 먼치킨 무협소설라고 했는데 무협 소설 자체가 먼치킨이 아닐까요? 처음부터 강한 주인공이 나오면 양산형 먼치킨이라고 하고 성장형 주인공이 나와야 그 소설이 필력도 좋고 제대로된 소설이 되는 건지도 의문이듭니다.
    처음 부터 강한 주인공이 나오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고 성장형을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절대군림은 학생들부터 어른들까지 무협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소설이 아닐까 생각 합니다. 물론 모든 사람이 다 재밌다고 생각할 수는 없겠죠. 많은 분들이 명작이다라고 하는 글들도 누군가는 재미없다고 느낄 수도 있습니다. 책의 재미란 것은 개인마다 틀리다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절대군림 뿐만 아니라 모든 책들이 각자의 취향에 따라 호불호가 갈리니까 재미없다고 느꼈다고해서 양산형이니 필력이 떨어진다는 말은 삼가주셨으면 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일이육
    작성일
    09.02.04 10:59
    No. 6

    오오!!
    절대군림정도의 양산형만 나와준다면 저는 양산형을 모두 구입하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20 재원
    작성일
    09.02.04 11:18
    No. 7

    문피아 비평란이 무슨 자기 감정 토로하는곳으로 변해가는 느낌이 드는건 저뿐인가요 -_-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현석1
    작성일
    09.02.04 11:54
    No. 8

    이번 절대군림은 소설에 몰입이 안되더군요. 몰입이 안되니 한페이지 넘기기도 힘들어 지고, 스킵할 내용도 많아지고, 그러다 보니 책 두권을 읽어도 무슨 내용이 있었는지 기억도 안납니다.

    장영훈작가님은 제가 제일 좋아하는 몇분 안되는 작가분중 한분입니다. 보표무적, 일도양단, 마도쟁패를 보면서 장영훈님의 작가적 재능에 감탄했었는데, 이번 작품인 절대군림은 장영훈님작품이 아니였다면 1권읽다가 접었을 겁니다. 그래도 장영훈님 작품이기때문에 인내를 가지고 2권까지는 봤었지만 솔직히 무슨 내용이 있었는지 기억을 못할 정도로 몰입이 안되더군요.

    나름 장영훈님도 변화를 모색했을 것이고, 그 변화의 결과물이 절대군림이라 생각합니다. 위에 덧글 다신 분들처럼 이번 장영훈님의 변화가 더 만족스러운 독자분들도 있을 것이고, 김구라님과 저처럼 실망스러운 독자분들도 있을 것입니다.

    어쨋든 개인적으로 장영훈님이 복귀하시고 절대군림을 연재한다고 했을때 굉장히 반가웠었는데, 책을 보고서 김구라님처럼 저도 실망을 많이 했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음혈노괴
    작성일
    09.02.04 12:00
    No. 9

    전작들에 비해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건 확실한듯 보이네요. 저도 읽다가 포기.. 개인적으로는 장영훈 작가 좋아하는데 말이죠. 장영훈작가 아니었으면 1권에서 접었을텐데 그나마 장작가니까 2권까지 끌고 갔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9 아스트리스
    작성일
    09.02.04 13:28
    No. 10

    이건 뭐... 결국 '문체가 짧고 간략하게 변했으니 양판이다' 인가요?
    책에 담아낸 내용은 보시려고 하지 않고 필력만 보셨네요.
    다른 이야기는 일언반구도 없고.. 이건 결국 취향차 같은데요.
    비평할 건덕지가 못되네요-_-;

    물론 취향에 안 맞는 분들이야 계시겠지만 '취향에 안 맞으니 이건 양판소다' 이건 좀 아니죠. 차라리 '이렇게 변한게 맘에 안 드는 분들도 많을 것 같고, 나 또한 그렇다' 이런 식으로 비평을 하셨다면 몰라도 그냥 밑도끝도 없이 필력 떨어지니 양판소다. 하니까 많이 거슬리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 박성철
    작성일
    09.02.04 13:34
    No. 11

