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퀵바


비평란

읽은 글에 대한 비평을 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작성자
Lv.68 Nanami
작성
09.01.14 17:02
조회
3,129

작가명 :

작품명 :

출판사 :

이무환이라는 인물은 광룡이라는 별호를 볼때, 두 가지 정도의 추측이 가능할 것 같다. 첫번째는 狂(광) 그는 보통의 사람이 이해할수 없는 정신을 지닌것으로 보이며, 두번째는 龍(룡) 뛰어난 능력을 지닌 인간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는 구룡성이라는 거대단체에 대항해야 하는 목적이 존재하며 그것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에서 그러한 행동에 대한 평가가 돌아온 것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실상 독자의 입장에서는 그는 절대 미친자가 아님을 알 수 있고 오히려 정상적이고 냉철한 사고를 지닌것을 능력을 발휘 함으로 해서 증명해 보였다.

그는 단신으로 거대단체에 대항하는 혁명군이다. 보통의 사람이 상상할 수 없을 만큼 큰일을 벌이는 중이고 그것을 평범한 사람들이 본다면 분명 미쳤다고 할만하기도 하니 썩 잘 어울리는 별호라고 할 수도 있을것이다.

그러나 이해할 수 없는 것은 그의 목적의식이다. 무엇가를 행할때에는 이유라는 것이 존재하기 마련이다.

'죽지 못해 산다.' 라는 말을 들어 보았을 것이다.  당연한 삶에 대한 이유가 어떤이유든 존재한다는 것이다. 어떤이는 꿈을 이루기 위해 살 것이고 어떤이는 그야말로 죽지못해 살기도 하며 어떤이는 그 삶의 이유를 찾지 못해서 죽기도 한다. 어찌 됬던 모든것에는 이유라는 것이 존재한다.

세상의 어떤것이라도 이유가 없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러한 관점에서 이무환이라는 인물은 왜 그러한 행동을 하고 이루고자 하는 것은 무언인지에 대해 이야기 하고싶다.

그는 한계를 알 수 없는 무공을 지닌 능력자이며 어찌됬던 아버지를 어느정도 생각하는 효자이기도 하다. 아마도 그래서 무모해 보이는 이 계획을 아버지의 단순한 부탁으로 들어줬다고 믿자.

그렇다면 그가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아마도 아버자의 부탁에서 유추하여 구룡성이라는 단체의 외적인 힘을 차단하고 단체가 독립적으로 운영이 가능하도록 돕는것일 것이다.

이것이 이무환이 지닌 종착점이며 행하는 모든 행위의 이유가 될것이다. 그렇다면 적의 목적의식은 무엇인가 구룡성이라는 단체의 점령인가. 어떠한 복수인가. 아니면 단순히 강한단체의 견제인가. 왜 구룡성이라는 단체를 무너뜨리기 위해 이런 노력을 마다하지 않는 것일까.그것을 독자는 알 수 없는데 이무환을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행동을 보인다.

그는 적의목적을 무엇이라 여기고 왜 그런행동으로 자신의 목적의식에 도달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지도 모르겠다.본인의 독해력이나 이해력이 부족 한것 일수도 있다.

이유가 존재하지 않을리도 없고 나중에는 분명 드러나기도 할 것이다. 그러나 드러나기 전에는 아무의미를 느낄 수 없고 의미가 존재 할 수도 없으니 단순한 작가의 주절거림에 지니지 않는다 생각한다. 작가가 어떤 이유를 지녔던 간에 현제의 스토리는 너무나 단순한데 반해 흥미를 끌만한 요소가 부족하다 여겨진다.

적의 수개를 때리고 조사하고 다시 윗선을 때리고 조사하고 그러한 과정에서 적의 수장까지 도달해 적을 친다는 생각을 지녔다면 너무나 단순한 생각이 아닌가. 분명 광룡이 할 만한 행위이고 제법 논리적이기도 하다.그러나 역시 단순하다. 어디에서 흥미를 느끼고 다음 권을 독파해야 하는 것일까. 적을 아주 고통스럽게 고문하는 것을 보고 대리만족이라도 느껴야 하는 것일까. 통쾌하다 여겨며 정체와 목적의식이 드러 날때까지 즐겨야 하는것일까.

