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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평란

읽은 글에 대한 비평을 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Comment ' 20

  • 작성자
    Lv.10 선미
    작성일
    09.01.06 09:12
    No. 1

    선수무적...내돈 ㅠ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비단장사
    작성일
    09.01.06 09:18
    No. 2

    촌철살인....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22 asdfg111
    작성일
    09.01.06 11:14
    No. 3

    글 내용은 상당히 공감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 레몬v
    작성일
    09.01.06 11:18
    No. 4

    자위행위의 결과물을 보고 같이 자위하는 독자들이 많고, 오히려 투입되는 자원에 비해 산출되는 결과물의 효율성이 높기 때문에 그런 것들이 많이 쓰여지는 거겠져. 죽어라 머리 싸매고 자료 조사하고 단어 하나 문장 하나 고뇌해서 써봐야 남들 자위물보다 못팔리면 살고 싶겠어여. 참 달걀이 먼저냐 닭이 먼저냐 하는 문제고 복잡다단해서 풀기 어려운 상황이긴 한데... 딱히 작가들만 머라 할 건 아닌 듯... 그렇다고 그런 글 읽어준다는 건 아니고.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Cloud_Nine
    작성일
    09.01.06 12:12
    No. 5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성장하는 것이 맞는듯.
    원래 불량식품도 어려서 처음 한두번은 맛있다고요? 하지만 나이먹고 제대로 된 음식들을 맛보기 시작하면 불량식품 맛없죠.
    뇌도 마찬가지. 처음에야 먼치킨에 아무생각없는 책도 재미있지만, 진짜 재밌는 책들을 한두번 보기 시작하면 무개념 먼치킨은 못보죠.
    세상사 당연한 이치.

    후~ 하지만, 진짜 재밌는 책들은 이미 다 먹어버렸고, 더더 재밌는 책이필요해. 나도 마계탐정 처럼 뇌에 먹을 것 찾아 NT나 라이트, 해외로 수준을 넓혀야 하나...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1 현석1
    작성일
    09.01.06 13:01
    No. 6

    며칠전 레오 이벨로아의 군주 감상글 정말 배꼽잡고 봤었는데, 이번 비평글은 조금 과격하면서도 배꼽잡게하네요 ㅎㅎ

    <사족3. 아니, 요즘 읽는 판타지 소설마다 왜 저에게 자신감을 불어넣는지 모르겠음. 한번 소설좀 써봐?> 이 부분에서 완전 뿜었습니다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8 어킁
    작성일
    09.01.06 14:02
    No. 7

    ...........쓰다가
    갑자기

    훼이끄고!

    하길래 폭소(.......)
    잘 보고 갑니다. 잘 피해갈꼐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 홍왕
    작성일
    09.01.06 14:11
    No. 8

    선수무점???????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alsrb9434
    작성일
    09.01.06 14:50
    No. 9
  • 작성자
    Lv.1 리하이트
    작성일
    09.01.06 16:44
    No. 10

    캬 훼이크 제르카님 레오의 감상글도 그렇고 이번 비평글 좀 내용이 심하긴 하지만 글을 쓰시면 지금 출판하는 양판작가들 보다 확실히 잘쓰실것 같아염 ㅇㅅㅇㅋㅋㅋ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일이육
    작성일
    09.01.06 19:05
    No. 11

    훼이크다 이볍신들아!




    ㅡ매너방위대中ㅡ
    아무도 않낚였을거같아...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24 비풍(飛風)
    작성일
    09.01.06 20:47
    No. 12

    먼치킨도 먼치킨 나름입니다.

    어릴 때부터 치열한 삶에서의 다툼을 통해 성장한 먼치킨보다는,

    어느 한 순간 벌모세수, 영약, 기연, 절세신공, 등등... 이딴걸로 개찌질이가 갑자기 강해지는 것을 독자들은 선호합니다.

    현실에서는 타인과의 차이가 매우 큰데 이걸 뒤집고 넘어서자니 어렵고, 불가능해보이니 상상 속에서나마 주인공과 동화되어 '한 순간에' 강해지는 것을 즐기는 거겠죠.

    여하튼 그런 사람들이 장르 문학 읽는 주류라... 뭐 이런걸 말하고 싶었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 아름이
    작성일
    09.01.07 07:41
    No. 13

    마치 도라에몽의 노진구 같은 녀석 =_=;;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비단장사
    작성일
    09.01.07 09:14
    No. 14

    뭐랄까...반대가 13표나 되는데 리플로 달린글은 없다니..뭔가 무섭네요..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1 슬레이
    작성일
    09.01.07 10:01
    No. 15

    불량식품은 어른되서 먹어도 맛있던,,,---- 이건 음식 이야기고 불량 소설은 어른이든 아이든 재미 없어하죠... 먼치킨이어도 되는데 제발 좀 개연성있는 전개와 무개념 케릭터 삭제좀 부탁드림...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5 모적
    작성일
    09.01.07 13:36
    No. 16

    먼치킨 아닌 판타지 소설 별로 없죠.

    중요한건 개연성

    아그마님의 D&D처럼 마신(마왕이던가?)을 무찔러도 먼치킨같은 느낌이 별로 들지않는 먼치킨이 있는가 하면
    공장장님 소설에 나오는 그런 먼치킨이 있어 실망시키고 책읽기를 포기하게 만들기도 하죠.

    D&D 요즘도 볼거리 없으면 빌려다 보는데... 여지껏 빌린값 다 따지면 두세질은 살수 있었지 않을련지...ㅡ.ㅡ;;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 각혈
    작성일
    09.01.07 13:59
    No. 17

    연애물 못쓰면 히로인 남발 자제했으면 하는 바램이 간절하다는,...이건뭐....작가분이 여자손도 못잡아보셨는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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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22 데르모
    작성일
    09.01.07 18:43
    No. 18

    좋은 작가는 흔하디흔해서 발에 차이는 소재를 갖고도 질질 쌀 만한 대작을 만들어내지요.

    그럼 좋은 작가가 되어야 하는데, 일찍이 스티븐 킹은 '좋은 작가 되기는 글렀으니 그냥 때려치고 똥이나 싸셍. ㄲㄲ' 하고 말했습니다. 예.
    개ㅅㅋ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0 백면걸인
    작성일
    09.01.12 16:47
    No. 19

    내용은 공감할 지언정 그것을 표현하는 방법이 많이 아쉽습니다.

    눈물을 머금고 반대를 누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0 귀검鬼劍
    작성일
    09.01.12 23:12
    No. 20

    '~는 훼이크고 ㄲㄲ'에서 난 님을 존경하기로 했어효. ㅋㅋㅋ…….

    됐고, 소설은 독자와 함께 숨쉬는 문학작품이라고 생각하는 제르카님의 속 터지는 심정은 전국 수백만(?) 장르문학 독자들의 최근 먼닭물 관람 직후 심정과도 비슷하겠군요. 그러므로 찬성 찍고 가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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