    1권만 보고 접었습니다만 머랄까 초우님 작품쪽의 특징쪽으로 많이 선회한듯한 느낌이 들더군요. 좋게 말하면 통쾌한거고 나쁘게 말하면 단순한거고.
    다만 이번 절대군림이 전작들보다는 판매량이 더 높을것 같네요. 일단 비평자체에는 동의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3 dyestuff
    작성일
    09.02.04 13:41
    No. 12

    그닥.. 공감이 안가는 비평.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5 뇌뢰腦雷
    작성일
    09.02.04 13:52
    No. 13

    비평에 반대를 눌렀습니다..
    저는 취향차이는 존중하는 입장입니다만..
    김구라님의 이번 비평에 대해서는..
    비평이라기보다는 비난에 가깝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자신의 글이 설득력을 갖기 위해서는 논거가 존재해야 하는데..
    김구라님의 비평에서는 그러한 이성적인 논거는 없고,
    감정적인 비난조만 느껴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StartP
    작성일
    09.02.04 14:11
    No. 14

    킁 빠들만 있어서 그런지 전체적으로 비평 반대파가 많군요

    더세컨드 애널써킹하던때와 비슷하군요.

    연재되던시절부터 마신삘나서 안봤는데 일터질줄 알았음.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79 아스트리스
    작성일
    09.02.04 14:53
    No. 15

    빠, 애널써킹...
    StartP님 말좀 조심하시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8 금요일밤
    작성일
    09.02.04 15:00
    No. 16

    StartP님 / 빠들이라는건 좀 그런데요...
    StartP님이 보고 재미없다고 해서 그 책을 옹호하는 사람들을 빠들이라니요? 이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입니까?
    자기와 다른 사람들도 있다는 것을 인정하는 자세부터 가지시길 바랍니다. 무조건 나와 다르니 그 사람들은 빠(물론 나쁜 의미겠죠..ㅡㅡ)라고 하는건 듣기 안좋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6 대마21
    작성일
    09.02.04 15:13
    No. 17

    StartP님 언행에 자제를...

    전 장영훈님 작품은 늘상 재밌게 읽고 있는 독자입니다.
    크게 취향적인 부분이 거론되며 이렇다 저렇다 말이 잘 안나오는 작가분
    이신데.. 이번 작품따라 유독 평들이 박한분들이 많이 계시네요.
    확실히 사람생각은 다채롭다라는걸 많이 느낍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4 무의식
    작성일
    09.02.04 15:15
    No. 18

    예전에 김용을 옹호하는 사람들에게 어떤분이 용빠라고 했는데도 아무도 뭐라고 하는 글이 없었는데 여긴 바로 올라오는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 고아
    작성일
    09.02.04 15:18
    No. 19

    취향차이는 인정해야 하는 것이지만, 이 비평은 뭐랄까... 무지한 저로서도 투정 어린 비난 정도로 보이는군요.
    위의 독자님들의 말씀처럼, 이성적인 논거가 더 필요할 것 같습니다.
    여담으로,
    혹시라도 절대군림 수준의 무협소설이 양산된다면, 전 바로 구입하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 amoogana
    작성일
    09.02.04 15:27
    No. 20

    거참 빠돌이 되기 참 쉽네요....이번 장영훈님의 작품을 읽지는 않았지만 StartP님의 말씀은 좀 그렇네요. '댓글보니 몇몇 중딩수준의 찬성파가 있네요'하면 기분 좋으시겠습니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3 dyestuff
    작성일
    09.02.04 15:30
    No. 21

    무의식님 / 위에 리플에서 빠 라는 말이 나쁜 의미로 쓰이는게 보여서, 위엣분들이 뭐라고 한걸 가지고 비난조로 말하시는건..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그러숑·X
    작성일
    09.02.04 15:32
    No. 22

    절대군림 정말 술술 읽었습니다. 개념찬 주인공이 마음에 들었구요.
    정말 사람들의 생각은 다양하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9 특류
    작성일
    09.02.04 16:49
    No. 23