여운이나마 이무환이라는 인물도 적이란 단체도 분명 논리적이고 타당한 존재이다. 무림이라는 세계는 힘으로 남의것을 뺏는 다고 그것을 악이라 규정짓지 않으며 이무환이라는 인물이 선의 존재가 되지도 못한다.  그렇다고 적 또한 선이 될 수 없으며 둘다 私(사)에 해당하는 존재라 생각한다. 사사로운 의견의 부딪힘이며 아마 끝에는 승리자가 존재할 것이다.

결국 궁금한 것은 결과이다. 과정의 단순함과 흥미요소 부족때문에 더이상 궁금하지 않다. 옳은 것은 결국 승리자 일것이며 승리자는 무환이 될것을 예상할 수 있다. 어디까지나 예상이기에 결과가 약간 궁금증을 유발하기는 하나 그것이 전부이다. 더이상은 없다.

적어도 나에게는 말이다.결국 나의 생각은 부족한 흥미요소와 집중할 수 없는 목적의식에 대한 주저리 였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왜 재미를 느끼고있는지 흥미를 잃었다면  왜 흥미를 잃었다 생각하는지 듣고 싶다.

끝으로 그냥 주저리 이니 너무 보고서 각자 생각을 남긴 후 잊어주세요. 허접 한 글 읽어주셔셔 감사합니다.


Comment ' 14

  • 작성자
    Lv.2 다수미네
    작성일
    09.01.14 17:50
    No. 1

    무협이든 판타지든, 마든, 사든, 정이든.
    폭력(?)이나 복수는 자신과 관련되어 있는 사람이 다쳤거나 죽었을 때 행하며, 나와는 반대라면 적으로 표현되는 것이 당연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광룡기의 경우, 목적의식을 말을 한다면, 목적은 이미 표현되어 있었습니다.
    문파의 존망이 걸려 있기에 파문(?)된 아비의 부탁으로 문파를 일으키려 갔으니까요. 광룡이란 별호 역시 그 문파에 접근하는 방법 때문에 붙여진 것이라 별 무리 없이 읽혀진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무림이란 남의 것을 빼앗았다고 악이라 규정짓는 것은 아니지만 빼앗긴 자의 입장이라면 그게 정파가 됐더라도 그건 악이라 표현되는 것이 당연하다고 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8 Nanami
    작성일
    09.01.14 20:15
    No. 2

    나야야님
    다시 한 번 천천히 본 글을 읽는것을 권해드리고 싶네요.
    댓글로 보아 전혀 이해를 못하셨고 방향또한 잘 못잡으셨습니다. 제가 말하는 목적의식은 적에 해당하는 부분이며, 이무환의 목적의식은 제 자신의 해석으로 풀이해 의견을 전했습니다.
    그것이 나야아님이랑 거의 동일한 의견임에도 마치 다른의견인 뉘양스로 느껴져 주저리 답니다.
    적은 과연 무엇을 위해 구룡성을 파멸또는 접수 하는지 아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왜 그것을 알아야 하는 부분은 내용이 너무나 순차적이고, 반복적인 내용에 질려 흥미적인 요서가 부족하고 그것이 적의 목적을 모르는 채 독자가 그냥 이무환의 제한적인 시선을 따라가고 있기 때문이라 생각했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3 레니우스K
    작성일
    09.01.14 20:22
    No. 3

    다른 건 다 좋은데.... 계속 반복되는 듯한 말장난은 좀 적당히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그 남궁 뭐시기 여자애하고 나오는 말장난이나 그런 것도 한두 번이지 계속 나오면 신물 납니다. 괜히 페이지 채우려는 의도가 아닌가 하는 생각마저 들더군요.

    특별히 내용에 도움도 안되는 것이, 거의 비슷한 형태로 반복적으로 나오니 꽤 눈에 거슬립니다. 뭐 분위기 쇄신이나, 혹은 약간 쉬엄쉬엄 넘어갈 부분이 필요하다면 차라리 다른 내용을 생각해 보는 것도 좋겠죠.

