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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평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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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12

  • 작성자
    Lv.17 태산™
    작성일
    09.01.07 12:50
    No. 1

    오.. 뭐가 확 와닿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5 삽살할매
    작성일
    09.01.07 19:04
    No. 2

    증말 재밌져 행행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9 아스트리스
    작성일
    09.01.07 19:21
    No. 3

    앞으로 차차 변하겠죠. 일단 적어도 휘둘리지는 않을 것 같네요. 2권 마지막에 변한것을 보아하니... 그나저나 창이 여자인것도 못 알아본건 정말 안습[.......]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일이육
    작성일
    09.01.07 22:36
    No. 4

    재미있어요 ㅋㅋ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일이육
    작성일
    09.01.07 22:37
    No. 5

    그런데 점점 무거워지는 분위기가 너무 싫은...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2 가엽
    작성일
    09.01.07 23:02
    No. 6

    볼만은 한데 남한테 추천까지는 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별가別歌
    작성일
    09.01.08 11:32
    No. 7

    진짜 궁금해서 물어보는건데, 렌턴님은 이 글이 어디가 비난으로 보이나여?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7 Nanami
    작성일
    09.01.08 16:41
    No. 8

    에그자일님 .. 감살합니다.
    삽삽할매님, 확실히 태규라는 작가는 킬링이상의 작품을 내는것 같아요.
    호접님. 예 좀 변했으면, 좋겠어요 아직은 솔직히 맘에 들지 않는 성격이네요. 무공 얻고 너무 오만해진듯. 그 전까지는 해서 뭐하나? 이런 성격이었는데 무공 하나 얻었다고, 한판 붙니 마니 하니깐 좀 이상하네요.
    렌턴님 비판이라..뭐 그렇게 보실수도 보신다고 해도 괜찬습니다. 뭐 다들 기준이 다르니깐요. 전 비판은 아니었음을 밝힙니다.
    일이육님. 분위기는 아직 무겁다기는 좀.. 아마도 복선이 많아서 그렇게 느끼시는 듯 한데 실력이 있다면, 차근히 풀어내겠죠.
    가엽님 추천은 어차피 제 맘이고 제 월권이라 여겨집니다. 그것은 감나라 배놔라 하는 것은 좀 그렇네요. 가엽님과 달리 전 흥미와 재미를 충분히 느꼈고 추천을 할만하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7 Nanami
    작성일
    09.01.08 19:07
    No. 9

    비판은 객관적인 판단을 비판이라고 하고요 비평은 비판을 예술적 가치를 지닌 문학이나, 등등을 선악,장단에 맞춰 평하는 것입니다.
    비판이나 비평이나 같은 말입니다.
    여기서 비는 바로잡다는 뜻의 비가 드러가며, 평을 아시다시피 평가적 가치를 지녀서 비평입니다.
    비판 역시 판단력을 기준으로 평하는 것이니 다르지 않다 여겨집니다.
    부정적인 의견을 이끌어 내는것은 비판이 아닙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1 벽글씨
    작성일
    09.01.08 20:07
    No. 10

    문퍼와님// 스승님께서 말이죠, 괙관적인 것이 바로 비관적인 것과 직결된다고 말씀하셨다 이겁니다! 흑흑, 저도 햇갈려서 뭔지 잘 모르겠지만, 비판이 문학에서와 여타에서와가 있더라고요. 비판이 대체로 부정적 의견을 끌어내고 비평이 긍정적 의견을 끌어낸다고 알고 있었어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1 벽글씨
    작성일
    09.01.08 20:08
    No. 11

    젝-o-렌턴님// 햇갈려서 - 헷갈려서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담진현
    작성일
    09.01.10 04:03
    No. 12

    '태규'님의 이번 신작은 <풍사전기>와는 뭔가 다른 재미를 느끼게하는 글이었습니다. 좋은 비평과 추천 감사합니다.^^ 저도 쥔공 초비윤의 성격은 정말 맘에 안듭니다. 그래도 재미있는걸 어쩝니까? 읽어야지요.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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