    취향문제 보기 싫음 안보면 되죠. 글을 못쓰신다거나 읽다가 확던져 버릴 정도로 나쁘진 않았내요. 전 재미있게 봤어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9 특류
    작성일
    09.02.04 16:51
    No. 24

    스타트 피 님은 말투가 애도 아니고 성인은 아닌듯;;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단심[斷心]
    작성일
    09.02.04 20:52
    No. 25

    StartP님 빠라니 황당합니다 ㅡㅡ 님때문에 확솟구치네요.
    님은 절대군림같은 소설도 못쓰는 주제에 감사히 읽지 못할망정 대충 읽고 재미없다고 지금 재밌게 본사람들한테 너네들 절대군림 빠냐? 이렇게 말하는겁니까?
    그저 가소롭네요.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3 박성철
    작성일
    09.02.04 20:58
    No. 26

    사실 이 비평이 좀더 사실만 보태였어도 찬성쪽이 더 많았을꺼라고 생각합니다. 이정도로 썼어도 찬성쪽이 상당히 많네요.
    절대군림이 전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기존 장영훈 님의 색깔과는 완전히 다르다고 봅니다. 초우, 고렘, 김강현 님들과 같은 노선을 타는것 같아서 말이지요. 그래서 1권읽고 읽을 생각이 안 들었다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3 dyestuff
    작성일
    09.02.04 21:17
    No. 27

    쩝.. 전 이 비평이 찬성이 이렇게 많은게 조금 황당합니다. 절대군림이라는 작품과 상관없이, 밑도끝도없이 필력이 딸린다, 양산형이다, 대화가 중학생 수준이다.. 구체적인 설명도 없이 말이죠. 이건 그냥 읽고났더니 재미없네? 감정토로&작가까기 밖에 더되는 비난글 아닌가요? 글 내용이 자신의 생각과 비슷하다고 해서 비평란에서 이런 비난글이 찬성먹는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3 dyestuff
    작성일
    09.02.04 21:23
    No. 28

    쩝.. 전 이 비평이 찬성이 이렇게 많은게 조금 황당합니다. 절대군림이라는 작품과 상관없이, 밑도끝도없이 필력이 딸린다, 양산형이다, 대화가 중학생 수준이다.. 구체적인 설명도 없이 말이죠. 이건 그냥 읽고났더니 재미없네? 감정토로&작가까기 밖에 안되는 비난글 아닌가요? 글 내용이 자신의 생각과 비슷하다고 해서 비평란에서 이런 비난글이 찬성먹는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9 아스트리스
    작성일
    09.02.04 23:37
    No. 29

    그만큼 확 변한 글의 색채가 맘에 안드신 분이 많았다는 거지요..^^;
    아쉬운건 이 비평이 그저 투정 정도로밖에 보이지 않는다는점.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음혈노괴
    작성일
    09.02.05 15:38
    No. 30

    본문의 비평에 대한 찬성이 아니라 작품자체에 대한 실망감이 찬성표에 반영된거겠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글짱
    작성일
    09.02.12 15:45
    No. 31

    방송인 김구라요? 비판이 아니라 싸구려 비난쟁이 같은데.

    저는 정말 왜 그 양반을 정규방송에 출현 시키는 지 모르겠습니다.

    방송보다가 눈살 찌푸린게 한두번이 아닙니다.

    물론 재미있기는 하지만, 그 재미가 남을 희롱하는 거라서 뒤끝이 생기는군요.

    제가 봤을때 방송인 김구라와 그를 섭외한 자들은 시청자를 우롱하는 것 같습니다.

    인터넷 시절 김구라씨가 출현한 방송 하도 귀가 따가와서 몇번 봤는데.

    한마디로...
    왜 구속 안되었지?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1 담진현
    작성일
    09.04.05 04:36
    No. 32

    '김구라'님께서 올려 주신 글들을 검색해보니 이건 너무 재미있다! 꼭 읽어봐라! 강력추천이다! 하는 건 한 편도 없으시네요. 정말 누가 읽어도 재미있게 볼 수 있겠다 싶은 글을 추천해보시면 어떨까요?^^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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