    남궁 계집애의 주인공 꼬시기 식의 내용이 거의 비슷한 형태로 계속 나오는 건 지겹습니다.

    쩝.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3 애시든
    작성일
    09.01.14 20:43
    No. 4

    적이야 무림공적인 단체로 구룡성 장악한 다음(구룡성의 껍질을 쓰고)에 더 나아가서는 무림재폐라고 생각하는데...읽으면서 그런생각 안해보셨는지 궁금하네요.
    책읽으면서 적에 대한 목적에 대해 딱히 어렵게 생각되지 않던데...
    뭐 암중에서 음모를 꾸미는 무림문파 열에 아홉은 무림재페 아닌가 싶으네요.
    저도 남궁가 여자랑 시시덕 거리는것좀 줄여줬으면 좋겠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8 Nanami
    작성일
    09.01.14 22:20
    No. 5

    목야님
    음 오늘은 자꾸 같은 댓글을 달게 되네요. 중요한것은 목야님도 100% 확신 할 수 있습니까? 저 역시 복수 견제 재패의 생각을 하지 않은 것이 아닙니다. 본 문에 그런 내용을 적어 둔 것으로 보입니다만, 단지 정확치 않은 부분을 석연치 않아 한다는 것을 정말 모르십니까? 목야님이 생각한듯 단순한 무림제패라면, 그 목적의식을 숨길필요가 없는대로 불구하고 작가는 무언가 복선이 있듯이 적에 대한 언급이 전혀라고 해도 무방하도록 없습니다. 그것이 단순한 이무환이라는 한정 된 인물의 시선을 따라가도록 만들고 마치 구룡성에서 일어나는 일이 세상의 전부이고, 그것만 해결 된다면 모두 해결 될듯 보이는 형태를 띄고 있다는 것이죠.
    내용의 구성은 지극히 간단한데 반해서 쓸때없이 복잡한 형태를 만들어서 집중력을 오히려 떨어뜨리고 있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1 검은연꽃
    작성일
    09.01.15 07:37
    No. 6

    그러게요 ;; 본문을 제대로 이해못하고 댓글다는분들이...'ㅅ';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3 애시든
    작성일
    09.01.15 08:57
    No. 7

    문퍼와님의 3번쨰 댓글에 대한 나름생각있는 답을 했는데..
    작가가 아니면 100프로 확신활수 없는거 아닌닙까? 문퍼와님 말씀처럼 하면요, 100프로 확신이라..
    이무환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꾸며저 가고 있는데..제가 적은 댓글처럼 물론 그게 틀릴수도 있지만 그렇게 인식하고 소설읽어도 크게 무리가 없는데 100프로 확신이 없다고 소설 흥미가 떨어지네 하는건 너무 억지같네요.
    또 이무환이야 아버지 부탁으로 구룡성일에 뛰어 들었으니 구룡성일만 끝나면 집에 돌아갑니다. (뭐 이가장 일도 있긴 하지만 주는 구룡성이죠.)
    또 글은 이무환 위주로 돌아가니 구룡성일이 위주로 가겟죠.
    첨 이무환이 강호나왔을때 강호무림의 안녕을 위해서 나온것도 아니고 집안문제때문에 나왔는데 구룡성 바깥까지 생각할필요가 있을까요.
    뭐 읽는 독자입장에서는 구룡성만 볼게 아니다라고 하지만 하루빨리 집에 돌아가고 싶은 주인공한테는 구룡성 일만이 일의 시작이고 끝이지 싶은데요.(현제까지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양탕
    작성일
    09.01.15 10:06
    No. 8

    "그는 적의목적을 무엇이라 여기고 왜 그런행동으로 자신의 목적의식에 도달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지도 모르겠다"는 본문의 글이 이 비평의 핵심입니다만,

    글쓴이의 비평글은 글쓴이에게도 그대로 적용되는 것 같습니다. "내용의 구성은 지극히 간단한데 반해서 쓸때없이 복잡한 형태를 만들어서 집중력을 오히려 떨어뜨리고 있죠"

    간단히 말해서 '구룡성'의 목적이 들어나지 않는다고 평하면 될 껄 쓸데없이 복잡하게 말씀하셔서 이 비평글을 읽는 독자를 오독에 이르게끔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저 또한 이 비평글을 처음 읽으면서 이게 광룡의 행동 이유를 문제삼는 것인지, 구룡성을 문제삼는지 도통 알기 힘들더군요. 만약 이 둘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글 구성을 산만하게 만들고 있다는 것을 비평하려면, 다른 식으로 글을 쓰셨으면 좋았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양탕
    작성일
    09.01.15 10:19
    No. 9

    어떤 특정 책을 두고, 독자끼리 서로의 독해력을 두고 갑론을박하는 것은 이해할 수 있고 어떨 때는 권장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글쓴이가 독자에게 자신의 글을 이해 못했다고 타박하고, 다시 읽으라고 말하는 것은 오만인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러기 전에 자신의 논지가 잘 드러났는지, 독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깔끔하고 간결하게 문장이 짜여져 있는지 스스로 되돌아 보는 것이 예의요, 글의 미덕이 아닌가 보여집니다.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68 Nanami
    작성일
    09.01.15 11:05
    No. 10

    목야님
    목야님의 댓글을 한번 잘 읽어 보세요.
    정말 모르시겠습니까? 라는 묻는 문체를 사용하고 계시죠?
    제가 몰라서 묻겠습니까? 하는 답입니다. 그리고 그 이유에 대해서 적어 놓은것이죠. 저는 100%확신 할 필요도 없고 그런 문장도 적은 적이 없습니다. 님이 마치 무림제패인걸 모르겠냐는 듯 오직 무림제패만이 답인듯 한 댓글을 오히려 남기셨죠 그걸 지적한것이지 제가 100% 확실을 하고 있다는 것이 아닙니다. 말의 진의를 좀 파악해주세요. ㅠ.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8 Nanami
    작성일
    09.01.15 11:08
    No. 11

    앙탕님.
    저는 글을 제가 잘쓴다고 생각하지도 않고, 오히려 못 쓰기 때문에 전달이 잘 안되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참 안타까운 일이죠.
    그러나 앙탕님이 잘 이해를 하셨듯 조금만 살펴보시면 진의를 아는것은 어렵지 않다고 여겨집니다. 물론 저도 더 잘쓰도록 노력은 해보겠습니다.같이 노력을 해주시면 저의입장에서는 감사하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7 이오스
    작성일
    09.01.15 18:39
    No. 12

    문퍼와님은 쉬운말 어렵게 늘려쓰시는데 일가견이 있으신듯;;;;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 好講者
    작성일
    09.01.19 01:22
    No. 13

    문퍼와님의 의견에 동감합니다.

    다만, 문퍼와님은 간단한 소설(즉, 구조의 명료성을 뜻합니다)을 두고 '혹시 다른 의미가 있는가?'같은 구조적 해체를 시도함으로써 복잡하게 만드시는것 같네요. 결론적으로 광룡기란 소설은 요즘 흔히들 얘기하는 '양판소'는 아니지만, 수작도 아닙니다. 그러니 머리 식히면서 즐기시길 권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8 Nanami
    작성일
    09.01.22 22:07
    No. 14

    저도 이 번글은 여러번 보면서 난해하네요. 일종의 딱히 문제점이라기 보다 자기 생각적인 부분이 많아서 그렇다고 여기고 있습니다.
    제가 말하는 문제점은 고쳐도 되고 안 고쳐도 되는 그런 부분이죠.
    좀 더 생각을 해보고 잘 정리해서 올렸써야 하는데 너무 느낌에 취우친것 같네요.
    다음에는 좀 더 잘 정리해서 올리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댓글쓰기
0 / 3000
회원가입

비평란 게시판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찬/반
1310 무협 질주강호 +5 Lv.3 서람 09.01.31 3,058 0 / 6
1309 무협 '7인의 사무라이' '7인의 협객' +9 Lv.2 차연差延 09.01.30 2,085 3 / 14
1308 무협 숭인문 +38 alsrb9434 09.01.30 3,157 8 / 30
1307 무협 왜 삼별초 항쟁은 다루지 못할까? +38 Lv.2 차연差延 09.01.29 2,516 6 / 24
1306 무협 붕소유1~2 +4 Lv.47 김구라 09.01.29 1,971 4 / 5
1305 무협 <천년용왕>, 저자의 고심이 필요하다. +23 Lv.35 까망군 09.01.29 2,996 28 / 5
1304 무협 언제까지 김용인가? 지겹다. +40 Lv.14 백면서생.. 09.01.28 3,303 46 / 13
1303 무협 협마전 읽고 뭔가 아쉬운점들.. +5 Lv.1 하양노을 09.01.27 3,087 0 / 3
1302 무협 지존독보 +10 Lv.50 달의수장 09.01.23 3,356 1 / 0
1301 무협 관과 무림은 불가침? +26 Lv.47 저스티스봉 09.01.21 3,293 5 / 10
1300 무협 이계독존기 ................... +21 Lv.47 김구라 09.01.20 4,550 9 / 17
1299 무협 투신, 마신, 뇌신에서의 반복되는 소재 +16 Lv.75 그리피티 09.01.20 5,108 4 / 5
1298 무협 무당신선 6권을 읽고 +6 Lv.48 키작은헌병 09.01.20 2,878 4 / 3
1297 무협 도대체 장르소설 왜 읽나 +39 Lv.7 똥싸는기계 09.01.19 2,506 10 / 27
1296 무협 청룡출해6권까지 읽고 +3 Lv.43 이싸毁毁毁 09.01.19 2,082 4 / 1
1295 무협 윤극사본기: 독자를 거부하는 글쓰기 +24 Lv.2 돌비 09.01.18 2,538 20 / 22
1294 무협 일구이언 이부지자, 나도 별로였다. +6 Lv.58 하늘의땅 09.01.17 3,190 24 / 1
1293 무협 글의 몰입을 저해하는 인용(혹은 모방)대사. 일인... +13 Lv.1 [나후] 09.01.17 2,898 17 / 1
1292 무협 일구이언 이부지자..무슨 생각으로 쓴걸까... +14 Lv.1 하양노을 09.01.16 2,417 5 / 26
» 무협 광룡기 적의 목적의식과 부족 한 흥미요소는? 또는... +14 Lv.68 Nanami 09.01.14 3,130 8 / 8
1290 무협 무협에서 한자 사용 +23 Lv.81 sesedad 09.01.10 2,376 9 / 2
1289 무협 표기무사 - 장점과 단점으로 존재하는 표기무사 +18 Lv.62 고락(苦樂) 09.01.08 3,959 11 / 7
1288 무협 향공열전 - 서문영은 찌질한가? +7 Lv.1 유성 09.01.08 3,082 2 / 9
1287 무협 작가 별도의 낭왕을 읽다. +3 Lv.11 韶流 09.01.08 3,623 5 / 4
1286 무협 감상? 비평? 천의무봉 주인공이 밉상? +12 Lv.68 Nanami 09.01.07 2,837 9 / 5
1285 무협 묵향 +17 Lv.1 혈흑무제 09.01.06 2,601 4 / 3
1284 무협 선수무적. 어느새 나는 훌쩍 성장해있었습니다. +20 Lv.82 제르카 09.01.06 3,396 31 / 21
1283 무협 화산신마의 백현 바보니?응? 바보야? +15 Lv.68 Nanami 09.01.05 5,828 10 / 5
1282 무협 일시참룡, 점점 참을수가 없어집니다 +4 Lv.86 금원 09.01.02 3,363 25 / 1
1281 무협 일몽님의 두번째 작품 무림숙수 +3 Lv.1 하양노을 09.01.02 4,272 5 / 2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
@genre @title
> @subject @time